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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사기획2)더불어..발달 장애인들의 후원자
(앵커) 광주MBC가 창사 51주년을 맞아 더불어 살아가는 즐거움을 조명하는 두번째 순서.. 이번에는 장애를 겪고 있는 사람들을 지역 사회의 일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든든한 후원자 역할을 하는 곳을 다녀왔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1981년부터 운영 중인 엠마우스 복지관입니다. 장애인 직업재활훈련 시설...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06일 -

등하굣길 보행 안전 '옐로 카펫'
(앵커) 학교 주변에서 끊이지 않는 어린이 교통사고, 어떻게 하면 줄일 수 있을까요? '옐로 카펫'이라는 색다른 아이디어가 나왔는데 광주에도 '옐로 카펫'이 설치되기 시작했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어린이 보호구역을 지나가는 차량이 앞차를 추월해 중앙선을 넘는가 싶더니 하굣길 초등학생을 그대로 들이받...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06일 -

주승용 의원 "벤츠 BMW 연비 허위 표시"
새정치민주연합의 주승용 의원은 산자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벤츠와 BMW, 크라이슬러가 지난 2011년 이후 연비 등급을 표시하지 않거나 실제와 다르게 표시해 적발된 경우가 각각 5건씩이었다고 밝혔습니다. 주 의원은 허위 등급 표시로 적발돼도 수백만원의 과태료만 물리는 것은 실효성이 없다며 매출액의 일정 부분을 ...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06일 -

만병통치약 허위 광고, 8억 9천만원 물품 판매
나주경찰서는 단순 건강식품을 만병통치약이라고 속여 수억원을 판매한 혐의로 업주와 유통업자 등 총 8명을 적발하고 이 가운데 51살 이 모씨 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 이 씨 등은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4월까지 나주 시내의 한 건물에서 매일 많게는 3백여 명의 노인들을 상대로 "흑삼과 녹용이 암과 치매를 치유하는 만병...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06일 -

다문화 가정 '지역 정착 도와요!'
◀ANC▶ 지역에도 농촌을 중심으로 다문화 가정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들의 정착을 돕기 위한 한글 교육부터 자격증 취득을 통해 취업을 알선하는 일까지 다양한 지원사업이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김종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국제결혼으로 우리나라에 정착한 다양한 국적의 이주여성들이 한글 교육을...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06일 -

더불어 삽니다..행복한 노년
(앵커) 광주MBC가 창사 51주년을 맞아 우리네 이웃들의 더불어 살아가는 즐거움을 조명합니다. 오늘은 첫 순서로 행복한 노년을 함께 만들어가는 어르신들의 꿈과 희망을 살펴봤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빛고을 노인건강타운이 문을 연 지 어느덧 6년째-ㅂ니다. 어르신들은 배드민턴이나 탁구 등 체육활동을 하며 서로...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06일 -

상습 차량털이 40대 구속
광주 남부경찰서는 상습 차량털이 혐의로 44살 이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달 5일 오전 5시쯤 광주 남구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 주차된 차량에서 현금 3천 8백만원을 훔치는 등 문이 잠기지 않은 차량만을 골라 총 40차례에 걸쳐 7천여 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05일 -

전남 성범죄 우범자 10명 중 1명 '소재 몰라'
전남지역의 성범죄 우범자 10명 가운데 1명 꼴로 소재 파악이 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새누리당 강기윤의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8월 말 기준 전남의 성범죄 우범자는 816명으로 이 가운데 87명의 소재가 파악되지 않고 있습니다. 성범죄 우범자는 경찰이 성범죄 전과자 가운데 3개월에 한 번씩 동향을 파악하는 ...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05일 -

만병통치약 허위 광고, 8억 9천만원 물품 판매
나주경찰서는 단순 건강식품을 만병통치약이라고 속여 수억원을 판매한 혐의로 업주와 유통업자 등 총 8명을 적발하고 이 가운데 51살 이 모씨 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 이 씨 등은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4월까지 나주 시내의 한 건물에서 매일 많게는 3백여 명의 노인들을 상대로 "흑삼과 녹용이 암과 치매를 치유하는 만병...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05일 -

경찰, 조선대 흉기 협박 사건 수사 착수
조선대 교직원이 다른 교직원을 흉기로 협박한 사건에 대해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지난달 11일 오후 4시쯤 조선대에서 교직원 47살 A씨가 흉기로 51살 B 팀장을 위협한 사건에 대해 조만간 소환 조사를 벌이겠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피해자와 피의자 진술을 받은 후 A씨를 협박 등의 혐의로 입건...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