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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주요 8대 관문로 신호주기 연장
광주지방경찰청이 내일(25)부터 30일까지 엿새 동안 귀성귀경 차량으로 교통체증이 예상되는 주요 8대 관문로의 신호주기를 탄력적으로 운영합니다. 특히 고속도로에서 광주시내 도심권으로 진출입하거나 지방으로 내려가는 귀성 차량에 대한 교통혼잡을 완화하기 위해 교통 요충지인 동문로 등 주요 8대 관문로의 178개 교...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24일 -

광양항 보안 '구멍'
◀ANC▶ 최고등급의 국가보안시설인 광양항의 보안에 구멍이 뚫렸습니다. 외국인 선원이 흔적도 없이 사라졌는데, 관계기관은 서로 책임을 미루고 있습니다. 권남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광양항 고철부두에 정박한 화물선에서 베트남 국적의 선원이 사라진 건 지난 2일. 이 선원은 "편의점에 간다"며 배에서 내...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24일 -

중화인민공화국 건국 66주년 경축행사 열려
중화인민공화국 건국 66주년을 경축하는 행사가 광주 김대중 컨벤션센터에서 열렸습니다. 왕시엔민 주 광주 중국 총영사는 기념사를 통해 한중 양국의 우호증진을 위해 노력하는 한편 광주전남지역이 중국과 문화, 경제, 인적 교류를 활발히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경축행사에는 광주전남북지...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24일 -

한빛원전 폐기물 해상운송 선박 시범운항 오는 30일
포화상태에 이른 영광 한빛원전 중저준위 방사성 폐기물을 해상 운송할 전용선박 '청정누리호'의 시범운항이 오는 30일 이뤄집니다.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은 청정누리호에 영광군과 군의회, 민감감시기구 관계자 등 20여명의 검증단을 태워 원전 물항장에서 영해선 밖 15 킬로미터까지 시범운항한 뒤 돌아올 계획입니다. 이번...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24일 -

"광산구공익활동지원센터 폐관 위기"
광주 광산구 공익활동지원센터에 예산 지원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정상적인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광산구 공익활동지원센터는 구의회가 2차 추경에서 센터 운영 사업비 5천만원과 시설비 7천 8백만원을 전액 삭감 의결해 폐관 위기에 처해있다고 밝혔습니다. 센터 관계자는 구의회가 왜 '몽니'를 부리는지 이유...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24일 -

백마산 승마장 건축허가 취소
인허가 과정에서 불법 사실이 드러난 백마산 승마장에 대한 건축 허가가 취소됐습니다. 광주 서구청은 환경영향평가가 누락된 백마산 승마장 건축허가 취소를 결정하고 건축주에게 허가 취소 통보서를 발송했습니다. 또 승마장 건립 공사 과정에서 임야를 벌채하고 토사를 유출한 해당 부지에 대해 복원명령도 함께 내렸습...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24일 -

강운태 전 시장 고발
(앵커) 한때 국제 사기 논란을 일으켰던 갬코 문제와 관련해 시민위원회가 강운태 전 시장을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강 전 시장도 맞고발 카드를 꺼내들었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한미 합작 3차원 입체영상 변환 사업, 이른바 갬코 사업의 진상 파악을 위해 구성된 갬코 시민위원회가 강운태 전 시장을 업무상 배...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24일 -

해외 카지노사업 투자 미끼로 30억 가로채
장성경찰서는 해외 카지노 사업투자를 미끼로 수십억을 가로챈 혐의로 45살 구 모씨를 구속하고, 구 씨의 부인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 부부는 마카노 카지오 사업에 투자하면 고액의 배당금을 주겠다고 속이는 수법으로 지난해 6월부터 1년 가량 총 110여명으로부터 30억 4천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23일 -

장성서 변압기 폭발, 3명 부상
오늘(23일) 낮 12시 30분쯤 장성군 동화면 한 금형업체 생산 공장에서 변압기가 폭발했습니다. 이 사고로 전기 점검을 하던 59살 서 모씨 등 3명이 중화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전기 점검 도중 단전 조치가 이뤄졌는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23일 -

"광산구공익활동지원센터 폐관 위기"
광주 광산구 공익활동지원센터에 예산 지원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정상적인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주민들의 공익활동을 지원하는 광산구 공익활동지원센터는 구의회가 2차 추경에서 센터 운영 사업비 5천만원과 시설비 7천 8백만원을 전액 삭감 의결해 폐관 위기에 처해있다고 밝혔습니다. 센터 관계자는 구의...
광주MBC뉴스 2015년 09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