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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여성 모집 뒤 불법대출 22명 검거
광주지검은 20대 여성을 모집해 불법대출을 받은 뒤 대출금을 가로챈 혐의로 광주지역 조직폭력배 22살 A씨 등 22명을 적발해 이 가운데 12명을 구속기소했습니다. A씨 등은 2013년 3월부터 지난 9월까지 사회경험이 없는 대학생 등 20대 여성들을 모집한 뒤 '외국인 대출을 위해 명의를 빌려주면 수고비를 주고 채무는 나...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4일 -

영아살해 30대 엄마, 항소심도 징역 1년
광주지법 제 3형사부는 영아살해와 사체유기 혐의로 기소된 35살 이 모 여인에게 원심과 같은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이씨는 지난 5월 서울에서 아이를 출산한 뒤 입을 막아 살해하고 시신을 일주일간 방안에 방치했다가 택배를 통해 전남의 친정에 보낸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4일 -

아내에게 공포탄 쏜 경찰관 파면 '적법'
광주지법은 부부싸움 도중 아내에게 공포탄을 쏴 파면된 경찰관이 낸 파면처분 무효확인 소송에서 원고 청구를 기각했습니다. 재판부는 "생명에 치명적인 위해를 가할 수 있는 권총을 사용해 아내를 위협하는 등 비위 정도가 중하다"며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 소속 이 모씨는 지난 2012년 3월 현금 ...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4일 -

세월호 특조위 "대통령 조사 배제하지 않을 것"
세월호 특별조사위원회가 참사 당일 박근혜 대통령을 행적을 포함한 청와대의 대응을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특조위는 제19차 전원위원회를 열어 '청와대 등의 참사대응 관련 업무적정성 등에 관한 건'을 13명의 참석자 가운데 찬성 9명으로 조사개시 결정을 내렸습니다. 전원위는 앞서 "관련성이 있을 경우 대통령에 대한 ...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4일 -

기아챔피언스 필드, 불공정협약 폐기-재협상해야
특혜 의혹이 일고 있는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 대해 불공정 협약을 폐기하고 재협상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참여자치21은 시민의 세금 7백억원이 투입된 새 야구장이 3백억원을 투자한 기아자동차에 25년 수익 운영권을 독점하도록 한 불공적 협약을 폐기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감사원이 협약에 절차...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4일 -

광주 삼육초 방과후 프로그램 파행 운영 적발
광주 삼육초등학교가 방과후 학교 프로그램을 파행적으로 운영해오다교육청에 적발됐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삼육초등학교가 방과후 프로그램을 정규수업 중간에 운영하는 등 파행적으로 운영한 사실을 적발해 학교장 경고 처분을 요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감사는 학벌없는 사회를 위한 광주시민모임 등 시민단체의 문...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4일 -

선박운항 장애 -- 원인 조사부터
◀ANC▶ 영산강 일부 수역의 수심이 낮아 선박이 운항할 수 없다는 민원에 따라 관계기관이 원인부터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지난 20일 영암 연락수로를 나가던 환경정화선이 바닥에 걸려 운항을 못하다 나흘 만에 예인선에 끌려 바다로 나갔습니다. 이 배는 연락수로 입구에서도 바닥...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4일 -

"노조 만들면 안 되나요?"
◀ANC▶ 지난 2002년 한 대형마트에서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대량 해고에 맞서 노조를 결성한 실화를 다룬 드라마가 최근 화제인데요. 13년이 지난 지금 목포와 순천 등 이마트 각 지점에서도 유사한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이마트 목포점에 노동조합 지부가 설립된 건 ...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4일 -

YS, 광주와의 인연 각별..추모행렬 잇따라
(앵커) 김영삼 전 대통령을 애도하는 추모객들의 발길이 광주에서도 이어졌습니다. 광주와 김 전 대통령의 인연이 각별했던 만큼 추모객들은 김 전 대통령게게 감사와 경의를 표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김영삼 전 대통령의 분향소를 찾은 시민들이 영정 앞에 헌화 분향합니다. 방명록에 추모의 글을 남기며 애...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4일 -

영아살해 30대 엄마, 항소심도 징역 1년
광주지법 제 3형사부는 영아살해와 사체유기 혐의로 기소된 35살 이 모 여인에게 원심과 같은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이씨는 지난 5월 서울에서 아이를 출산한 뒤 입을 막아 살해하고 시신을 일주일간 방안에 방치했다가 택배를 통해 전남의 친정에 보낸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