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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모델서 불..투숙객 17명 대피 소동
어젯밤(20) 9시 40분쯤, 광주시 북구 중흥동의 한 모텔 3층에서 불이 나 모텔 안에 투숙해 있던 손님 17명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을 빚고 20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방 안에서부터 불길이 시작됐다는 목격자들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21일 -

대기업 노조위원장 미끼로 취업사기 50대 구속
광주 북부경찰서는 대기업 노조위원장과 친분이 있다고 속여 30대 구직자에게 수 천만 원을 가로챈 혐의로 51살 조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조 씨는 지난해 12월 광주시 북구 문흥동의 한 카페에서 37살 이 모씨를 만나 전남지역 모 대기업 노조위원장을 통해 취업을 시켜주겠다고 속여 두 차례에 걸쳐 3천 7백만 원을 가로챈...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21일 -

박래군 구속 규탄
인권운동가인 4.16 연대 박래군 상임운영위원의 구속을 규탄하는 움직임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세월호광주시민대책회의는 광주지방법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박래군 상임운영위원에 대한 구속은 4.16 연대의 활동을 위축시키려는 공안탄압이라고 강하게 규탄했습니다. 대책회의는, 국내는 물론 국제사회에 박 위원의 석...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21일 -

시민모임, 미쓰비시 미군포로 노역 사죄 비판
미쓰비시 중공업이 미군 포로 강제노역을 사죄한 데 대해 근로정신대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이 강도높게 비판했습니다. 시민모임은 성명을 통해 미쓰비시 대표단이 미국인 피해자들이 요구를 하지 않았는데도 자발적으로 사죄를 반면 한국인 피해자들의 배상 요구는 단숨에 내 팽개치고 있다고 비난했습니다. 시민모임...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21일 -

위험천만 보복운전 철퇴
(앵커) 도로위에 시한폭탄이라고 불릴 정도로 위험천만한 보복운전이 여전히 뿌리뽑히질 않고 있습니다. 경찰이 특별단속기간을 운영하면서 난폭한 습관을 가진 운전자들이 잇따라 형사처벌을 받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시내버스 블랙박스에 기록된 운행영상입니다. 좌회전하는 버스 옆으로 공항버스 한 대가 바...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21일 -

"사원증 받았어요" 비정규직의 눈물
(앵커) 광주시 산하기관에서 용역직으로 일했던 직원들이 산하기관 직원이 됐습니다. 오늘(20) 사원증을 받았는데 감격했다고 합니다. 공공부문의 비정규직 고용을 개선하겠다는 광주시의 정책에 따른 건데요. 아직 과제도 남아 있습니다. 김인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같은 건물 안에서 함께 일하면서도 늘 느꼈던 ...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21일 -

광주,전남 메르스 '0'
(앵커) 광주전남지역의 메르스 관리대상자가 '제로'로 떨어졌습니다. 메르스 확진자가 그동안 1명 발생에 그치는 등 다른 지역에 비해 비교적 방역과 검역에 선방했다는 평가입니다. 김철원기자입니다. (기자) 버스에서 내리는 인파에서 마스크 쓴 사람을 찾기가 어렵습니다. 메르스 감염 공포가 한창일 때는 사람보기도 어...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21일 -

광주지역 영*유아, 바이러스성 수막염 급증
광주지역 영*유아들 사이에서 바이러스성 수막염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광주시보건환경연구원가 질병관리본부와 함께 올해 7월 광주지역 병의원과소아과를 찾은 영,유아를 대상으로 엔테로바이러스 감염실태를 조사한 결과 42.7%에서 양성반응이 나왔습니다. 엔테로바이러스는 고열이나 심한 두통, 구토를 일으키는 바이러...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20일 -

광주과학관장에 강신영 전남대 교수 임명
광주 과학관의 2대 관장으로 강신영 전남대 교수가 임명됐습니다. 강신영 신임 관장은 과학을 보다 친근하게 느끼고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고, 과학 인재 교육 기관으로서의 역할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전남대 공대 교수인 강 신임 관장은 과학기술단체 총연합회의 부회장직도 맡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20일 -

대기업 노조위원장 미끼로 취업사기 50대 구속
광주 북부경찰서는 대기업 노조위원장과 친분이 있다고 속여 30대 구직자에게 수 천만 원을 가로챈 혐의로 51살 조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조 씨는 지난해 12월 광주시 북구 문흥동의 한 카페에서 37살 이 모씨를 만나 전남지역 모 대기업 노조위원장을 통해 취업을 시켜주겠다고 속여 두 차례에 걸쳐 3천 7백만 원을 가로챈...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