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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 위에 핀 불심
◀ANC▶ 전남] 강진의 남미륵사에는 요즘 전국에서 사진작가들이 몰려들고 있습니다. 가이아나와 브라질 아마존강 유역이 원산지인 큰가시연꽃 위에서 불자들이 기도하는 모습을 볼 수 있게 때문입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커다란 쟁반같은 연꽃 잎 위에서 귀여운 아기보살이 합장하자 관광객들...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14일 -

석탄재에서 리튬을
(앵커) 쓰고 남은 석탄재에서 고부가 희소 금속인 리튬을 추출하는 원천기술을 한전 연구진이 개발했습니다. 상용화 단계에 이르면 전량 수입에 의존하는 리튬을 국내에서 3분의 1 가량 생산할 수 있게 됩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물과 섞은 석탄재를 마이크로파가 나오는 기계에 넣습니다. 가열공정을 거치자 백색...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14일 -

광주지검, 4대 비리 척결 위해 특별수사팀 구성
광주지방검찰청이 고질적인 4대 비리를 척결하기 위해 부정부패 특별수사팀을 구성했습니다. 이 수사팀에는 특수부와 강력부 검사와 수사관 등 40여 명이 참여해, 권력형 비리와 불공정 거래행위, 조세 포탈, 교육비리 등 전문 직역의 구조적 비리를 집중 단속할 예정입니다. 검찰은 감사원과 국세청 등과 협력해 정보수집...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13일 -

광주*전남 경찰 관리대상 폭력 조직 16개
광주와 전남지역 폭력 조직과 폭력 조직원의 숫자가 줄지 않고 있습니다. 새누리당 황인자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해 7월말 기준으로 경찰이 관리하고 있는 폭력 조직은 광주지역에 8개파, 3백 30명으로 지난 2010년과 큰 차이가 없고, 전남은 현재 8개파 232명으로 5년 전보다 2백여 명이 ...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13일 -

'위생 기준 위반' 음식 배달업체 17곳 적발
위생 기준을 어긴채 영업을 해온 음식배달 관련 업체들이 적발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스마트폰 배달앱으로 주문을 받아 음식물 배달업을 하는 업체 80여 곳을 위생 점검한 결과 17곳의 위반사항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적발된 업체들은 유통기한이 지난 제품을 보관하거나 음식물쓰레기 관리기준과 종사자 건강검진 기준 ...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13일 -

'전국바다핀수영대회' + 사고
전라남도지사배 '전국바다핀수영대회'가 오늘 여수 웅천해변공원에서 열렸습니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전국바다핀수영대회는 2킬로미터 해안을 돌아오는 학생부와 성인부로 나눠 진행됐고, 전국에서 50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했습니다. 한편, 이 대회에 선수로 참가했던 여수해양경비안전서 직원 51살 박 모 씨가 오늘(13)...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13일 -

장흥에서 벌초하던 3명 벌에 쏘여
오늘 오전 9시 40분쯤 장흥군 회진면 회진삼거리 인근에서 벌초하던 48살 김 모 씨등 3명이 벌에 쏘여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디. 이 가운데 머리 등을 여러 차례 쏘인 김 씨는 한때 호흡곤란 증세를 보이기도 했지만 현재는 호전돼 치료를 마친 뒤 귀가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13일 -

연꽃 위에 핀 불심
◀ANC▶ 전남 강진의 남미륵사에는 요즘 전국에서 사진작가들이 몰려들고 있습니다. 가이아나와 브라질 아마존강 유역이 원산지인 큰가시연꽃 위에서 불자들이 기도하는 모습을 볼 수 있게 때문입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커다란 쟁반같은 연꽃 잎 위에서 귀여운 아기보살이 합장하자 관광객들이 환호합니다. 이어...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13일 -

석탄재에서 리튬을
(앵커) 쓰고 남은 석탄재에서 고부가 희소 금속인 리튬을 추출하는 원천기술을 한전 연구진이 개발했습니다. 상용화 단계에 이르면 전량 수입에 의존하는 리튬을 국내에서 3분의 1 가량 생산할 수 있게 됩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물과 섞은 석탄재를 마이크로파가 나오는 기계에 넣습니다. 가열공정을 거치자 백색...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13일 -

합의도출 실패 주말휴일 중대고비
금호타이어 노사 대표자가 이틀째 단독면담을 진행했지만 합의도출에는 실패하면서 이번 주말과 휴일이 중대 고비가 될것으로 보입니다. 금호타이어에 노사에 따르면 양측 대표는 그제(10일) 밤 11시까지 이틀에 걸쳐 단독 면담을 벌였지만 이견을 좁히지 못함에 따라 잠시 휴식기를 갖고 다시 만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