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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 차량화재..남성 1명 숨진채 발견
오늘 오후 4시 20분쯤 무안군 청계면의 한 공원묘지 인근 도로에서 차량화재가 발생해 6~70대로 추정되는 남성이 숨졌습니다. 경찰은 남성의 신원을 확인하는 한편 조수석에 불을 피운 흔적이 있는 것을 토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ND▶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16일 -

고등부 양궁선수 묻지마 폭행..전국체전 무산
고등학교 양궁선수가 폭행을 당해 전국체전에 출전하지 못하게 됐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1일 밤 8시쯤, 광주시 북구의 한 오락실에서 18살 오 모 군이 한 남성에게 폭행을 당해 광대뼈가 내려앉는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현재 175센티미터 키에 30대로 추정되는 용의자를 찾고 있습니다. 폭행을 당한 ...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16일 -

이력 없는 쇠고기 유통 50대 업자 입건
광주 남부경찰서는 이력이 확인되지 않은 쇠고기를 보관하거나 유통한 혐의로 축산물 유통업자 56살 박 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박씨는 지난해 4월부터 최근까지 광주 한 야산에 냉동고 2대를 설치해 놓고 이력이나 유통기한 등이 표시되지 않은 젖소 살코기 등 4톤 가량의 식육을 보관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조사...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16일 -

뇌물수수 혐의, 진도군청 5급 공무원 구속
전남지방경찰청은 뇌물 수수 혐의로 진도군청 5급 공무원 박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박 씨는 지난 2012년 1월, 선착장 설치 예정지를 변경해 도로를 개설해주기로 약속한 뒤, 시세의 10% 가격에 임야 3천여 제곱미터를 친척 명의로 매입해 20배 많은 차익을 챙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또 2011년에는 양식업자에게 치패대...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16일 -

잇단 구설 전남교총 회장 아들 직원 폭행 입건
광주 북부경찰서는 전남교총 소속의 직원을 다치게 한 혐의로 29살 A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전남교총 회장의 아들인 A씨는 지난달 23일 광주에 있는 전남교총 사무실에서 직원인 36살 B씨를 밀어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씨는 회장인 아버지와 직원과의 말다툼 과정에 개입했다가 문제를 일으켰으며, 현재 혐...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16일 -

동자승 상습 성폭력 승려 12년 구형
광주지검은 입양한 동자승에게 성폭력을 저지른 혐의로 구속 기소된 장성 모 사찰 승려 62살 A씨에게 징역 12년을 구형했습니다. A씨는 부모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17살 B양을 입양해 자신이 주지로 있는 장성의 한 사찰에서 키우면서 2011년부터 수 차례 성폭력을 저지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한편 사찰로 입양된 22명의...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16일 -

차선 도색 부실 업체·공무원 등 19명 입건
광주 북부경찰서는 차선 도색 작업을 부실하게 한 혐의 등으로 55살 문 모씨 등 도색업체 대표 14명과 감독을 소홀하게 한 공무원 5명을 입건했습니다 문 씨 등은 지난 2013년부터 지난해까지 광주, 전남*북 일대의 차선 도색 공사현장에서 저가의 도료를 사용하는 등 시공비를 부풀려 11억 6천만 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16일 -

광주는 '5.18', 전남은 '친환경 먹거리' 연상
광주전남이 아닌 다른지역에 사는 사람들은 광주하면 5.18 민주화운동, 전남하면 친환경 먹거리를 가장 많이 떠올리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민인철 광주전남연구원 책임 연구위원이 광주전남 외 지역 성인 남녀 천명을 대상으로 인터넷 설문을 한 결과 광주는 5.18 민주화운동과 음식, 사투리를 전남은 친환경 먹거리, 여...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16일 -

"새누리당, 역사 왜곡 시도 중단해야"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논란과 관련해 여당을 규탄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전남지역 30여 개 시민사회단체는 오늘(15) 순천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정 교과서에 대한 반대여론이 높아지자 새누리당이 특정 교과서의 일부 내용만을 인용해 이념 논쟁을 부추기고 역사 날조를 시도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16일 -

전남대 역사 교수, 국정 교과서 집필 거부
전남대학교 역사 교수들이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관련 제작에 참여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전남대 사학과와 역사교육과 등 역사 관련 교수 19명은 '권력자들이 역사를 정치의 도구로 악용하기 위해 선택하는 방법이 역사 교과서의 국정화'라며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와 관련된 집필*제작 등 일련의 과정에 참여하지 않을 ...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