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잠겨 있지 않은 차 훔쳐 달아난 일당 붙잡혀
광주 서부경찰서는 문이 잠겨 있지 않은 차량을 훔쳐 달아난 혐의 등으로 16살 송 모군 등 6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송 군 등은 지난 14일 새벽 2시 10분쯤, 광주시 서구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문이 잠겨 있지 않은 채 열쇠가 꽂혀 있던 차량을 훔쳐 달아나는 등 10차례에 걸쳐 시가 4천 2백만 원 어치의 차량과 ...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28일 -

장애인 감금 폭행 원장 감형
광주지법 형사 3부는 징애인을 때리고 감금한 혐의로 기소된 복지지설 원장 고모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징역 2년의 원심을 깨고 징역 1년 2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복지시설을 운영하면서 장애인을 상습 폭행한 점은 죄질이 좋지 않지만 피해자들이 고씨와 합의한 점 등을 고려해 감형한다고 밝혔습니다. 고씨는 지...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28일 -

'연말은 전쟁터' 지구대의 밤
◀ANC▶ 송년회 등 술자리가 많아지는 연말, 분주하게 보내고 계실텐데요. 이런 때일수록 쉴 새 없이 더 바빠지는 곳들이 있습니다. 그 중 하나가 바로 경찰 지구대입니다. 연말을 맞은 지구대에 김진선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밤 10시. 전남의 파출소 가운데 가장 바쁘다는 목포 하당지구대입니다. 하...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28일 -

'선원퇴직 연금제도' 내년 말 도입 예정
선원들의 은퇴 후 생활을 보장하기 위한 '선원퇴직 연금제도'가 내년 말부터 도입될 예정입니다.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선원퇴직 연금은, 외항 상선분야 만 2천여 명을 우선 적용하고, 단계적으로 내항 상선과 연근해어선 등 모든 분야의 한국 국적 선원들에게 적용할 계획입니다. 해양수산부 용역 결과 , 외항 해기사의 경...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27일 -

신안 장애인 폭행 복지시설 원장 항소심 감형
광주지법 형사 3부는 상습 강금과 폭행 등의 혐의로 기소된 신안군의 한 장애인 복지시설 원장 63살 고 모 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징역 2년의 원심을 깨고 징역 1년 2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죄질이 좋지 않지만, 1심에서부터 피해자 10명과 합의했고, 피해자들이 처벌을 원치 않는다"고 설명했습니다. 고 씨는 201...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27일 -

'연말은 전쟁터' 지구대의 밤
◀ANC▶ 송년회 등 술자리가 많아지는 연말, 분주하게 보내고 계실텐데요. 이런 때일수록 쉴 새 없이 더 바빠지는 곳들이 있습니다. 그 중 하나가 바로 경찰 지구대입니다. 연말을 맞은 지구대에 김진선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밤 10시. 전남의 파출소 가운데 가장 바쁘다는 목포 하당지구대입니다. 하...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27일 -

사랑의 간식함 '타인능해'
(앵커) 연말이 되면 우리네 이웃들의 따뜻한 소식이 반가워집니다. 광주 푸른길공원에 어르신들의 허기를 달래줄 사랑의 간식함이 마련돼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광주 푸른 길 공원 한 켠에서 동네 어르신들이 장기를 두며 담소를 나누고있습니다. 하루 용돈조차 궁한 어르신들이 출출한 시간에 ...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26일 -

119 구급대원 폭행혐의 50대 붙잡혀
병원 응급실에서 119구급대원을 폭행한 50대 남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오늘 오전 0시쯤 목포시 상동의 한 병원 응급실에서 51살 A씨가 119구급대원 B씨의 정강이와 목을 때리는 등 폭력을 휘두르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검거됐습니다. 환자보호자인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입원실이 없어 다른 병원으로 옮겨야 한다...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26일 -

성탄절 촛불 추정 아파트 불..5명 대피
어젯밤(25) 8시쯤, 광주시 광산구 송정동의 한 아파트 7층에서 불이나 소방서 추산 75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0분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나자 인근 주민 5명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을 겪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성탄절을 맞아 켜둔 촛불이 거실장으로 옮겨 붙으면서 불이 난 게 아닌가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26일 -

5.18 기념재단, 28일 2015 5월 음원 발표회
'임을 위한 행진곡'과'그 날이 오면' 등 5.18 민중 항쟁 이후 가장 많이 불렸던 민중 가요 12곡이 정식 음반으로 제작됩니다. 518 기념재단은 민중들이 매년 5월 가장 많이 불렀던 노래를 재해석한 2015 오월 음원 발표회를 오는 28일에 갖는다고 밝혔습니다. 이 음반 제작에는 박종화씨와 박문옥씨 등이 참여해 임을 위한 ...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