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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퇴비생산업체와 행정소송 일부 패소
영암군이 악취발생으로 집단 민원을 샀던 시종면의 한 퇴비생산업체와 행정소송에서 일부 패소했습니다. 광주지방법원 제1행정부는 영암군의 허가 취소에 대해 처분이 지나치다며 H업체가 제기한 취소 청구 소송을 받아들어 원고 승소 판결을, 또 이들 업체에 대한 조치개선 명령과 영업정지 등 8건에 대해서도 업체 손을 ...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17일 -

자전거 타고 달리며 장애극복 의지 다져
장애인과 봉사단체 회원들이 자전거를 함께 타고 달리며 장애 극복 의지와 친선을 다졌습니다. 광주 영광원의 시각 장애인들과 두바퀴 사랑회원들은 광주에서 강진까지 108 킬로미터를 2인 자전거를 타고 달리며, 건강 회복과 장애인식 개선 의지를 다졌습니다. 시각 장애인들은 특히 남도의 유적지 등 남도의 정취를 느끼...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17일 -

관광버스-1톤 화물차 충돌 13명 부상
오늘 오전 11시22분쯤 해남군 마산면의 한 도로에서 미니 관광버스와 1톤 화물차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버스 운전자 45살 최모씨를 비롯해 버스에 타고 있던 승객 13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고 해남지역 병원에 분산 후송돼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화물차를 몰던 46살 고모씨가 길을 잘못 들어 갑자기 유턴하...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17일 -

케이블카 저지 운동 전국화...19일 목포 캠페인
전국의 케이블카 설치 반대 운동 단체들이 오는 19일 목포에 모여 해상케이블카 정거장 설치 예정지 등을 돌아하고 케이블카 설치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캠페인을 실시합니다. 설악산국립공원지키기 국민행동 등 전국 단체들은 울산과 밀양, 지리산, 통영 미륵산에 이어, 19일 목포 유달산을 거쳐 오는 23일 설악산에서 케...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17일 -

남도의 멋*풍취 느껴요
(앵커) 청명한 가을 하늘 아래 남도에서 다양한 축제가 펼쳐지고 있습니다. 신기하고 다양한 볼거리가 풍성해 가족단위 관람객들이 하루종일 붐볐습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주렁주렁 매달린 박 사이로 난 길을 한가로이 걸어도 보고 .. 각양각색의 호박사이에서 한껏 멋도 부려봅니다 탐스런 방울토마토를 카메라...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17일 -

'양식수산물재해보험' 확대..9개 품목으로
'양식 수산물 재해보험'의 가입 대상 품목이 9개로 늘어납니다. 해양수산부는 전복과 굴 등 5개 품목에만 적용되던 '양식 수산물 재해보험'을 확대하면서, 앞으로 돌돔과 감성돔, 농어, 쥐치 등 4개 품목도 가입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양식 수산물 재해보험'은 태풍과 수산질병 등으로 양식어가가 손해를 입을 경우 보...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16일 -

원안위, 한빛원전 5호기 재가동 승인
원자력안전위원회가 한빛원전 5호기의 재가동을 승인했습니다. 이에따라 한빛 5호기는 재가동 절차에 들어갔고 오는 20일쯤 정상 출력에 도달할 예정입니다. 지난 8월부터 진행된 계획예방정비에서 한빛원전 5호기는 85개 항목에 대한 검사를 통과했고, 원자로와 시설의 성능 등이 기준을 충족하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원안...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16일 -

고등학교 양궁 선수 폭행한 30대 붙잡혀
고등학교 양궁선수를 아무런 이유없이 폭행한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 11일 저녁 8시쯤, 광주 북구의 한 오락실에서 전국체전 고등부 양궁 선수 18살 오 모군을 철제 의자로 내리쳐 전치 6주의 부상을 입힌 혐의로 33살 최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최 씨는 술에 ...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16일 -

방사성 폐기물 해상운송 시범운항 재검증
기상 악화와 준비 미흡으로 한 차례 무산됐던 방사성 폐기물 해상 운송을 위한 시범 운항이 오늘 다시 진행됐습니다. 영광군과 군의회, 민간 감시기구로 구성된 검증단은 한빛원전 앞바다에서 폐기물 전용 운반선인 '청정누리호'에 타고 7킬로미터 해상까지 시범 운항하며 안전성을 점검했습니다. 검증단은 점검 내용을 바...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16일 -

"손맛 보면 끝?"..낚시터가 쓰레기장
◀ANC▶ 바닷가에서는 가을 낚시가 한창이라는데요. 손맛을 즐기는 건 좋지만 쓰레기는 제발 치우고 갔으면 좋겠습니다. 낚시터가 엉망이라고 합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영암호 앞바다 방조제입니다. 간밤에 낚시객들이 남기고 간 오물들이 쓰레기 봉투에 착실하게 담겨 곳곳에 놓여있습니다. 누가 치...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