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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채에도 '성과급'..안전관리 '구멍'
◀ANC▶ 불안한 재무구조와 좀처럼 늘지 않는 물동량 등 여수광양항만공사가 안고 있는 문제는 한둘이 아닌데요. 어제(1) 열린 국정감사에서는 방만 경영과 항만 안전 문제가 집중적으로 제기됐습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현재 여수광양항만공사의 부채는 6천60억 원. 한해 이자 비용만 3백억 원이 넘습니다. 이...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02일 -

국립광주과학관 '빛 특별전' 개막
국립광주과학관이 마련한 빛 특별전시회가 개관식을 갖고 시민들에게 소개됐습니다 유네스코가 선정한 '세계 빛의 해'를 맞아 국립광주과학관이 빛의 과학적 원리와 특성을 소개하기위해 마련한 특별기획전은 '상상의 빛'과 '빛 테라피'등 10개의 주제로 구성됐습니다 내년 2월 14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전시회에는 이이남과...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02일 -

토크쇼 '농업의 미래를 말하다" 열려
광주MBC가 창사 51주년을 맞아 토크쇼 농업의 미래를 말하다를 마련했습니다. 우리 농업과 농촌의 현실을 살펴보고,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위해 열린 이번 토크쇼에는 이낙연 전남도지사와 이상무 농어촌공사 사장, 김재수 농수산식품 유통공사 사장이 참석해 농업을 미래 성장 산업으로 자리매김하는데 필요한 실천 방안 등...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02일 -

흉기 난동으로 술집 주인 등 2명 사상
술에 취한 50대 남성의 흉기 난동으로 2명의 사상자가 발생했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술에 취해 흉기를 휘둘러 술집 주인을 살해하고 또 다른 술집의 종업원을 다치게 한 혐의로 52살 이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씨는 어제 밤 11시 50분쯤 광주 서구 농성동의 한 술집에서 술을 마시다 손님과 시비가 붙자 ...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02일 -

폐관을 둘러싼 진실은?
(앵커) 예산 부족을 호소하던 광산구 공익활동지원센터가 오늘(1일) 결국 폐관했습니다. 외형상으론 구의회와의 갈등 때문에 이렇게 된 것처럼 알려지고 있지만, 속내는 그렇지 않아 보입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해부터 4만명 가량이 이용한 광산구 공익활동지원센터가 문을 닫았습니다. 구의회가 8천만원의 ...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02일 -

임내현 "김무성 사위 외 인물 수사 안했다"
새정치민주연합의 임내현 의원은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 사위인 이 모씨의 마약 투약 사건과 관련해 검찰이 이씨 외에 다른 인물의 DNA를 확인하고도 수사하지 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 임내현 의원은 지난 11월 이씨의 자택을 압수수색한 검찰이 마약 투약용 주사기 17개를 확보했고, 이 가운데 3개에서는 이씨와 제3자의 혼...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02일 -

광주전남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매년 감소
광주 전남지역 국민기초생활수급자가 매년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말 기준 국민기초생활수급자는 광주 5만 9천 6백여 명, 전남 7만 5천 명 등 13만 5천여 명으로 2년 전보다 만 3천여 명이 줄었습니다. 전국 기초생활수급자는 백32만 8천여 명으로 광주전남이 10.2%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02일 -

임내현 "김무성 사위 외 인물 수사 안했다"
새정치민주연합의 임내현 의원은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 사위인 이 모씨의 마약 투약 사건과 관련해 검찰이 이씨 외에 다른 인물의 DNA를 확인하고도 수사하지 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 임내현 의원은 지난 11월 이씨의 자택을 압수수색한 검찰이 마약 투약용 주사기 17개를 확보했고, 이 가운데 3개에서는 이씨와 제3자의 혼...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01일 -

사건·취업 청탁 브로커 8명 적발
광주지검은 사건이나 취업 브로커에 대한 단속을 벌여 7명을 구속 기소하고 1명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2년부터 최근까지 수사를 받고 있는 피의자에게 접근해 선처를 받도록 해 주겠다거나 구직자에게 취업을 시켜주겠다며 총 3억원 가량을 받아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평소 수사기관 관계자나 ...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01일 -

폐관을 둘러싼 진실은?
(앵커) 광주 광산구 공익활동지원센터가 결국 오늘 문을 닫았습니다. 애먼 주민들만 피해보게 생겼습니다. 주민들을 섬기겠다던 분들이 아무래도 이렇게 만든 것 같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해부터 4만명 가량이 이용한 광산구 공익활동지원센터가 문을 닫았습니다. 구의회가 8천만원의 예산을 삭감해 운영이...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