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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 파업 우려 성명
금호타이어 노조가 오는 11일부터 부분파업에 돌입하기로 결의하자 경제단체들이 파업 철회를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광주경총은 성명을 통해 파업이 연례행사처럼 되풀이된다면 지역 경제가 황폐화되고 그 피해는 결국 근로자들에게 돌아갈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광주상공회의소도 성명을 내고 협력사를 비롯한 지역 경제...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08일 -

맞춤형 급여 시행 한달
(앵커) 지난해 송파 세모녀 자살 사건 이후 마련된 새로운 복지제도가 시행된 지 한 달이 지났습니다. 복지사각지대의 서민들을 찾아내 지원하자는 취지로 시작했는데 잘 되고 있을까요? 한신구 기자입니다. (기자) 혼자 사는 김옥심 할머니에게 오늘은 기분 좋은 날입니다. 전에 없던 돈 24만원이 이번 달부터 통장에 들어...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08일 -

특별기획 예고 "광주정신 꽃 피워요"
(앵커) '나눔'과 '연대'의 광주정신을 나라 밖에서 실천하고 있는 대표적인 공간이 캄보디아 광주진료솝니다. 의료봉사는 물론 학생들의 '교육 프로그램'으로주목받고 있고, 제2의 동남아시아 광주진료소 건립도 추진되고 있습니다. 조현성 기자 (기자) 지난 달 중순 기말 시험이 끝나자마자 캄보디아로 떠난 한진이 몇 차...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07일 -

한국춤의 명인 이매방 선생 '영면'
◀앵 커▶ 한국춤의 거장인 우봉 이매방 선생이 오늘 노환으로 별세했습니다. 이 선생은 생존 예술가로는 유일하게 두 분야 예능 보유자로 이름을 남겼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승무와 살풀이 춤의 대가로, 생존 예술가로는 유일하게 두분야 예능 보유자 였던 우봉 이매방. 80년 넘게 무용 외길을 걸어온 한국춤의 ...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07일 -

맞춤형 급여 시행 한달
(앵커) 지난해 송파 세모녀 자살 사건 이후 마련된 새로운 복지제도가 시행된 지 한 달이 지났습니다. 복지사각지대의 서민들을 찾아내 지원하자는 취지로 시작했는데 잘 되고 있을까요? 한신구 기자입니다. (기자) 혼자 사는 김옥심 할머니에게 오늘은 기분 좋은 날입니다. 전에 없던 돈 24만원이 이번 달부터 통장에 들어...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07일 -

영산강, 올 들어 첫 조류주의보 발령
(앵커) 영산강 녹조가 심해지고 있습니다. 주의보도 내려졌습니다. 환경당국은 먹는 물 아니라고 손 놓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하늘에서 내려다 본 죽산보 상류 모습입니다. 강물은 온통 녹색으로 변했고, 강가 주변엔 녹색 띠가 생겼습니다. (스탠드업) 죽산보 뿐만 아니라 일주일 전 녹조 현상이 나타났...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07일 -

휴가철 피서행렬 '절정'
(앵커) 무더위가 절정에 이르면서 피서행렬도 줄을 잇고있습니다. 가족단위 피서객들이 주로 찾는 숙박시설은 일찌감치 예약이 마감될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폐교가 된 학교부지에 가족들을 위한 캠핑장이 조성돼 있습니다. 30도를 웃도는 폭염속에 아이들은 야외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하고, ...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07일 -

금호타이어 11일부터 부분파업
금호타이어 노조가 오는 11일부터 부분파업에 돌입합니다. 전국금속노조 금호타이어지회는 사측이 노조의 임금인상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고 있어서 오는 11일부터 14일까지 4시간 부분파업을 벌이고, 이후에도 협상에 성과가 없으면 17일부터 전면파업을 벌이겠다고 밝혔습니다. 노조는 임금 8.3% 정률 인상과 지난해 경영...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07일 -

70대 할머니 살해 뒤 집에 불 지른 60대 붙잡혀
화순경찰서는 70대 여성을 살해한 뒤 집에 불을 지른 혐의로 61살 유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유 씨는 지난 5일 새벽, 화순군 이양면 79살 박 모 할머니 집에서 박 할머니를 목졸라 살해한 뒤 집에 불을 지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박 할머니를 부검한 결과 목에서 혈흔 등 타살 혐의점이 발견되면 유 씨의 범행...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07일 -

전남대 교수 성희롱 강의 물의..교사들 반발
전남대학교 교수가 현직 교사들을 대상으로 하는 강의에서 성희롱 발언을 해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전국교직원노조 광주지부는 국어과 1급 정교사 자격연수에 강사로 나선 전남대 모 교수가 젊은 여교사들에게 성적 수치심을 자극하는 발언을 쏟아냈다며 해당 대학은 재발방지 대책을 마련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광주시...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