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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고생 강제 추행 미수 30대 붙잡혀
광주 서부경찰서는 여고생을 강제 추행하려고 한 혐의로 32살 김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지난 13일 밤 10시 30분쯤, 광주시 서구의 한 주택 2층에서 여고생 윤 모양을 강제 추행하려다 윤 양이 저항하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26일 -

천주교 광주대교구 다음주 지만원 명예훼손 등 고소
천주교 광주대교구 정의평화위원회가 지만원 씨를 상대로 법적 대응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5.18기념재단에 따르면 80년 당시 정의평화위 임시간사였던 정형달 신부 등 5명의 고소인은 다음주 광주지법에 지만원 씨를 허위사실 유포와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하기로 했습니다. 고소장에는 지만원 씨가 87년 천주교 정평위에서 ...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26일 -

"도시철도공사 비정규직 고용전환 졸속"
공공운수노조 광주전남지부는 광주시청 앞에서 결의대회를 갖고, 도시철도공사 비정규직 노동자의 직접고용 전환 시점이 일주일여 밖에 남지 않았는데도 공사가 실질적인 설명회나 협의를 진행하지 않고 있다며 고용전환이 일방적, 졸속이라고 규탄했습니다. 노조는 또 비정규직 고용개선 정책이 비정규직의 요구는 외면당...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26일 -

진화하는 보이스 피싱
(앵커) 이렇게 보이스 피싱이 끊이지 않는 건 속는 사람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때 그때 상황에 맞춰 새로운 수법을 개발해내는 사기꾼들 보면 기발하다 싶을 정도입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목돈이 필요했던 47살 조 모씨는 최근 정부에서 저금리 정책자금이 나왔다며 대출을 받으라는 상담원의 전화를 받았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26일 -

'돈 꽃다발'까지..보이스피싱 일당 검거
◀ANC▶ 보이스 피싱 조직이 또 경찰에 잡혔습니다. 경찰의 추적을 피하려고 사기친 돈을 현금 인출기에서 안 빼고 돈으로 만든 꽃다발을 배달시켰다는데 결국은 덜미를 잡혔습니다. 보도에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승강기에 타는 두 남성, 손에는 돈뭉치가 들려 있습니다. 주머니와 가방에서도 나오는 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26일 -

"무료 음악 스트리밍 음악 생태계 혼란"
한국 콘텐츠진흥원은 삼성전자의 '밀크 뮤직' 같은 무료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가 음악 생태계에 혼란을 불러올 수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최근 발표한 연구 보고서에서 무료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로 소비자는 비용 절감 혜택을 받지만 음원 공급자는 정당한 대가를 받지 못하는 악순환을 초래해 음악 생...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26일 -

워터파크 몰카 용의자 붙잡혀
워터파크 몰카 용의자로 추정되는 20대 여성이 곡성에서 붙잡혔습니다. 곡성경찰서는 워터파크 샤워실에서 불특정 다수의 여성을 촬영해 해외 사이트에 유포한 혐의로 27살 최 모씨를 붙잡아 관할 경찰서인 용인 동부서로 이송했습니다. 최 씨는 어젯밤(25) 8시쯤 곡성군 곡성읍 자신의 집에서 아버지와 돈 문제로 말다툼을...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26일 -

교회 침입 상습절도 40대 구속
광주 북부경찰서는 교회에 침입해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43살 전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전 씨는 지난 1일 광주 북구 두암동의 한 교회에 침입해 현금 130만원을 훔치는 등 2012년 6월부터 최근까지 광주지역 교회 19곳에서 140여 차례에 걸쳐 1천 4백여 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전씨는 ...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26일 -

곡성 주민들 "농산물 가공 공장 위법 운영"
곡성군 주민들이 농산물 가공공장 위탁 운영과정에서 위법이 있었다며 전라남도에 주민감사를 청구했습니다. 전남도는 곡성 주민 229명이 현재 가공공장 위탁자가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을 가공해야 한다는 관련 조례와 달리 수산물을 가공하고 있다며 가공공장 사용 허가와 운영 전반에 위법사항이 있는 지 감사해 달라...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26일 -

갬코 사건 항소심에 강운태 전 시장 증인 출석
강운태 전 시장이 국제사기 논란이 일었던 한미 합작 3D컨버팅 사업, 이른바 갬코 사건 항소심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했습니다. 강 전 시장은 사업을 주관했던 광주 문화콘텐츠 투자법인 대표 김 모씨에 대한 항소심에 출석해 사업 경위 등에 대해 1시간 30분 가량 증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1심에서 징역 2년 6개월을 선...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