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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교도소 생산 군수품 방사청이 구매
광주교도소에서 생산한 군수품을 방위사업청이 구매하기로 했습니다. 광주교도소에서 생산하는 군수품은 제도판과 수입포,깃대 등 중소기업에서 입찰을 꺼리는 4개 종류입니다. 방위사업청은 교도작업을 통해 군수품을 조달하고, 수형자들의 사회 복귀 능력도 키울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05일 -

무등산 군부대 이전 위한 협의체 추진
무등산 정상의 군부대 이전을 위한 협의체 구성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의 권은희 의원은 무등산 방공포대 이전과 관련해 국방부와 국립공원 관리공단, 광주시가 참여해 실무 협의를 갖고 협의체 구성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습니다. 협의체는 군부대 이전비용과 대체 후보지 마련, 정상 개방에 따른 환경보전...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05일 -

14만여 명 투약분' 필로폰 집에서 제조
◀앵 커▶ 조직폭력배 출신의 필로폰 제조업자가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14만 명이 동시에 투약할 수 있는 양의 필로폰을 집에서 만들어 전국의 폭력 조직을 통해 유통시키려 했습니다. 보도에 김진선 기자입니다. 가정집 작은방 안에 가득차 있는 화학약품과 실험용 기구들. 42살 이 모 씨가 자신의 집에서 필로폰을 제조하기...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05일 -

광주 백범 김구 기념관 9월 개관
백범 김구 기념관이 다음달에 광주에 문을 엽니다. 광주시 학동 백화마을에 짓고 있는 김구 기념관은 지상 3층 규모로 전시실과 세미나실 등을 갖추고 있습니다. 백화마을은 해방 직후 김구 선생이 기부한 지원금으로 조성됐고, 이 인연을 기리기 위해 백범 문화재단과 보훈청, 광주시가 건립자금을 마련해 지난해 말, 기념...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05일 -

복합쇼핑몰 반대...롯데 불매운동
◀앵 커▶ 대형유통업체가 들어서려고 하면 어디서나 중소상인들의 반발이 있는데 롯데의 경우는 사정이 더 복잡해지게 됐습니다. 최근 국적 논란까지 겹치면서 반발이 더 커졌습니다. 신광하 기자입니다. 남악대형쇼핑몰 입점을 반대하는 시민들이 롯데카드를 자르는 퍼포먼스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롯데 제품 불매운동을 선...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05일 -

사과 없는 일본..정부는 어디에
(앵커) 정부가 광복 70주년을 기념해 임시공휴일까지 지정했지만 함께 기뻐할 수 없는 분들이 있습니다. 미국*중국과는 달리 사과도, 배상도 못받고 있는 우리나라 강제 징용 피해자들입니다. 그동안 우리 정부는 뭐했냐는 비판과 함께 전범기업 미쓰비시에 대한 분노를 키우고 있습니다. 첫 소식,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05일 -

신안군 공무원 수천만 원 횡령
◀앵 커▶ 농가에 시설하우스를 지어주는 사업비 등 수천만 원을 횡령한 공무원이 적발됐습니다. 대기발령과 함께 검찰에 고발 조치됐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지난 2013년, 신안군이 추진했던 시설 하우스 지원 사업. 고추 등 원예작물 건조용 다목적 하우스를 짓는 사업으로 도비와 군비 3억8천2백만 원이 투입...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05일 -

다시 불거진 한새봉 관통 논란
(앵커) 광주 북부순환도로 공사에서 일곡지구 한새봉 관통 문제를 두고 갈등이 다시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광주시가 2년 전, 한새봉을 뚫지 않겠다고 했다가 최근에 이 약속을 뒤집으면서 반발이 더해지는 모양새입니다. 김철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학생과 주민들이 도로공사 백지화를 요구하는 인간띠 잇기 행사...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05일 -

화순서 주택화재..1명 사망
오늘(5) 새벽 0시 10분쯤, 화순군 이양면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주택 주인 79살 박 모씨가 숨졌습니다. 불은 소방서추산 1천 4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0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펑 하는 소리와 함께 불길이 시작됐다는 주민들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05일 -

수천만원대 인터넷 물품사기 20대 영장 신청
광주 북부경찰서는 인터넷에서 물건을 싸게 팔 것처럼 속여 돈만 받아 가로챈 혐의로 29살 이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씨는 지난 1월부터 최근까지 인터넷 중고거래 사이트에 스마트폰 등을 싸게 판다는 글을 올려 돈을 송금받는 수법으로 모두 191명으로부터 7천 2백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