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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본부, 특수 위험물 제조 사업장 특별조사
전남도소방본부는 이달 말까지 전남지역 위험물 제조 사업장 377곳에서 위험물 저장*취급기준 준수여부, 화재진압 시설물 유지관리 상태 등을 특별조사합니다. 또 내일(16)과 모레, 여수GS 칼텍스에서 특수 위험물 화재 진압 훈련을 실시합니다. ◀END▶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6일 -

해수부장관 "세월호 선체인양, 지체할 이유없어"-라
어제(14) 진도 팽목항을 찾은 김영석 신임 해수부 장관은 선체 인양과 관련해 "내년 4월에서 6월사이 인양이 진행될 계획이지만, 지체할 이유가 없다"고 말했습니다. 김 장관은 "현재 선체 유실방지망 설치가 54%정도 완료된 것으로 알고 있다"며 "이달 말까지 유실방지망 설치가 끝나면 다음 달부터 내년 4월까지 기자재 ...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6일 -

친일인사 이름 딴 '백일초', '성진초'로 변경
친일 인사의 이름을 딴 학교명으로 논란이 됐던 광주 백일 초등학교가 성진초등학교로 이름을 바꿉니다. 광주시교육청은 최근 교명변경추진위원회가 광주학생독립운동을 이끈 '성진회'의 정신을 이어받아 학교명을 성진초등학교로 변경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추진위는 학교 인근에 일제 강점시대 유류저장소 동굴이...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6일 -

환경당국, 남영전구 인근주민 수은중독 검사
환경당국이 수은유출사고가 발생한 남영전구 인근 주민을 상대로 수은중독 검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영산강유역환경청은 내일(16)까지 광주시 광산구 남영전구 광주공장 반경 1 킬로미터 안에 사는 주민 70여명에 대해 수은중독 여부를 확인하는 검사를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환경청은 공장주변지역 지하수와 토양검사결...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6일 -

육군 31사단 부대명, 호국영웅 이름으로 바뀐다
육군 31사단이 나주대대와 담양대대 등 지역이름의 부대명 대신 지역출신 호국영웅 이름을 부대명으로 쓰기로 했습니다. 육군 제 31 보병사단은 '광주 서남구대대'를 '충렬공 고경명대대'로 '나주대대'를 '김천일대대'로 바꾸는 등 20개 예하 부대의 상징명칭을 광주전남 호국영웅 이름으로 변경하고 있습니다. 31사단은 고...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6일 -

물대포 맞은 뒤 중태.."경찰청장 해임해야"
이런 가운데 강신명 경찰청장을 해임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김승남 의원은 "경찰은 쌀값 폭락 문제로 생계에 위협을 느낀 농민 중 하나인 백 씨에게 최루액이 담긴 물대포를 근거리에서 쏘고 쓰러진 뒤에도 계속 사격을 가했다"며, "이는 명백히 공권력을 동원한 살인적인 폭력 행위"라고 밝혔습...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6일 -

사고 부른 '무늬만 자전거 도로'
◀ANC▶ 지난해 부산에서만, 자전거 도로에서, 자전거와 보행자가 부딪혀 수십명이 다치고, 심지어 한명이 숨지기까지 했습니다. 이유는 부산의 자전거 도로가 갖고 있는 구조적 문제 때문인데, 부산시의 입장은 "그냥 시민들이 알아서 조심하라"는 겁니다. 집중 취재 임선응 기잡니다. ◀VCR▶ 자전거전용도로지만 그 위...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6일 -

민중총궐기 물대포 맞은 농민 중태
◀ANC▶ 서울에서 열린 대규모 집회에서 물대포를 맞고 쓰러진 전남의 한 농민이 중태에 빠졌습니다. 집회를 주최한 측이 경찰의 과잉진압을 규탄하고 있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어제 오후 7시쯤, 서울시 종로구청 앞에서 민중총궐기 대회에 참가한 전남 보성군 출신 농민 68살 백남기 씨가 경찰이 쏜 물대포...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6일 -

민중총궐기 물대포 맞은 농민 중태
◀ANC▶ 어제 서울에서 열린 대규모 집회에서 물대포를 맞고 쓰러진 전남의 한 농민이 중태에 빠졌습니다. 집회를 주최한 측이 경찰의 과잉진압을 규탄하고 있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어제 오후 7시쯤, 서울시 종로구청 앞에서 민중총궐기 대회에 참가한 전남 보성군 출신 농민 68살 백남기 씨가 경찰이 쏜 ...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5일 -

여수에서 상습 음란행위 20대, 집행유예 선고
광주지법 순천지원 제1형사부는 지난 3월부터 5차례에 걸쳐 여수지역 여고 앞 등에서 음란행위를 하고, 미성년자 등 길 가던 여성 2명에게 성추행을 한 혐의로, 27살 정 모 씨에 대해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4년, 사회봉사 80시간 등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죄질이 좋지 않으나 피고인이 우발적 충동을 이기지 못해...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