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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산구의원 음주운전 혐의 불구속 기소
광주 광산경찰서는 음주운전을 한 혐의로 광산구의회 A의원을 불구속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A의원은 지난 6월 3일 광주시 광산구의 한 도로에서 면허 취소 수치인 혈중알콜농도 0.202%인 상태에서 운전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A의원은 지인이 운전을 했고, 자신은 뒷좌석에서 잠을 자고 있었다며...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14일 -

영암 대불부두 해상에서 60대 실종..수색중
영암 대불부두 해상에서 실종된 60대에 대한 수색이 나흘째 진전을 보이지 못하고 있습니다. 목포해양경비안전서는 지난 11일 밤 영암 대불부두에 접안해있던 바지선에서 사람이 빠지는 모습이 CCTV에 포착된 것을 확인하고, 미귀가자로 신고된 60살 이 모 씨로 추정된다며 나흘째 인근 해상을 수색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14일 -

나주 가구제조업소서 불...9천만 원 피해
오늘(14) 새벽 1시쯤, 나주시 남평읍의 한 가구제조업소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9천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시간 30분만에 꺼졌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업소 안에 나무가 많이 있어 소방관들이 진화하는데 애를 먹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펑하는 소리와 함께 불길이 치솟았다는 목격자의 말을 토대로 ...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14일 -

어린이집 CCTV 설치 지원 사업 추진
전라남도가 현재 운영중인 모든 어린이집에 CCTV를 설치하는 사업을 지원합니다. 전라남도는 지난 6월 말 현재 운영중인 천2백여 개 어린이집 가운데 76%인 9백쉰 개 어린이집에 CCTV가 설치되지 않았고, 이들 어린이집을 지원하는데 사업비 23억원이 들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14일 -

벌집 제거하던 소방관 감전..상반신 전기화상
오늘(14) 오후 4시 30분쯤, 광주시 서구 금호동의 한 빌라 앞에서 벌집 제거 작업을 하던 광주 서부소방서 소속 노 모 소방장이 2만 2천볼트 고압선에 감전 돼 상반신 전체에 중화상을 입었습니다. 소방당국은 굴절차 바스켓을 타고 12미터 높이에서 벌집을 제거하던 중 장비가 고압선에 닿아 감전 된 게 아닌가 보고 정확...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14일 -

'위안부 문제 해결 분신' 최현열씨 문서 공개
일본 대사관 앞에서 열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수요 집회 도중에 분신을 시도했던 최현열씨의 자필 문서가 공개됐습니다. '7천만 동포에게 고함'이라는 8장 분량의 문서에서 최씨는 일본이 아직도 과거를 뉘우치지 않고 있고 정부의 반응도 없어 안타깝다며, 위안부 피해자들을 대신해 자신이 뛰어들겠다는 절절한 심정...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14일 -

광주 관산구의원 음주운전 혐의
광주 광산경찰서는 음주운전을 한 혐의로 광산구의회 A의원을 불구속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A의원은 지난 6월 3일 광주시 광산구의 한 도로에서 면허 취소 수치인 혈중알콜농도 0.202%인 상태에서 운전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A의원은 지인이 운전을 했고, 자신은 뒷좌석에서 잠을 자고 있었다며...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14일 -

광주고검에 '염전노예사건' 항고장 제출
장애인인권침해예방센터는 완도에서 벌어진 이른바 '염전노예사건'에 대한 형사고발에 불기소처분을 내린 광주지검 해남지청에 불복해 광주고검에 항고장을 제출했습니다. 인권센터는 검찰의 수사력과 수사의지에 우려를 표한다며 마땅히 재수사에 착수해야 된다고 밝혔습니다. 인권센터는 지난해 12월 '염전노예사건' 피의...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14일 -

박병종 고흥군수, 선거법 위반 혐의 '무죄'
광주지법 순천지원은 지난 6.4 지방선거 당시 오바마 미국 대통령 봉사상 수상 내역을 선거 공보물에 허위 기재한 혐의로 기소된 박병종 고흥군수에 대해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박 군수가 상을 전달한 미한인단체와 지속적으로 교류한 점, 실제로 봉사단체를 조직해 활동해 온 점 등을 볼 때 봉사상이 허위라고 ...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14일 -

세월호 인양 준비..어민들은 우려
◀ANC▶ 세월호를 인양할 바지선이 이번주 사고 해역에 도착해 준비 작업을 시작합니다. 본격적인 인양 준비에 앞서 정부가 설명회를 열었는데, 어민들의 우려는 가시지 않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바닷속에서 90도 기울어진 채 왼편으로 누워있는 세월호. 부력을 이용해 뱃머리를 들어...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