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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끼어 들었다는 이유로 보복운전 30대 입건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달 17일 밤, 광산구의 한 도로에서 자신의 차량 앞에 끼어들었다는 이유로 시내버스 앞에서 급정지해 추돌 사고를 일으켜 승객 2명에게 부상을 입힌 42살 이 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 씨는 만취 상태인 혈줄알콜농도 0.122%인 상태에서 운전을 한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광산경찰은 또 지난달 2...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11일 -

한빛원전 5호기도 계획예방정비..3기 정비 중
한국수력원자력 한빛원자력본부가 원전 5호기에 대한 계획예방정비에 착수했습니다. 한빛원전은 지난 6일, 한빛 4호기에 대한 계획예방정비에 착수한 데 이어 5호기 가동을 멈추고 정비를 시작했습니다. 또 지난 8일 새벽에는 핵심설비 화재로 한빛 2호기가 자동 정지돼 현재 한빛원전에서는 원자로 여섯기 중 세기가 가동...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10일 -

광주 운암동 대형마트 자진 입점 취소
영세 중소상인들의 반발을 불러일으켰던 광주 북구 운암동의 대형마트 입점이 취소됐습니다. 광주 북구는 최근 N 주택산업이 제출한 운암동 롯데슈퍼 부지의 대규모 점포 건축 허가 취소원을 승인처리했습니다 N 주택산업은 북구청과 행정소송까지 벌이며 건축허가를 따낸 상태여서 스스로 입점을 취소한 배경에 관심이 쏠...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10일 -

보복운전 집중 단속, 1명 구속*9명 불구속
광주 경찰이 보복운전 단속을 벌여 1명을 구속하고 9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지난달부터 최근까지 접수된 30여건의 보복운전 신고 가운데 만취상태에서 택시 운전자를 위협한 혐의로 43살 김 모씨를 구속하고 9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또 8건에 대해서는 수사가 진행중이고, 교통스티커 발부...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10일 -

"청소용역직 근로자, 고용승계 보장" 촉구
조선이공대학교 청소용역지회가 대학본부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대학측이 청소용역 근로자들을 용역에서 직접고용 형태로 바꾸는 과정에서 집단해고 우려가 있다며 고용승계 보장을 촉구했습니다. 청소용역지회는 또 직접고용으로 전환될 경우 현재 66세로 돼 있는 정년이 크게 줄어든다며 정년 보장도 함께 촉구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10일 -

금호타이어 노사 막판 교섭
금호타이어 노조의 부분 파업이 내일로 예정된 가운데 노사가 막판 교섭을 벌이고 있습니다. 금호타이어 노조는 오늘 오전 사측이 임금인상 교섭을 제의해 막판 교섭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노조는 오늘 밤 안에 합의가 이뤄지지 않으면 내일 오전 10시 30분부터 근무조별로 4시간씩 부분파업을 벌일 예정입니다. 한...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10일 -

여수 향일암 인근 군부대 공사, 주민과 '마찰'
여수 향일암 인근 군부대의 생활관 신축을 놓고 인근 주민과의 마찰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여수시 돌산읍 임포마을 주민들은 군부대의 생활관 신축으로 인해 향일암 주변의 풍광을 해칠 수 있고 풍수 지리적으로도 문제가 있다며, 공사 시작 예정일인 오는 10일 물리적으로라도 공사를 막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해당...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10일 -

한빛원전 방사성 폐기물 10월 하순 해상운송
한빛원전 방사성폐기물 해상운송과 관련해 주민들이 자신들과 합의 없이 이뤄졌다며 이의를 제기하고 있습니다.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은 한수원이 지난달 방사성폐기물 인수의뢰 신청서를 접수함에 따라 오는 10월 말 한빛원전의 중저준위 방사성 폐기물 1000드럼을 해상 운송할 계획입니다. 이와 관련해 어민들은 해상운송에...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10일 -

한빛원전 2호기 핵심설비 화재 원인 정밀 조사
그제 새벽 핵심설비에 화재가 나면서 가동을 멈춘 한빛원전 2호기에 대한 정밀 조사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한국수력원자력 한빛원전본부는 터빈실에 있는 전압 변성기에 불이 나며 냉각재 펌프가 멈추고 원자로 가동이 자동 중단된 데 대해 제작사와 함께 부품 손상 원인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원인 조사가 끝난 뒤에는 관...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10일 -

영광 돈사서 불..돼지 150여마리 불에 타 죽어
오늘(9) 새벽 5시 30분쯤, 영광군 묘량면의 한 돈사에서 불이 나 돈사 안에 있던 돼지 150여마리가 불에 타 죽고 2시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환풍기 쪽에서 불길이 시작됐다는 목격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