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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효사 인근서 시내버스 빠져..3명 부상
오늘(15) 오전 9시쯤, 광주시 북구 금곡동 원효사 인근 도로에서 시내버스가 도로 옆으로 빠져 버스에 타고 있던 등산객 74살 송 모씨 등 3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시내버스 운전자 52살 김 모씨가 급커브길에서 운전미숙으로 사고를 낸 게 아닌가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15일 -

통합]여수시, 적조 긴급 방제에 나서
적조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여수시가 오늘, 적조경보가 발령된 돌산, 화정, 남면 해역에서 긴급 방제 작업에 나섰습니다. 여수시는 특히 적조 고밀도 지역인 남면 금오도 앞바다와 월호도, 화태도 해역 일원에서 적조 확산 실태와 방제 상황을 점검했으며, 아직까지 양식장 피해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적조주의보가 ...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15일 -

남해안 적조 '확산'
◀앵 커▶ 전남 여수와 고흥해역에 적조경보가 발령된 가운데, 장흥 득량만 해역으로까지 적조띠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어민들의 불안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남해안의 적조가 계속 퍼지고 있습니다. 전남 여수와 고흥해역은 적조주의보가 발령된 지 나흘 만에 적조경보로 격상됐습니다. 여수 일부 해역에...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15일 -

진도 조도면 8.15 체육대회, 69년째 이어져
진도군 조도면 주민들이 69년째 8.15 광복절 행사로 체육대회를 열고 있습니다. 진도 조도면 주민과 출향인사들은 오늘 조도초등학교에서 제69회 광복절 기념 체육대회를 열고, 축구와 배구, 윷놀이 등의 경기를 치렀습니다. 진도 조도면의 8.15 체육대회는 1945년 시작돼 6.25 한국전쟁이 발발한 1950년 한 해만 빼고 해...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15일 -

광복 70년 경축 행사
광복 70주년을 경축하는 기념행사가 광주와 전남 곳곳에서 열렸습니다. 독립 투사들의 숭고한 희생과 나라의 소중함을 되새긴 뜻깊은 하루였습니다. 박수인 기자 (현장음 - 종소리) 나라의 태평과 국민들의 안녕을 비는 서른세 번의 종소리가 금남로에 울려퍼집니다. 5.18 민주광장에 모인 청년들은 독립의 기쁨과 통일을 ...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15일 -

어린이집 CCTV 설치 지원 사업 추진
전라남도는 현재 운영중인 모든 어린이집에 CCTV를 설치하는 사업을 지원합니다. 개정된 영유아보육법이 다음 달 19일 시행됨에 따라 시행일 기준으로 운영중인 모든 어린이집에 CCTV를 설치하는 사업비를 자부담 20%를 포함해 한 개에 15만원에서 35만원까지 지원합니다. 전라남도는 지난 6월 말 현재 운영중인 천2백여 ...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15일 -

여수·고흥 해역 '적조경보' 발령
전남 고흥과, 경남 거제 해역에 - 내려졌던 적조주의보가 어제(13일) 저녁 9시를 기해 적조경보로 대체 발령됐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여수 주변 해역에 적조경보 기준의 6배 수준인 밀리리터당 최대 5천 8백 개체의 유해성 적조생물이 관찰되고 있으며, 특히 돌산 동쪽과 남쪽 해역의 적조 밀도가 높게 나타나고 있다고 ...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15일 -

광복 70주년 연휴, 어디로 갈까
◀앵 커▶ 광주,전남 곳곳에는 가슴 아픈 일제 식민통치의 역사의 흔적이 여전히 남아있는데요. 오늘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기며 이 곳들을 한번 찾아보시면 어떨까요? 김진선 기자입니다. 유달산 기슭에 위치한 목포에서 가장 오래된 건물, 옛 일본영사관. 115년된 붉은 건물은 근대역사관으로 꾸며져 개항 이후 목포의 역사...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15일 -

'위안부 문제 해결 분신' 최현열씨 문서 공개
일본 대사관 앞에서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수요 집회도중 분신한 최현열씨가 쓴 자필 문서가 공개됐습니다. '7천만 동포에게 고함'이라는 8장 분량의 문서에서 최씨는 일본이 아직도 과거를 뉘우치지 않고 있고 정부의 반응도 없어 안타깝다며, 위안부 피해자들을 대신해 자신이 뛰어들겠다는 절절한 심정을 표현했습니...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15일 -

'고통''용서''격려'의 소녀상 제막
(앵커) 시민들이 직접 돈을 걷어 예산을 대고, 재능기부를 통해 만들어진 동상이 오늘(14) 광주에 세워졌습니다. 바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을 기리는 '평화의 소녀상'을 말하는 건데요. 고통을 넘어 용서와 비극을 잊지 말자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하나, 둘, 셋" (제막식 이펙트) ...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