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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기독교협의회, 미쓰비시 불매운동 동참
광주기독교협의회는 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전범기업 미쓰비시의 후안무치하고 이중적인 사죄 행태에 대해 실소와 개탄을 금할 수 없다며 미쓰비시 불매운동에 동참을 선언했습니다. 기독교협의회는 또 우리 정부가 강제징용 문제를 팔짱끼고 강건너 불구경 하듯 할 것이 아니라 입장이 무엇인지 솔직히 밝혀야 한다며...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12일 -

'호시탐탐' 중국어선 몰려온다
◀ANC▶ 서해에 오징어떼가 몰려들면서 중국어선들이 또 다시 우리 어장을 넘보고 있습니다. 워낙 수가 많다보니 한두 척 검거하더라도 달아나는 어선들이 더 많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2백 톤급 무허가 중국어선에서 대형 그물이 끌어올려집니다. 우리측 배타적 경제수역에서 쌍타망 어선으로 오징...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12일 -

광주 유명 음식점서 식중독 환자 잇따라...
(앵커) 한여름 무더위에 음식을 먹다가 탈이 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광주의 유명 식당에서 잇따라 식중독 환자가 발생해 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생고기 등으로 유명한 광주의 모 음식점입니다. 지난달 이곳에서 고기를 먹은 일가족 5명이 구토와 설사 등 식중독 의심증상을 보여 보...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12일 -

근로정신대시민모임 이국언 대표를 만나다
(앵커) 근로정신대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에는 앞서 보신 최씨 뿐만 아니라 많은 시민들이 함께 했습니다. 그 중에서도 지난 8년동안 한결같이 할머니들 곁을 지켜온 사람이 있습니다. 김인정 기자가 만났습니다. (기자) 그는 원래 기자였습니다. 처음에는 근로정신대 피해 할머니들 이야기를 기사로 썼습니다. 하지만...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12일 -

日 항의 분신 최현열 옹은 "근로정신대 모임 후원자"
(앵커) 일본 대사관 앞에서 80대 할아버지인 최현열씨가 일본 정부를 규탄하며 분신을 시도했습니다. 그는 광주와 서울을 오가며 수요 집회에 참석했고, 근로정신대 할머니들도 후원해왔습니다. 평소 민족문제에 관심이 많았다는데요. 최씨의 아버지는 항일 활동을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서울...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12일 -

'사실상 집단해고' 청소노동자 파업 철회
집단해고 우려로 파업에 나선 조선이공대 청소노동자들이 대학측의 입장 변화를 받아들여 파업을 중단하고 일터에 복귀했습니다. 민주노총 조선이공대학교 청소용역지회는 대학측이 직접고용을 통한 사실상 집단해고 방침을 철회하기로 해 파업을 하루 만에 중단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12일 -

"5.18 폄훼 경기 고양시의원 자진사퇴 촉구"
5월 단체들이 518민주화 운동을 폄훼했다며 경기도 고양시의회 의원의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5월 단체들은 지난달 경기 고양시의회 새누리당 소속 김홍두 의원이 '5.18 희생자를 5.18 폭동자'로 지칭하고 '나라가 빨갱이 보상으로 망하기 일보직전'이라는 문자를 시의원들에게 유포키시는 등 5.18민주화 정신을 폄훼했다며 ...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12일 -

(광복 70주년 리포트2) 일제 흔적 시민이 찾았다
(앵커) 숨어있던 일제의 잔재를 찾아낸 이들은 시민이었습니다. 이렇게라도 찾아낸 게 다행입니다만 언제까지 민간 영역에만 맡겨둘 일은 아닌 것 같습니다. 이어서 한신구 기자입니다. (기자) 학생독립운동기념관 근처 연료고의 존재는 시민 제보와 언론에 의해 최초로 밝혀졌습니다. 항일독립군 토벌을 위한 간도특설대 ...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12일 -

(광복 70주년 리포트1) 광주에 남은 일제강점기 잔재
(앵커) 우리나라가 식민지배를 당했던 일제 강점기가 '35년'입니다. 워낙에 긴 세월이라 그때의 흔적들은 광주 70주년을 맞은 지금도 광주 도심에서 발견되고 있습니다. 청산되지 않은 역사의 현장을 먼저 김인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광주 도심 공원 한복판에 있는 사찰입니다. 맞배 지붕과 가느다란 기둥, 나무로만...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12일 -

'사실상 집단해고' 청소노동자 파업 철회
집단해고 우려로 파업에 나선 조선이공대 청소노동자들이 대학측의 입장 변화를 받아들여 파업을 중단하고 일터에 복귀했습니다. 민주노총 조선이공대학교 청소용역지회는 대학측이 직접고용을 통한 사실상 집단해고 방침을 철회하기로 해 파업을 하루 만에 중단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