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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 재고량 늘어..대북 지원해야"
새정치연합 김승남 의원이 국내쌀 재고량을 즉각 대북지원으로 활용해 북한 식량문제 해결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을 정부에 촉구했습니다. 김 의원은 올해 북한 쌀 생산량은 가뭄의 영향을 받았던 지난해보다도 12%가 떨어져 최악의 식량난이 올 것으로 예상된다며 국내산 쌀 재고량을 즉각 인도적 차원에서 북한에 지원하는...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24일 -

"강제동원 배상 위해 정부가 나서라"
미쓰비시가 중국의 강제 동원 피해자들에게 사과와 배상을 하기로 합의한 것과 관련해 근로정신대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은 한국의 강제동원 피해자들이 손해배상을 받을 수 있도록 외교적 역량을 총동원하라고 정부에 촉구했습니다. 시민모임은 성명에서 한일협정과는 별도로 개인의 손해배상 청구권이 인정된다는 한...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24일 -

수년 간 입양한 동자승 성폭행한 승려 구속
입양한 동자승을 성폭행한 혐의로 60대 승려가 구속됐습니다. 장성 경찰서는 자신이 주지로 있는 사찰에서 동자승 A양을 수 년 동안 성폭행한 혐의로 승려 62살 백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이 절에는 A양을 포함해 남자 동자승 19명과 여자 동자승 3명이 생활하고 있는데, 경찰은 다른 동자승에 대해서도 학대 행위 등이 있었...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24일 -

광주공원서 친일인사 비석 잇단 발견..철거 촉구
광주공원 안에서 친일 인사들의 비석이 잇따라 발견된 것과 관련해 광복회 광주전남지부는 성명을 내고, 전수 조사와 철거를 촉구했습니다. 광복회는 친일 인명 사전에 오른 윤웅렬의 비석에 이어 을사오적 이근택의 형인 이근호의 선정비가 발견됐는데도 광주시는 비석 자체가 유물이라는 이유로 방치하고 있다고 비판했습...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24일 -

선착장 추락 사고 '주의'
◀앵 커▶ 80대 할머니가 몰던 차량이 선착장에서 바다로 빠져 운전자가 숨졌습니다. 이런 사고가 종종 일어나는데 휴가철에 조심하셔야겠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cctv] 차도선에서 속속 내리는 차량들. 뒤에 있던 승용차가 갑자기 속력을 내더니 앞차량을 스친 뒤 벽을 들이받고 순식간에 바다로 추락합니다. ◀인터뷰▶ ...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24일 -

상무지구 초고층 시대
(앵커) 광주의 대표적인 상업지구이자 택지개발지역인 상무지구에 광주에서 가장 높은 빌딩이 들어섭니다. 37층 짜리라고 하는데... 광주에도 초고층 경쟁이 시작될런지요. 송정근 기자 (기자): (자료화면) 2000년대 초반 광주 시청 앞 모습입니다. 고층 건물 숲은 커녕, 군데군데 채소를 키우는 텃밭들이 눈에 들어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24일 -

"지역밀착, 완성도 높은 제작 기대"
광주mbc 시청자 위원들이 지역 밀착형 프로그램의 제작을 주문했습니다 오늘(어제) 열린 시청자위원회의에서 위원들은 광주mbc가 매일 제작, 방송하는 뉴스 프로그램과 빛날등 제작 프로그램에 역량을 집중해줄 것을 주문했습니다 위원들은 또 지역 시청자들의 일상 생활과 밀착된 프로그램의 완성도를 높여줄 것과 성공적...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24일 -

농민회 "밥쌀용 쌀 수입, 최소한 신의 포기한 것"
농민회 광주전남연맹은 오늘 세종시 농식품부를 찾아 정부의 밥쌀용 쌀 수입 강행에 대해 "쌀값 폭락과 쌀 재고 부담을 가중시킬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농민회는 "다음 달 13일 식량정책포럼에서 밥쌀과 의무수입 쌀 관리 등에 대한 협의를 하기로 해놓고, 오늘(23) 입찰공고를 낸 것은 최소한의 신의마저 포기한 것"이...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24일 -

군사 훈련 받던 20대 장교 체력측정
어제(23) 오후 5시쯤, 장성군 삼서면 육군보병학교에서 고등군사 교육을 받던 27살 양 모 대위가 갑자기 쓰러졌습니다. 병원으로 옮겨져 집중치료를 받았던 양 대위는 쓰러진 지 3시간만에 숨졌습니다. 군 당국은 양 대위가 3km구보 훈련을 하던 중 쓰러졌다는 주변 동료 등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24일 -

수년 간 입양한 동자승 성폭행한
장성 경찰서는 입양한 동자승을 수년간 성폭행한 혐의로 장성 모 사찰 승려 62살 백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백 씨는 장성군 서삼면의 자신이 운영하는 사찰에서 부모의 보호를 받지 못했던 B양을 입양해 사찰에서 키우면서 수년 동안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이 사찰에는 B양을 포함해 유치원생부터 고...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