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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힌츠페터 5.18 취재기, 영화로 제작
5.18의 참상을 전 세계에 알린 독일 언론인 고 위르겐 힌츠페터 씨의 취재기가 영화로 제작됩니다. 5.18기념재단에 따르면 80년 5월 항쟁 당시 힌츠페터 씨의 행적과 그를 도운 택시기사의 경험담을 다룬 5.18 영화 '택시운전사' 제작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영화 '택시운전사'는 5.18 당시 외국인 기자를 손님으로 태우고 ...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13일 -

남북관계 악화 전남도 추진 남북교류사업 '차질'
정부의 개성공단 폐쇄 조치 등으로 남북관계가 경색되면서 전라남도가 추진하는 대북교류사업에도 차질이 빚어지게 됐습니다. 전라남도는 남북교류기금에서 5억 원의 예산을 마련해 함경북도에 미역과 쌀을 보내는 땅끝협력 대북교류사업과 산모, 영유아 지원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었습니다. 또 올해는 북한과 체육교류까...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13일 -

[대담]정현찬 백남기대책위원회 위원장에게 도보순례의 의미를 묻다
앞서 보신 백남기 농민의 사건을 조금 더 자세하게 알아보겠습니다. 현재 백씨의 상태은 어떻고 관련 일들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가톨릭농민회 회장도 맡고 계시죠 백남기대책위원회 정현찬 위원장과 함께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위원장님, 안녕하십니까? (네) ********** (질문1) 먼저 백남기 씨의 현재 상황이 가...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12일 -

학교정화구역 내 유사성행위 업소 적발
광주 서부경찰서는 학교정화구역 내 원룸가에서 유사성행위를 알선한 혐의로 업주 26살 김 모씨 등 7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 등은 지난달 초순부터 광주 서구 모 대학 인근에서 원룸 3개를 임차해 업소를 차린 뒤 여종업원 3명을 고용해 유사성행위를 알선한 혐의 등을 받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12일 -

학원·상가 상습절도 30대 구속
광주 서부경찰서는 학원과 상가 등에 침입해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35살 류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류 씨는 지난 1일, 광주시 서구 금호동의 한 학원에 침입해 현금 50만 원을 훔쳐 달아나는 등 지난해 8월부터 최근까지 38차례에 걸쳐 1천 4백여만 원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12일 -

난폭·보복운전 전담 '교통범죄 수사팀' 운영
난폭운전자에 대한 처벌이 대폭 강화된 가운데 광주경찰청이 난폭보복운전을 전담하는 교통범죄 수사팀을 운영합니다. 광주경찰청은 한국교통연구원의 설문조사를 보면 운전자의 40퍼센트가 보복운전 피해를 경험했고, 14퍼센트는 가해자 입장의 경험이 있다며 난폭보복 운전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별도의 수사팀을 ...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12일 -

남북관계 악화 전남도 추진 남북교류사업 '차질'
정부의 개성공단 폐쇄 조치 등으로 남북관계가 경색되면서 전라남도가 추진하는 대북교류사업에도 차질이 빚어지게 됐습니다. 전라남도는 남북교류기금에서 5억 원의 예산을 마련해 함경북도에 미역과 쌀을 보내는 땅끝협력 대북교류사업과 산모, 영유아 지원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었습니다. 또 올해는 북한과 체육교류까...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12일 -

故 힌츠페터 5.18 취재기, 영화로 제작
5.18의 참상을 전 세계에 알린 독일 언론인 고 위르겐 힌츠페터 씨의 취재기가 영화로 제작됩니다. 5.18기념재단에 따르면 80년 5월 당시 힌츠페터 씨의 행적과 그를 도운 택시기사의 경험담을 다룬 영화 '택시운전사' 제작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영화 '택시운전사'는 5.18 당시 외국인 기자를 손님으로 태우고 광주에 간 ...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12일 -

탈퇴 의사 조직원 집단폭행한 폭력배 4명 적발
광주 서부경찰서는 탈퇴 의사를 밝힌 조직원을 집단 폭행한 혐의로 조직폭력배 29살 정 모씨를 구속하고 폭행에 가담한 폭력배 3명을 입건했습니다. 정씨 등은 지난달 17일 광주 서구 치평동의 한 거리에서 최근 출소한 25살 김 모씨가 조직에서 탈퇴하겠다고 하자 김씨의 머리와 얼굴 등을 둔기로 때려 전치 4주의 부상을 ...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12일 -

설 연휴 하루 평균 천백 건 119 신고
설 연휴기간 광주에서는 하루 평균 천백여 건의 119 신고가 접수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광주시 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설 연휴 전날인 5일부터 엿새동안 접수된 119 신고는 6천6백 건으로 하루 평균 천백 건이었고, 평일에 비해서는 55% 늘었습니다. 또 전체 신고 가운데 의료 상담이 2천4백여 건으로 가장 많았고, 날짜...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