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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제주 프렌차이즈 노동법 위반
광주 지방고용노동청은 호남과 제주지역 패스트푸드점과 편의점 등 프렌차이즈 업체를 대상으로 기초고용질서 준수 실태를 일제 점검한 결과 40%가 노동법 위반으로 적발됐다고 밝혔습니다. 주요 위반 사항으로는 근로계약서를 작성하지 않거나 부분 누락한 곳이 91곳으로 가장 많았고 임금이나 금품을 지급하지 않은 곳이 ...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04일 -

갬코위원회 강시장 고발 요구
100억원의 혈세를 낭비한 한미 합작투자사업 '갬코'와 관련해 광주시민위원회가 강운태 전 광주시장 등을 검찰에 고발하라고 요구했습니다. 광주시가 구성한 '갬코 진실 규명을 위한 시민위원회'는 최고 의사결정권자였던 강 전 시장에게 혈세낭비에 대한 직접적인 책임이 있고 문화관광정책실장이었던 강모씨 등도 사업 전...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04일 -

"한빛원전 운영 인력 52% 비정규직"
한빛원전 운영 인력의 절반 이상이 비정규직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수력원자력이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한빛원전본부의 운영 인력 2천9백여 명 가운데 비정규직은 천5백여 명으로 전체의 52%를 차지했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최원식 의원은 고용 불안이 원전의 안전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04일 -

'안전불감증' 숙취 버스기사도 단속
◀앵 커▶ 세월호 참사 이후 주춤했던 수학여행이 재개됐습니다. 최근 술이 덜 깬 채 수학여행 버스를 몰려던 기사가 적발되는 등 불안감은 여전한 가운데 단속 현장에 김진선 기자가 동행했습니다. 지난주 학생들을 태우고 수학여행을 가려던 관광버스 기사가 음주단속에 적발됐습니다. 밤새 술을 마신 기사의 혈중알콜농도...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04일 -

갬코위원회 강시장 고발 요구
100억원의 혈세를 낭비한 한미 합작투자사업 '갬코'와 관련해 광주시민위원회가 강운태 전 광주시장 등을 검찰에 고발하라고 요구했습니다. 광주시가 구성한 '갬코 진실 규명을 위한 시민위원회'는 최고 의사결정권자였던 강 전 시장에게 혈세낭비에 대한 직접적인 책임이 있고 문화관광정책실장이었던 강모씨 등도 사업 전...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03일 -

혁신도시 흙탕물은 상수도관 토사때문
나주 혁신도시에서 발생한 흙탕 수돗물 사고는 상수도관을 매설할 때 유입된 토사 때문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혁신도시 흙탕물 사고 원인을 조사한 대전대학교 산학협력단은 상수도관을 매설하는 과정에서 토사가 관로 안으로 유입됐고 통수 전에 관로를 제대로 세척하지 않은 것이 원인이었다고 밝혔습니다. 또 앞으로 ...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03일 -

아파트에서 흉기 휘둘러..3명 사상
오늘(3) 오전 9시 25분쯤 여수의 한 아파트에서 45살 장 모 씨가 흉기를 휘둘러 장 씨의 부인 42살 김 모 씨가 숨지고 함께 있던 남성 42살 유 모 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장 씨는 흉기를 휘두른 뒤 자해했으며 현재 위독한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장 씨 부부가 별거 중이었다는 주변의 말을 ...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03일 -

'안전불감증' 숙취 버스기사도 단속
◀ANC▶ 세월호 참사 이후 주춤했던 수학여행이 재개됐습니다. 최근 술이 덜 깬 상태에서 수학여행 버스를 몰려던 기사가 적발되는 등 불안감이 여전한데요. 단속 현장에 김진선 기자가 동행했습니다. ◀END▶ ◀VCR▶ 지난주 학생들을 태우고 수학여행을 가려던 관광버스 기사가 음주단속에 적발됐습니다. 밤새 술을 마...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03일 -

광주전남 학교 성범죄 5일에 한번 꼴로 발생
광주전남지역 초중고등학교에서 닷새에 한번꼴로 성범죄가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배재정 의원이 광주전남 시도교육청 자료를 분석한 결과 재작년과 작년 2년동안 광주전남 학교에서 156건의 성범죄가 발생해 5일에 한번 꼴로 일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성범죄 유형으로는 성추행이 100건으로 가...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03일 -

가장 잘못된 운전습관 '신호위반'
광주지방경찰청이 시민 3만 4천여 명을 대상으로 잘못된 운전습관에 대해 설문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58퍼센트가 신호위반을 가장 잘못된 운전습관으로 꼽았고, 그 다음으로 끼어들기와 중앙선 침범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경찰은 신호위반과 중앙선 침범의 경우 생명과 직결되는 행위이고, 꼬리물기는 대표적인 얌체운전 행...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