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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자승 상습 성폭력 승려 12년 구형
광주지검은 입양한 동자승에게 성폭력을 저지른 혐의로 구속 기소된 장성 모 사찰 승려 62살 A씨에게 징역 12년을 구형했습니다. A씨는 부모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17살 B양을 입양해 자신이 주지로 있는 장성의 한 사찰에서 키우면서 2011년부터 수 차례 성폭력을 저지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한편 사찰로 입양된 22명의...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16일 -

차선 도색 부실 업체·공무원 등 19명 입건
광주 북부경찰서는 차선 도색 작업을 부실하게 한 혐의 등으로 55살 문 모씨 등 도색업체 대표 14명과 감독을 소홀하게 한 공무원 5명을 입건했습니다 문 씨 등은 지난 2013년부터 지난해까지 광주, 전남*북 일대의 차선 도색 공사현장에서 저가의 도료를 사용하는 등 시공비를 부풀려 11억 6천만 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16일 -

광주는 '5.18', 전남은 '친환경 먹거리' 연상
광주전남이 아닌 다른지역에 사는 사람들은 광주하면 5.18 민주화운동, 전남하면 친환경 먹거리를 가장 많이 떠올리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민인철 광주전남연구원 책임 연구위원이 광주전남 외 지역 성인 남녀 천명을 대상으로 인터넷 설문을 한 결과 광주는 5.18 민주화운동과 음식, 사투리를 전남은 친환경 먹거리, 여...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16일 -

"새누리당, 역사 왜곡 시도 중단해야"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논란과 관련해 여당을 규탄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전남지역 30여 개 시민사회단체는 오늘(15) 순천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정 교과서에 대한 반대여론이 높아지자 새누리당이 특정 교과서의 일부 내용만을 인용해 이념 논쟁을 부추기고 역사 날조를 시도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16일 -

전남대 역사 교수, 국정 교과서 집필 거부
전남대학교 역사 교수들이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관련 제작에 참여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전남대 사학과와 역사교육과 등 역사 관련 교수 19명은 '권력자들이 역사를 정치의 도구로 악용하기 위해 선택하는 방법이 역사 교과서의 국정화'라며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와 관련된 집필*제작 등 일련의 과정에 참여하지 않을 ...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16일 -

방사성 폐기물 해상운송 시범운항 재검증
기상 악화와 준비 미흡으로 무산됐던 방사성 폐기물 해상운송 시범운항이 2주만에 재추진됩니다. 영광군과 군의회, 민간환경안전감시기구 등으로 구성된 검증단 18명은 오늘(16) 오후 영광 한빛원전 앞바다에서 안전성 검증에 나섭니다. 검증단은 한빛원전 물양장에서 폐기물 전용 운반선인 '청정누리호'에 타고 폐기물을 ...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16일 -

대법원, 군공항 소음피해 '파기 환송'
(앵커) 광주 군공항 소음 피해는 언제나 보상받을 수 있을까요.. 소음피해 소송을 벌인 지 10년만에 대법원이 소송을 항소심 재판부로 돌려 보냈는데요..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2013년 서울고법은 광주 군공항 인근 주민 9천 6백여 명이 소음 피해를 배상해 달라며 제기한 1차 소송...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16일 -

고등부 양궁선수 묻지마 폭행..전국체전 무산
고등학교 양궁선수가 폭행을 당해 전국체전에 출전하지 못하게 됐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1일 밤 8시쯤, 광주시 북구의 한 오락실에서 18살 오 모 군이 한 남성에게 폭행을 당해 광대뼈가 내려앉는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현재 175센티미터 키에 30대로 추정되는 용의자를 찾고 있습니다. 폭행을 당한 ...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15일 -

오늘부터 화물차도 고속도로 하이패스 이용
고속도로 하이패스 이용이 제한됐던 4.5톤 이상 화물차가 오늘(15일)부터 하이패스 이용이 가능해 집니다. 이용 방법은 화물차 전용 하이패스 단말기를 설치한 뒤 고속도로 진입시에는 화물차 하이패스 차로를, 진출시에는 일반 하이패스 차로로 나가면 됩니다. 하지만 차량 폭이 2.5미터를 초과하거나 화물적재 폭이 3미터...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15일 -

차선 도색 부실 업체·공무원 등 19명 입건
광주 북부경찰서는 차선 도색 작업을 부실하게 한 혐의 등으로 55살 문 모씨 등 도색업체 대표 14명과 감독을 소홀하게 한 공무원 5명을 입건했습니다 문 씨 등은 지난 2013년부터 지난해까지 광주, 전남*북 일대의 차선 도색 공사현장에서 저가의 도료를 사용하는 등 시공비를 부풀려 11억 6천만 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