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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절 다양한 즐길거리
◀ANC▶ 성탄절이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이색적인 대형트리부터 곳곳이 축제 전야였습니다. 미리보는 크리스마스 풍경을 김은수 기상캐스터가 전합니다. ◀VCR▶ (영상 구성 + 캐롤) 하얀 눈에 덮인 초대형 크리스마스 트리. 은하수처럼 흩뿌려진 화려한 장식이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아이들도 신기함에 눈을 ...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23일 -

7대 문화권 사업 '지지부진'
(앵커)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사업은 달랑 문화전당만 짓고 끝내자는 사업이 아닙니다. 그런데 그럴까봐 걱정입니다. 문화전당을 중심축으로 권역별로 거점을 만들겠다는 7대 문화권 사업이 속도를 못내고 있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다양한 학술 포럼이 열리는 '교육문화권'으로 꾸려져야 하는 탄약고 부지. ...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23일 -

광주-대구 고속도로 2배 인상 논란
(앵커) 그런데 대구까지 가는 데 드는 비용이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도로공사가 통행료를 지금보다 2배 정도 올릴 방침입니다. 반발이 나오고 있는데 그냥 반발이 아니라 꽤 합리적으로 들립니다. 김철원 기자 (기자) 한국도로공사가 광주-대구간 고속도로의 통행료 인상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인상 폭은 지금보다 두 배...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23일 -

희망2016 나눔캠페인 성금모금
광주 남구 봉선1동 제18통 680,000 제12통 243,000 제14통 400,000 제 2통 612,000 월성동 무학초등학교 315,000 한마음 산악회 박임근 회장과 회원일동 200,000 전남 담양군 무정면 안평리 주민 170,000 동산2구 주민 233,000 오례1구 주민 117,000 덕곡리 주민 304,000 화순군 도곡면 쌍옥리2구 주민 300,000 대곡리3구 ...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23일 -

광주MBC-영광군,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
연말을 앞두고 에너지 빈곤층 이웃에게 연탄을 나누는 봉사활동이 펼쳐졌습니다. 광주MBC 임직원과 김준성 영광군수 등 영광군 관계자 40여명은 오늘(22) 오전, 영광군 법성면에 거주하고 있는 기초생활수급자 등 이웃에게 연탄 600장을 전달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사회 분위기를...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23일 -

유치원생 학대 혐의, 보육교사 불구속 송치
순천경찰서는 유치원생에게 음식을 강제로 먹인 혐의 등으로 유치원 보육교사 25살 장 모 씨를 불구속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장 씨는 지난달 6일 6살 김 모 군의 입에 3차례 정도 음식을 강제로 밀어 넣고 김 군의 손등을 손바닥으로 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 군은 당시 구토를 하면서 얼굴의 모세혈관...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23일 -

담양 5중 추돌사고 당시 '모세의 기적' 발생
구급차 길터주기, 이른바 '모세의 기적'이라고 부르는 영상이 공개됐습니다. 담양소방서는 지난 주말 12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담양의 5중 추돌사고 당시 현장으로 출동하는 과정에서 도로 위에 차량들이 양쪽으로 길을 비켜주며 구급차에 길을 터주는 '모세의 기적'이 일어났다고 밝혔습니다. 담양소방서는 차량 운전자들의...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23일 -

"뇌동맥류 환자 10명 중 6명 고혈압*흡연자"
뇌혈관 질환인 뇌동맥류 환자 10명 중 6명은 고혈압이거나 흡연자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여성 환자가 남자 환자보다 2배 많으며, 50대와 60대의 환자 비중이 전체의 절반을 차지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남대병원이 최근 5년 동안 뇌동맥류로 수술 치료를 받은 환자 천 9백명을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23일 -

한빛원전 중저준위 폐기물 첫 해상운송 시작
한빛원전 방사성 폐기물을 바다를 통해 운송하는 작업이 시작됐습니다.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은 한빛원전의 방사성 폐기물 천 드럼을 실은 전용 운반선 '청정누리호'가 방폐장이 있는 경주를 향해 오늘(22) 처음 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일부 어민들은 협상이 마무리 되지 않은 상태에서 해상 운송이 강행됐다고 반발하...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23일 -

'광대' 보다 '달빛'
(앵커) 88고속도로의 새 이름이 광주-대구 고속도로로 정해졌습니다. 국토교통부가 전형적인 탁상행정을 펼친 결과인데요. 동서화합의 의미를 담아 달빛고속도로로 바꿔야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빛고을 광주와 달구벌 대구를 오가는 도로가 88고속도로로 불린 지 30여 년, 4차로 확장 개통...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