-

경찰 뺑소니팀→교통범죄수사팀 전환..단속 강화
전남지방경찰청은 전남 21개 경찰서의 뺑소니범죄 수사팀을 교통범죄 수사팀으로 전환하고, 난폭*보복 운전 집중단속을 실시합니다. 경찰은 다음 달 말까지, 개정된 도로교통법에 따라 난폭운전으로 규정된 신호위반과 중앙선 침범, 과속, 진로변경 금지 위반, 급제동 등 9개 행위를 집중적으로 단속합니다. ◀END▶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14일 -

지카바이러스 대응 태세 강화
전남보건환경연구원은 다음 달까지 질병관리본부 교육을 통해 지카 바이러스 검사 체계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또 무안공항과 외국 선박이 접안하는 목포항과 여수항에서 모기 채집도 실시할 예정입니다. 전라남도는 한편, 살충제와 살균제를 22개 시군에 보급하고 그동안 2주에 1차례였던 방역을 주 1차례로 강화할 것을 ...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13일 -

목포 노을공원 해상에서 남성 숨진 채 발견
오늘(13) 오전 9시 50분쯤, 목포시 북항 노을공원 인근 해상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남성이 숨져 있는 것을 인근을 지나던 행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해경은 60대로 추정되는 남성의 시신을 인양해 신원을 파악하는 한편 사망 원인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13일 -

여수 가두리 양식장서 물고기 폐사
여수지역 가두리 양식장에서 동해로 추정되는 어류 폐사가 발생해 관계 기관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여수시 등에 따르면 최근 돌산과 경호동 인근에 있는 가두리 양식장 두 곳에서 돔 6천여 마리가 폐사했습니다. 여수시와 수산당국은 올 겨울 지속된 한파로 가막만 해역의 수온이 5도까지 떨어지면서 폐사가 발생한 것으로 ...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13일 -

성묘 갔던 80대 남성 숨진 채 발견
오늘(13) 오후 12시 20분쯤 광양시 진상면 한 마을 앞 하천에서 80살 황 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황 씨는 설 연휴인 지난 10일 광양 수어댐 인근으로 혼자 성묘를 간 뒤 귀가하지 않아 가족들이 실종신고를 한 상태였습니다. 경찰은 가족들과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13일 -

"기분 나쁜 말 했다" 폭행..폭력조직 3명 구속
광양경찰서는 평소 알고 지내던 30대를 폭행한 데 이어 후배들을 동원해 또다시 집단 폭행한 혐의로 광양지역 조직폭력배 35살 A씨 등 3명을 구속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지난달 하순 기분 나쁜 말을 들었다는 이유로 지인을 폭행하고, 조직의 후배 5명을 동원해 이틀 뒤 집단 폭행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13일 -

고 김남주 시인 22주기 추모제
고 김남주 시인의 22주기 추모제가 광주 망월 묘역에서 열렸습니다. 김남주 시인 기념사업회와 광주전남작가회의는 유가족과 문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추모제를 열고, 반독재 투쟁에 헌신한 고인의 삶과 문학정신을 기렸습니다. '조국은 하나다' '나의 칼 나의 피' 등 여러 시집을 펴낸 고 김남주 시인은 남민전 활동으로 9...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13일 -

야생동물 농작물 피해 지난해 7억 원 웃돌아
지난해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가 신고된 것만 7억 원을 넘어섰습니다. 멧돼지를 중심으로 까치, 고라니 등 야생동물로 인해 지난해 전남에서는 감자와 고구마, 땅콩 밭에서 2억천여만 원의 피해가 신고됐고, 가을 이후 순천과 완도지역 등의 민가에 출몰한 횟수도 9차례에 이르렀습니다. 순천과 광양, 구례 등 내륙...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13일 -

버려진 동물을 위한 삶
◀ANC▶ 요즘 다섯 집 가운데 한 집은 반려동물을 키우는 시대인데요. 함께 지내며 가족처럼 아끼는 동물들이지만, 한순간 쓰레기처럼 버려지기도 합니다. 버려진 반려동물을 보호하는 게 어느새 삶이 된 30대 여성을 권남기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VCR▶ 절뚝거리는 다리. 그래도 사람이 반갑다고 꼬리를 흔들며 폴짝폴...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13일 -

설사 환자 원인 1위는 노로바이러스
광주지역 설사 환자의 발병 원인으로는 노로바이러스가 가장 많았습니다. 광주시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지난해 검사한 설사 환자 검체 중에서 노로바이러스가 검출된 경우가 36%로 가장 많았고, 다음은 살모넬라균과 병원성 대장균 순이었습니다. 연구원은 설사를 일으키는 바이러스가 겨울에서 초봄 사이에 왕성하게 활...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