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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 철폐' 학교비정규직 노조 다음달 총파업 예고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다음 달 9일 총파업을 예고했습니다. 학교 비정규직 노조 전남지부는 기자회견에서 수당 차별 해소와 정기 상여금 지급 등의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총파업에 들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전남의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은 급식 종사자와 교무 행정사 등 60여 개 직종에 6천여 명에 이릅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25일 -

장성서 20대 남성 분신...병원 치료 중
20대 남성이 분신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장성경찰서에 따르면 오늘 새벽 5시쯤, 장성군 장성읍의 한 아파트에서 25살 김 씨가 분신해 전신에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25일 -

대교서 투신한 20대 구조..생명 지장 없어
어제(24) 저녁 7시쯤, 광주시 서구 덕흥동의 한 대교에서 23살 김 모씨가 뛰어내렸습니다. 김 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조대에 의해 구조 돼 병원 치료를 받고 있으며 생명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김 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고 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수...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25일 -

세월호 선수 들기 28~29일 작업..특조위 실지조사
세월호 인양 과정에서 뱃머리를 들어올리는 작업이 오는 28일부터 이틀 동안 실시됩니다. 뱃머리 들기 공정은 세월호 뱃머리를 해저에서 약 5도 가량, 10미터 높이까지 들어올린 뒤 아래에 철제 받침대를 삽입하는 작업으로 성공할 경우 본격적인 인양 작업이 시작됩니다. 세월호 특별조사위원회는 이틀 동안 뱃머리 들기 ...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25일 -

그들의 광주, 우리의 광주 - 박래전
(앵커) 광주를 위해, 5.18을 위해 스러져간 이들의 삶과 죽음을 되돌아보는 광주MBC 5.18 36주년 기획보도시간. 오늘은 자식과 형제자매를 잃은 가족들의 삶을 생각해보겠습니다. 자식을 잃은 어머니들은 예외없이 투사가 됐고, 식구들은 삶의 방향이 바뀌었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경기도 마석 모란공원에서 열...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25일 -

광주유기동물보호소..유기 위기
(앵커) 버려진 동물들을 보호해 주인의 품으로 돌려보내거나 새로운 주인을 찾아주는 유기동물보호소를 아십니까? 버려진 동물을 돌보는 이곳이 한 달 뒤면 버려질 위기에 처했습니다. 어떤 사연인지, 김인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1210번. 지난해 버림 받은 유기견 아리의 또다른 이름입니다. 지난해 이곳 동물보호...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25일 -

그들의 광주, 우리의 광주 - 박래전 外 편
(앵커) 5.18 36주년 기획보도시간. 오늘은 가족을 잃고 투사가 돼버린 이들의 삶을 돌아봅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경기도 마석 모란공원에서 열린 용산참사 7주기추모 집회. 인권운동가 박래군씨가 행사 사회를 보고 있습니다. 박씨가 인권운동가로서의 삶을 살게 된 건 28년 전 동생의 죽음을 보고 나서부터였습...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24일 -

[카드뉴스] 아열대작물 재배 농가가 늘고 있다?!
지구온난화로 때 이른 불볕더위가 찾아왔습니다. 날씨 변화뿐만 아니라 우리지역 농업지도도 바뀌고 있는데요. 한라봉하면 제주도 대표 작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1990년대 초 나주에서 첫 재배를 성공한 후 전남에서 자란 한라봉을 맛 볼 수 있게 됐습니다. 고흥은 겨울에도 영하로 떨어지지 않아 아열대 작물 재배 ...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24일 -

그들의 광주, 우리의 광주- 황보영국
(앵커) 5.18의 진상 규명을 요구하며 부산에서, 그리고 서울에서 이름도 명예도 없이 스러져간 이들이 있습니다. 오늘은 광주가 기억해줘야 할 그들의 이름을 불러 봅니다. 보도에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1987년 6월 항쟁 직전, 부산의 민심은 들끓고 있었습니다. 그 해 1월, 부산 출신의 서울대생 박종철 씨가경찰의 ...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24일 -

노인시설이 혐오시설?
(앵커) 고령화 때문에 요양시설은 없어서는 안 될 필수 시설이 됐습니다. 그런데 우리 동네에는 안 된다는 이른바 '님비현상' 조짐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담양에서는 주민들이 요양원 신축에 반대하면서 갈등이 불거지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담양 창평의 한 마을 입구에 대형 현수막이 줄줄이 내...
광주MBC뉴스 2016년 05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