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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호남고속도로 인명피해, 최근 3년간 74명
순천과 논산을 잇는 호남고속도로에서 최근 3년 명절 연휴 기간에만 70여 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유대운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 동안의 설과 추석 연휴 호남고속도로에서는 모두 24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해 3명이 숨지고 74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29일 -

목포 조선소에서 50대 선박에 깔려 중태
오늘 오전 10시 25분쯤 목포시 산정동의 한 조선소에서 정비 작업을 하던 59살 정 모씨가 9톤급 선박에 깔려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중태입니다. 경찰은 선박이 갑자기 기울면서 정 씨가 선박과 크레인 사이에 깔렸다는 동료들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29일 -

제2 순환도로 입구서 차량 8대 충돌..6명 부상
오늘 오전 11시 50분쯤, 광주시 동구 소태동 제2 순환도로 입구에서 승용차 8대가 잇따라 충돌해 49살 윤 모씨 등 6명이 다치고 30분동안 교통 혼잡이 빚어졌습니다. 경찰은 차가 밀린 상태에서 앞차를 잘 보지 않고 운전을 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29일 -

오합지졸 버스 운행에 귀경객 불편
(앵커) 연휴 마지막날 고속도로는 비교적 잘 뚫렸는데 광주 광천터미널에서는 고속버스들이 뒤엉켜서 오도가도 못했습니다. 출발하는 사람이나 도착하는 승객이나 얼마나 답답했겠습니까? 왜 이런 일이 생겼는지 송정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귀경객들로 버스터미널이 북새통을 이룹니다. 떠나야 할 고속버스가 제 ...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29일 -

장성 요양병원 화재 책임 이사장 징역 3년 확정
지난해 화재로 28명의 사상자를 낸 장성 요양병원의 이사장에 대해 징역 3년형이 확정됐습니다. 대법원 1부는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 등으로 기소된 효문의료재단 이사장 55살 이모씨에 대해 징역 3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이에 앞서 1심 재판부가 징역 5년 4개월을 선고했지만 2심 재판부는 유족 대부분과 합의한...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29일 -

50대 가장이 방화..일가족 3명 중상
50대 가장이 집에 불을 질러 일가족 3명이 중상을 입었습니다. 오늘(28) 새벽 3시쯤, 광주시 서구 광천동의 한 주택에서 56살 최 모씨가 방바닥에 시너를 뿌린 뒤 불을 질러 최 씨의 부인과 딸 등 일가족 3명이 팔과 다리에 2도 화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최 씨가 술에 취해 이같은 일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29일 -

광주 광산 AI 확진 판정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주 광주시 광산구의 한 오리농장에서 발견된 AI 의심 오리가 고병원성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방역 당국은 지난 23일 이 농장에서 AI 의심 오리가 발견되자 농장에서 사육하던 오리 만여마리를 예방 차원에서 살처분하고 바이러스 유입 경로를 조사해 왔습니다. 방역 당국은 또 담양의 한 ...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29일 -

갯바위에서 낚시하던 부부 고립..해경 구조
영광군 가마미 해수욕장 근처 갯바위에서 바다낚시를 하던 43살 김 모 씨 부부가 밀물에 고립됐다가 해경에 의해 오늘 오후 2시쯤 구조됐습니다. 김 씨 부부는 오늘 오전 9시 30분쯤 가마미 해수욕장에 있는 간출암에 걸어 들어가 낚시를 하던 중 만조시간을 놓쳐 미처 빠져나오지 못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29일 -

서해안고속도로서 8중 추돌..귀경길 혼잡
오늘(28) 오전 10시 30분쯤 서해안고속도로 상행선 영광 나들목 근처에서 차량 8대가 잇따라 추돌해 4명이 다쳤습니다. 또 사고 현장 주변에 심한 교통 혼잡이 빚어지면서 귀경객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경찰은 차량들이 안전거리를 확보하지 않아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29일 -

50대 가장이 방화..일가족 3명 중상
50대 가장이 집에 불을 질러 일가족 3명이 중상을 입었습니다. 오늘(28) 새벽 3시쯤, 광주시 서구 광천동의 한 주택에서 56살 최 모씨가 방바닥에 시너를 뿌린 뒤 불을 질러 최 씨의 부인과 딸 등 일가족 3명이 팔과 다리에 2도 화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최 씨가 술에 취해 이같은 일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