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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삿돈 수억원 빼돌린 임원 등 3명 적발
광주지방경찰청은 회사 공금을 빼돌린 혐의로 모 건설업체 임원 54살 최 모씨를 구속하고 직원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08년 국방부 공사를 수주하겠다며 회사로부터 인사비 명목 등으로 3억 3천만원을 받아챙겼고, 2007년에도 아파트 할인 분양을 대가로 받은 5억 5천만원을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06일 -

광주교도소 생산 군수품 방사청이 구매
광주교도소에서 생산한 군수품을 방위사업청이 구매하기로 했습니다. 광주교도소에서 생산하는 군수품은 제도판과 수입포,깃대 등 중소기업에서 입찰을 꺼리는 4개 종류입니다. 방위사업청은 교도작업을 통해 군수품을 조달하고, 수형자들의 사회 복귀 능력도 키울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06일 -

한빛원전, 4*5호기 계획예방정비 착수
한국수력원자력 한빛원자력본부가 원전 4호기와 5호기에 대한 계획예방정비에 착수합니다. 한빛원전은 오늘(6)과 오는 10일 각각 4호기와 5호기에 대한 계획예방정비에 착수해 원전 연료를 교체하고 원자로 헤드 교체 등 정비를 시행합니다. 계획예방정비가 끝나면 한빛 5호기는 오는 10월, 4호기는 오는 11월 발전을 재개...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06일 -

영광군, 원전 온배수 영향 광역해양조사
영광군이 한빛원전 온배수 영향을 확인하기 위한 광역해양조사를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지난 해양조사가 이뤄진 뒤 최근 10년 간, 온배수 피해가 광범위하게 발생했기 때문에 추가 조사가 필요하다는 어민 측 주장을 받아들인 겁니다. 영광군은 조사 사업비로 12억원을 책정하고 전라남도에 예산지원을 요청했습니다. 한국...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06일 -

혁신도시 악취 원인 호혜원 폐업 합의서 체결
나주시와 호혜원 축산 농가가 페업과 보상에 합의하는 합의서를 오늘(6) 체결합니다. 나주시는 빛가람도시의 악취 문제 해결을 위해 필요한 호혜원 축산 농가의 폐업 보상비 예산이 일부 확보됨에 따라 주민들과 합의서를 체결하고 곧바로 보상 절차에 착수하기로 했습니다. 또 가축 보상비 114억 원 가운데 이미 확보된 80...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06일 -

14만여 명 투약분' 필로폰 집에서 제조
◀ANC▶ 집에서 직접 대량의 필로폰을 만들어 낸 마약사범들이 적발됐습니다. 조직폭력배 출신인 제조업자는 14만 명 이상이 동시에 투약할 수 있는 대량의 필로폰을 폭력조직을 통해 유통하려 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가정집 작은방 안에 가득차 있는 화학약품과 실험용 기구들. 42살 이 ...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06일 -

사과 없는 일본..정부는 어디에
(앵커) 광복 70주년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일제 강제 징용 배상에서 중국이 배상안을 받아들이기로 하면서 결과적으로 우리나라만 빠지게 됐습니다 우리 정부는 뭣했냐는 비난과 도의적인 사과도 없는 미쓰비시에 대한 분노도 커지고 있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일제 시대 강제노동에 동원된 중국인 피해자들이 ...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06일 -

병원선 유류비 국비지원 공동 요청
전라남도가 인천시 등과 함께 병원선 유류비를 국비로 지원해 달라고 정부에 공동 요청했습니다. 전남도와 인천시, 충남도,경남도 등 4개 광역 자치단체는 섬 주민에 대한 최소한의 의료 혜택을 주는 병원선의 지속적인 운영을 위해 재정 부담이 큰 병원선의 유류비를 국비로 지원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전남도는 "연...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05일 -

전남지역 여행민원, 국내 6번째 많아
휴가철 전남지역 여행지에서 발생한 민원이 전국 6번째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권익위원회가 2013년 1월부터 올해 6월까지 국민신문고에 접수된 여행 민원을 분석한 결과 전남은 91건으로 강원과 부산, 경북 등에 이어 6번째로 민원이 많았고, 특히 여수와 순천이 46건으로 민원 발생이 잦았습니다. 민원내용별...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05일 -

화순서 주택 화재..1명 사망
오늘(5) 새벽 0시 10분쯤, 화순군 이양면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주택 주인 79살 박 모씨가 숨졌습니다. 불은 소방서추산 1천 4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0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펑 하는 소리와 함께 불길이 시작됐다는 주민들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