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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운동부 코치, 체벌 논란
순천의 한 중학교 운동부 코치가 학생을 체벌해 사직 처리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습니다. 전남교육청 등에 따르면 최근 순천 모 여자중학교 정구부 코치 A씨가 훈련에 소홀했다는 이유로 15살 B양의 머리를 손으로 수차례 때렸으며, 체벌 논란이 불거지자 학교측에 사직서를 제출했습니다. 도교육청은 교육적 차원에서 발...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23일 -

故 최현열 선생 민주사회장 엄수
서울 일본대사관 앞에서 분신해 숨진 故 최현열 선생의 장례가 민주사회장으로 엄수됐습니다. 최현열 선생 장례위원회는 오늘(23) 아침 장례식장에서 민주사회장으로 영결식을 치른 다음 시신을 광주시청 평화의 소녀상으로 옮겨 노제를 치렀습니다. 최현열 선생의 시신은 광주 망월동 민족민주열사묘역에 안장됐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23일 -

인조잔디 운동장 온도, 천연잔디 보다 2배 높아
일부 학교 인조잔디 운동장에서 유해물질이 검출돼 논란이 된 가운데, 인조잔디 운동장의 표면 온도가 천연잔디 운동장보다 최대 2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립산림과학원이 운동장 표면 온도를 시간대별로 측정한 결과 정오부터 오후 1시 사이 천연잔디의 지면 온도는 32도였지만, 인조잔디의 경우는 이의 2배...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22일 -

다중이용업소 화재보험 가입 유예기간 끝나
소규모 다중이용업소의 화재배상책임보험 가입기간이 오늘(22)로 끝납니다. 광주시소방본부에 따르면 '다중이용업소 특별법'에 따라 2년간 가입이 미뤄진 150제곱미터 미만의 다중이용업소의 화재배상 책임보험 가입 기간이 오늘(22)로 모두 끝납니다. 음식점과 게임제공업 등 5개 업종 광주지역 494곳이 가입 대상으로 내...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22일 -

故 최현열 선생 영결식 내일 민주사회장으로
서울 일본대사관에서 분신해 숨진 故 최현열 선생의 장례가 민주사회장으로 치러집니다. 최현열 선생 장례위원회는 광주 매월동 천지장례식장에 차려진 빈소에서 오늘(22) 밤 추모문화제를 치른 뒤 내일 발인하기로 했습니다. 내일 치러지는 영결식은 민주사회장으로 치러지며 광주시청 평화의소녀상에서 노제를 치른 뒤 시...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22일 -

'황제노역' 허재호, 출금해제되자마자 출국 논란
일당 5억원의 '황제노역' 논란을 일으킨 전 대주그룹 허재호 회장이 최근 뉴질랜드로 출국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논란입니다. 검찰은 회삿돈 횡령 등 허 전 회장과 관련된 의혹에 대해 무혐의 처리하고 지난달 말 출국금지를 해제했습니다. 허 전 회장은 이 조치가 내려지자마자 여권을 새로 발급받아 지난 3일 뉴질랜드...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22일 -

사학비리 이홍하씨, 재소자와 싸우다 중태
교비 횡령 혐의로 광주교도소에서 복역중인 홍복학원 설립자 이홍하씨가 다른 재소자한테 폭행당해 중태에 빠진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습니다. 광주교도소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19일 밤 8시쯤 광주교도소 재소작 거실에서 또다른 재소자와 말다툼을 벌이다 얼굴과 가슴을 크게 다쳐 병원치료를 받고 있지만 의식이 불안정하...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22일 -

북한 포격, 지역 경찰도 비상근무
북한의 포격 도발 사태와 관련해 광주전남지역 일선 경찰서도 비상근무 체제에 들어갔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과 전남지방경찰청은 경찰청 방침에 따라 전 경찰서장에 대해 관내 정위치 근무를 지시하는 한편, 직원들의 연가를 중지시키고 비상소집에 대응할 수 있는 태세를 갖추도록 했습니다. 한편, 오늘(22) 오전 전국 지...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22일 -

영산강하굿둑 구조개선사업 수백억원대 소송
영산강하굿둑 구조개선사업이 2년 가량 준공이 늦어지면서 백70억 원대 지연배상금 소송을 빚고 있습니다. 영산강하굿둑 구조개선사업은 당초 지난 2013년 9월 완공 예정이었지만 설계 당시 뻘로 조사했던 강 바닥에 사석이 깔려 공사 기간이 길어지면서 하루에 2천5백만원의 지연배상금이 부과되고 있습니다. 시공사인 롯...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22일 -

'장애인 감금*폭행' 한우리복지원장 징역 2년 선고
광주지법 목포지원은 장애인들을 감금하고 폭행해 구속기소된 신안 한우리복지원장 62살 고 모 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습니다. 고 씨는 장애인복지시설 한우리복지원과 주이레원을 운영하면서 지적장애인 12명을 상습 폭행,감금하고 보조금 천7백만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재판부는 고 씨가 지적장애인들을 ...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