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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소화불량 천만명 넘어서..
식사 후 속이 더부룩하거나 속쓰림이 있다면 위장 장애가 있는 것이죠 우리 국민 5명 중 한 명꼴로 이런 위장병을 갖고 있습니다. 국내 위장 장애 환자가 최근 천 만명을 넘어섰습니다. 연령대별로는 4,50대 환자가 가장 많고, 여성 환자가 남성보다 1.4배가 더 많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위염과 위,식도 역류병 환자의 비...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11일 -

바이러스도 명절 대이동..전국 독감주의보
(앵커) 과거 신종플루로 불렸던 A형 독감이 설 연휴를 전후해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연휴 직후인데다, 잠복기가 최대 일주일이어서 재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미지 리포텁니다. (리포터) 아동병원 대기실 여기 저기서 링거를 맞는 어린이들이 눈에 띕니다. 대부분 A형 독감에 걸려 며칠씩 고생을 하다 병원을 찾...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11일 -

유남석 고법원장·김광태 지법원장 취임
신임 광주고법원장과 지법원장이 취임했습니다. 유남석 고법원장은 취임사에서 다양한 사회적 분쟁을 법원이 불편부당하고 공평무사하게 해결함으로써 국민의 신뢰를 얻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김광태 지법원장은 국민의 신뢰를 어떻게 받을 수 있을지가 가장 큰 과제라며 신뢰받는 법원을 만들어 가자고 말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11일 -

금호타이어 노사, 내일 본교섭
임금피크제 도입 등을 놓고 갈등중인 금호타이어 노사가 내일(12일) 본교섭에 나섭니다. 금호타이어 노사는 제33차 본교섭까지 임금피크제 도입과 일시금 상향 등을 놓고 줄다리기 협상을 벌였지만 이견을 좁히지 못한 상태입니다 노조는 교섭이 결렬될 경우 오는 15일부터 무기한 부분파업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11일 -

설 연휴 전남 교통사고 사상자 49.3% 감소
설 연휴에 전남에서 교통사고 사상자가 크게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이번 설 연휴에 전남지역에서 발생한 교통사고 사상자는 사망 4명, 부상자 107명으로 총 111명이었으며 이는 작년 설 때와 비교해 절반 가까이 줄어든수치입니다. 또 교통사고 건수도 총 66건으로 지난해의 3분의 2 수준으...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11일 -

광주 주택서 불..1명 사망
오늘(11) 오전 7시 30분쯤, 광주시 북구 오치동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집 안에 있던 46살 배 모씨가 연기에 질식해 숨졌습니다. 경찰은 평소 지병으로 밤에 잠을 자지 못하고 촛불을 켠 채 생활하던 배 씨가 '몸이 안 좋아 괴롭고 미안하다'는 내용의 편지를 남겼다며 국과수 감식 등을 통해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계...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11일 -

민중총궐기서 차벽 버스 전복 시도 40대 영장
광주 광산경찰서는 민중총궐기 집회에서 경찰 버스를 쓰러뜨리려 한 혐의 등으로 47살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1월 서울에서 열린 민중총궐기 집회에서 차벽으로 동원된 경찰 버스에 밧줄을 걸어 끌어당기고, 경찰관들에게 각목과 철제 사다리를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또 폭력을...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11일 -

탈퇴 의사 조직원 집단폭행한 폭력배 4명 적발
광주 서부경찰서는 탈퇴 의사를 밝힌 조직원을 집단 폭행한 혐의로 조직폭력배 29살 정 모씨를 구속하고 폭행에 가담한 폭력배 3명을 입건했습니다. 정씨 등은 지난달 17일 광주 서구 치평동의 한 거리에서 최근 출소한 25살 김 모씨가 조직에서 탈퇴하겠다고 하자 김씨의 머리와 얼굴 등을 둔기로 때려 전치 4주의 부상을 ...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11일 -

원산지 표시대상 품목 16개→20개 확대
음식점 등에 적용되는 수산물 원산지 표시 의무가 강화됩니다. 해양수산부는 최근 원산지 표시법 시행령 등을 개정하고 원산지 표시 품목을 기존 16개에서 콩과 오징어, 꽃게, 참조기 등 4가지를 추가해 20개로 확대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원산지 표시판과 글자 크기도 기존의 2배 이상으로 조정했습니다. 해수부는 올 연...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11일 -

문 안 잠긴 차량 절도 일당 입건
광주 남부경찰서는 문이 잠겨 있지 않은 차량 등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20살 신 모씨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신 씨는 지난달 11일 새벽 1시쯤, 광주시 서구 양동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 문이 잠겨 있지 않은 채로 주차 돼 있던 K5 차량을 훔쳐 달아나는 등 한 달 동안 4차례에 걸쳐 차량 등 1천 4백만 원 어치의 금...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