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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안고속도로에서 달리던 차량 화재로 전소
오늘(21) 오후 4시쯤 서해안고속도로 하행선 목포요금소 부근을 달리던 54살 차 모 씨의 승용차에서 불이 났습니다. 차 씨는 차량을 갓길에 세우고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불은 차량을 모두 태우고 30여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차량 엔진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21일 -

고흥 주택서 60대 남성 숨진 채 발견
오늘(21) 오후 4시 25분쯤 고흥군 금산면의 한 주택에서 지체장애를 앓고 있던 61살 김 모 씨가 숨져 있는 것을 가족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발견 당시 이 씨는 몸에 화상을 입은 상태였으며, 이 씨가 있던 방과 사용하던 전기장판도 일부 불에 타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전기장판 과열로 불이 나 이 ...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21일 -

식품위생법 위반 배달 음식점 11곳 적발
전라남도는 인터넷 주문이나 배달앱에 등록된 음식점과 제사음식 취급업소 등 2백56곳을 대상으로 단속을 벌여 위반업소 11곳을 적발했습니다. 이번 단속은 설 명절을 앞두고 이달초 실시됐으며, 전라남도는 영업자 준수사항이나 시설기준을 위반한 5곳을 영업정지 처분하고, 등록된 시설물을 없앤 3곳은 폐쇄 조치하는 등...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21일 -

대보름 세시풍속 행사 풍성
정월대보름을 하루 앞둔 휴일을 맞아 전남동부지역에서도 다양한 세시풍속 행사가 열리고 있습니다. 여수시 문화원은 오늘(21) 오후 2시부터 웅천요트 마리나 광장에서 시민 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월대보름 달집태우기와 민속놀이 한마당'행사를 가졌습니다. 순천시 서면 지본마을 등에서도 당산제, 달집태우기, 농악...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21일 -

정월 '으뜸 장' 담근다
◀ANC▶ 우리 음식의 기본인 장, 옛부터 선조들은 음력 정월에 담그는 장을 으뜸으로 생각했다고 하는데요. 정월이 다 가기 전 전통 방식으로 장 담그기에 한창인 마을에 다녀왔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아직 바람이 찬 음력 정월, 만반의 준비를 마친 주민들이 마당으로 모였습니다. 겨우내 잘 숙...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21일 -

광주 공공정책 플랫폼 '광주로(路)' 창립
광주지역의 3,40대 젊은 연구자와 시민사회 활동가들이 '지역공공정책플랫폼 광주로'를 창립했습니다. '지역공공정책플랫폼 광주로'의 추진위원과 시민 등 2백여 명은 5.18자유공원 자유관에서 창립대회를 열고 시대 변화에 맞는 지역발전 전략과 정책을 생산해 지역공동체의 변화를 이끌어가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창립...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21일 -

광주MBC '삼성전자 생산라인 이전' 보도
광주MBC가 단독 보도한 '삼성전자 광주사업장 생산라인 이전' 보도가 방송기자연합회의 제 89회 '이달의 방송기자상'에 선정됐습니다. 광주MBC는 지난달 모두 18차례에 걸친 연속 보도를 통해 삼성의 생산라인 이전이 지역 경제에 미치는 피해를 분석하는 한편, 협력업체 피해 조사 등 광주시의 대책 마련을 이끌어 냈습니...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20일 -

차량 서행한다며 난폭 운전 40대 붙잡혀
광주 북부경찰서는 앞서가는 차량에 경적을 울리며 난폭 보복 운전을 한 혐의로 44살 최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 씨는 지난 16일 오후 4시쯤, 광주시 북구의 한 편의점 앞 도로에서 앞서가는 승용차가 서행한다는 이유로 경적을 울리고, 승용차 운전자를 자신의 차로 들이 받으려고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20일 -

겨울철 '소각 산불' 주의
◀ANC▶ 겨울철 건조한 날씨 속에 최근 한 달 사이 여수에서만 5건의 산불과 들불 화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대부분 부주의가 원인인데, 대보름을 앞둔 지금 철저한 주의가 필요해 보입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시커먼 연기가 하늘을 뒤덮고, 산 주변은 잿더미가 됐습니다. 인근에 있던 타이어에도 불이...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20일 -

지카 바이러스를 막아라
(앵커)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지카 바이러스는 예방약이나 치료약이 따로 없습니다. 유일한 예방책이라고 한다면 매개체인 모기를 없애는 길인데요... 모기 유충을 박멸하기 위한 방역이 예년보다 일찍 시작됐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지은 지 40년이 넘은 아파트의 눅눅한 지하실과 정화조, 하수구 집수...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