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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기부금영수증 '덜미'
(앵커) 국세청이 가짜 기부금영수증을 함부로 발급해 온 기부금 수령단체를 공개했죠 광주,전남에서는 8개 단체가 포함돼 있었습니다 정용욱 기자 (기자) 순천에 있는 한 암자에서는 지난 2013년 한 해 동안에만 가짜 영수증을 550건 이상 끊어주었습니다. 액수로는 6억원이 넘었습니다 광주에 있는 또 다른 사찰은 가짜 영...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04일 -

재선충 소나무, 이동 관리 강화
소나무재선충으로 반출금지구역으로 지정된 곳의 소나무류 이동 관리가 강화됩니다. 산림청은 재선충병 발생 2km 이내는 소나무류 출금지구역으로 지정하고 원칙적으로 소나무 이동을 금지하는 관리 강화에 나서고 있습니다. 또 시.도 산림환경연구기관의 미감염확인증을 받은 소나무류는 QR코드와 고유 일련번호를 부여해 ...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03일 -

최대 연 600% 폭리, 무등록 대부업자 25명 적발
최고 연 600%의 폭리를 취한 무등록 대부업자들이 검찰에 무더기로 절발됐습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400여 명에게 42억 원을 빌려준 뒤 이들로부터 최대 연 600%의 이자를 받아 챙긴 무등록 대부업자 25명을 적발해 1명을 구속기소하고 21명을 불구속 기소하는 한편, 범죄수익 8억 원을 추징했습니다. 검찰 조사 결과 이...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03일 -

'침체일로' 광주역 활로 모색 토론회 열려
KTX가 끊겨 침체일로에 있는 광주역의 활로를 모색하는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위기의 광주역, 해법을 논하다'라는 주제로 열린 정책 토론회에서 광주대 노경수 교수는 광주역이 지닌 역사성과 변화과정을 설명한 뒤, 광주역 인근의 개발이나 ktx역과의 연계에 대한 공론의 장이 마련돼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참석자들은 광...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03일 -

'세계 장애인의 날' 맞아 장애인 불편 토로
광주장애인차별철폐연대는 UN이 정한 '세계 장애인의 날'을 맞아 광주시의회 로비 1층에서 장애인들이 직접 '하고 싶은 이야기'를 하는 자유 발언 행사를 가졌습니다. 차별철폐연대는 이 자리에서 나온 장애인 이동권 개선과 복지 증진 등 장애인 불편 사항을 정리해 광주시에 개선 대책을 요구할 계획입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03일 -

65세 노인 앞으로 평균 20년 더 산다
지난해 65세였던 노인들이 앞으로 평균 20년은 더 살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전국 생명표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으로 65세였던 노인의 기대 여명은 광주 20.3세, 전남은 20.8세로 나타났습니다. 또 지난해 출생한 아이의 경우는 기대 수명이 광주는 82세, 전남은 81.7세로 예측됐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03일 -

"폭행 논란...경찰도 성매수"
◀ANC▶ 유흥업소 여종업원이 뇌사상태에 빠졌습니다. 여성단체는 업주의 폭행이 있었다고 폭로하면서 봐주기 수사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이 업소에서 경찰관이 성매매를 했다는 주장도 나왔습니다. 보도에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여수의 한 유흥주점에서 일하던 30대 여성이 의식을 잃은 것은 지난달 19일. 이 여성...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03일 -

스튜디오 출연: 가짜 기부금영수증 발급 종교단체
국세청이 가짜 기부금 영수증을 함부로 발급해 온 기부금 수령단체를 공개했죠. 광주,전남에서는 8개 단체가 포함돼 있었습니다 -------------------------------------------- 순천에 있는 한 암자에서는 2013년 한 해 동안에만 가짜 영수증을 550건 이상 끊어주었습니다. 액수로는 6억원이 넘었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03일 -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봉사
(앵커) 없는 사람들에게는 겨울나기가 여간 고통스러운 게 아니죠. 이들에게 전하는 사랑의 온기는 아마 큰 힘이 될 겁니다. 연말을 맞아 사랑 나눔이 활기를 띄고 있습니다. 김은수 기상캐스텁니다. ◀VCR▶ 양손에 고무장갑을 끼고 김치를 담그는 손길이 분주합니다. 배추에 갖은 양념을 넣고 정성스럽게 버무립니다. ◀...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03일 -

노인 상대로 5억대 투자 사기 40대
광주 동부경찰서는 노인들을 상대로 수 억원대의 사기 행각을 벌인 혐의로 45살 김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2012년 4월부터 7개월 동안 단열재 사업에 투자하면 큰 돈을 벌게 해 주겠다며 노인 6명에게 접근해 5억 1천여만 원을 가로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