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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주 무안군수 벌금 50만 원 확정..군수직 유지
기자들에게 금품을 건넨 혐의로 재판을 받아온 김철주 무안군수가 군수직을 유지하게 됐습니다. 대법원 3부는 오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김철주 군수에게 벌금 50만 원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김 군수는 지난 2013년 언론인 2명에게 현금과 상품권 등을 건넨 혐의로 기소됐으며, 앞서 2심 재판부는 일부...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16일 -

학생 20여 명 복통 등 호소..보건당국 역학조사 나서
광양의 한 고등학교에서 일부 학생들이 복통 등 이상증세를 보여 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습니다. 광양교육지원청과 광양시보건소 등에 따르면 광양 모 고등학교 학생 28명이 지난 11일 저녁 급식 이후 복통과 설사 등 이상 증세를 보였으며, 이 가운데 4명은 증세가 심각해 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보건당...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16일 -

추석 연휴 맞아 금호고속 임시버스 증차 운행
추석 연휴를 맞아 금호고속이 임시 버스를 증차 운행하기로 했습니다. 금호고속은 연휴 전날인 25일부터 연휴 다음날인 30일까지 임시버스를 수시로 편성해 고속버스를 1일 평균 600회, 직행버스는 200회 늘려 운행합니다. 또 직행버스와 임시버스 좌석표를 온라인과 스마트폰에서 실시간으로 예약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개...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16일 -

'내일로 티켓' 이용 관광객 2.3배 증가
열차 자유이용권인 '내일로 티켓' 이용객이 지난해에 비해 2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코레일 전남본부에 따르면 지난 6월부터 이달 6일까지 '하계 내일로 티켓'을 이용해 지역을 찾은 청소년 관광객은 모두 32만 8천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3배 증가했습니다. 지역별로는 여수가 14만 8천명으로 가...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16일 -

영광 불갑산 상사화축제 18~20일 열려
전라남도 대표 축제로 지정된 영광 불갑산 상사화축제가 이번 주말에 열립니다. 상사화축제는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영광군 불갑사 관광지 일대 국내 최대 규모의 상사화 군락지에서 '꽃길 따라 걷는 사랑여행'을 주제로 관광객들을 맞이할 예정입니다. 축제 준비위원회는 관람객 편의를 위해 무료 서틀버스를 운행하고 ...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16일 -

광주·전남 첫 부사관학군단 창설
우수한 부사관을 양성하기 위한 부사관학군단이 광주전남에서는 처음으로 창설됐습니다. 전남과학대는 후보생 30여 명과 육군 부사관학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부사관학군단 창설식을 갖고 후보생들을 격려했습니다. 후보생들은 앞으로 3학기 동안 군사학 교육을 받고 방학 기간엔 12주 기간의 육군 부사관학교 입영훈련을...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16일 -

민주노총, '노사정 야합 규탄' 결의대회
민주노총 광주본부는 광주고용노동청 앞에서 노사정 야합 규탄과 노동시장 구조개악 저지를 위한 결의대회를 가졌습니다. 민주노총은 임금피크제로 청년일자리를 창출한다는 것은 대국민 사기극이고, 비정규직을 보호한다며 비정규직법을 개악하는 것은 평생을 비정규직으로 살라는 노비문서와 다를 바 없다며 임전무퇴의 ...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16일 -

담양 세계대나무박람회 내일 개막
2015 담양 세계대나무박람회가 내일(17일)부터 한 달 반 동안 담양 죽녹원 일대에서 펼쳐집니다. 박람회의 주제는 대숲에서 찾은 녹색 미래'로 박람회장은 죽녹원을 중심으로 하는 주제체험 구역과 전남도립대학 운동장 일대의 주제전시 구역과 체험교육 구역으로 이뤄집니다. 개막식은 오후 6시부터 식전 행사를 시작으로 ...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16일 -

'중증 외상' 조심
앵커 교통사고나 추락 등으로 치명적인 상해를 당하는 중증 외상 환자가 1년 중 가을에 가장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시간대별로는 퇴근 시간과 저녁 시간이 가장 취약한 데, 무엇보다 긴급 이송이 가장 중요하다고 합니다. 조현성 기자 기자 28살 김 모씨는 이달 초 퇴근 길 교통사고를 당해 소장이 파열됐습니다. 다행히...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16일 -

벤츠 파손 차주, 업무방해 조사
(앵커) 2억짜리 벤츠를 골프채로 때려부순 차주를 영업방해로 고소했던 판매점이 이틀만에 고소를 취하했습니다. 왜 갑자기 입장을 바꾼 걸까요? 그래도 어쨌든 경찰은 처벌하겠다고 합니다. 그 속내도 궁급합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차량 AS에 불만을 품고 리스로 구입한 벤츠를 골프채로 부순 차주가 벤츠 판매...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