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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흔적지우기" 논란
(앵커) 518 상징물의 1번지는 뭐니뭐니해도 옛 전남도청 건물을 우선 꼽을 수 있습니다. 최근 아시아 전당의 일부 건물로 바꾸는 공사가 한창인데요. 5월 단체가 옛 도청 건물에서 518의 흔적지우기가 벌어지고 있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무슨 일인지 정용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5월의 심장부였던 옛 전남도청.. 8...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28일 -

천일염 위생논란 계속..미생물 진실은?
(앵커) 그런데 이 소금을 놓고 위생 논쟁이 일고 있습니다. 영광과 신안 등이 주산지인 국산 천일염이 광물에서 식품으로 바뀐지 얼마 되지 않은 가운데 정부가 여러기준을 아직 마련하지 못하고 있는것등이 원인으로 분석됩니다. 김인정 기자가 심층취재했습니다. (기자) 논란의 발단은 유명 맛 칼럼니스트가 시작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28일 -

"배*보상보다 실종자 수습이 먼저"
◀ANC▶ 3백 4명이 희생된 세월호 참사, 오늘로 꼭 5백일을 맞습니다. 다음 달이면 세월호 특별법 배*보상금 접수가 마무리되는데, 오늘 팽목항을 찾은 정의화 국회의장은 예외조항을 논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노란 리본과 깃발은 전보다 줄었지만 세월호를 기억하는 사람...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28일 -

흉기 찔린 아내 위독, 찌른 남편 투신 사망
오늘 오후 6시 30분쯤 광주 북구 문흥동의 한 아파트에서 51살 강 모 여인이 별거 중이던 남편 54살 김 모씨에게 가슴 등을 수차례 찔려 현재 생명이 위독한 상태입니다. 남편 강씨는 범행 직후 아파트 7층에서 뛰어내려 숨졌습니다. 경찰은 이혼 절차를 밟고 있는 두 사람이 금전적인 문제를 상의하다 말다툼 끝에 일이 벌...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27일 -

천일염 위생논란 계속..미생물 진실은?
(앵커) 그런데 요즘 난데없이 불거진 천일염의 위생 논란 때문에 마치 먹어서는 안되는 것처럼 오해하는 분들마저 있습니다. 민감한 문제인 만큼 진실이 뭔지 심층취재했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논란의 발단은 유명 맛 칼럼니스트가 시작했습니다. 천일염이 얼마나 더러운 지 보려면 물에 녹여보면 된다, 흙모래...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27일 -

"지나친 저염식이 더 해롭다" 통념 뒤집히나
(앵커) 보통 소금을 적게 먹어야 건강에 좋다고 알고 계시죠. 그런데 이런 상식을 깨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너무 짜게 먹는 것도 안 좋지만 그렇다고 너무 싱겁게 먹는 건 오히려 더 안 좋다는 겁니다. 이계상 기잡니다. (기자) 소금은 '침묵의 살인자'라는 별명을 얻을 정도로, 많이 먹으면 몸에 좋지 않다는 게 일반...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27일 -

금호산업 채권단, 매각가격 합의못해
금호산업 채권단이 긴급회의를 열고 매각 가격을 논의했지만 합의에 이르지 못했습니다. 금호산업 채권단은 오늘 회의에서 매각 가격으로 8천억 원은 받아야한다는 측과 현실성 없는 가격이라는 의견이 맞서면서 합의점을 찾지 못했습니다. 당초 채권단은 매각가로 1조원을, 금호그룹의 박삼구 회장은 6천5백억원의 인수가...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27일 -

정율성 선생 출생지 확인 소송 '각하'
광주지법은 정율성 선생의 외동딸과 외손자가 광주시를 상대로 낸 정율성 출생지 확인 소송을 각하했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정율성 기념사업을 추진하는 주체는 광주 남구청과 동구청, 사단법인 정율성 선생 기념사업회"라며 "기념사업 주체도 아닌 광주시를 상대로 출생지 확인을 구하는 소송은 주체들에게 판결 효...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27일 -

진찰 없이 다이어트 약 처방 의사 등 무더기 적발
광주지검은 환자를 진료하지 않고 처방전을 발급한 광주 모 병원 의사 A씨와 대리로 약을 조제하고 택배로 보낸 혐의 등으로 약사와 배달업체 관계자 등 모두 8명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9월부터 지난 7월까지 모두 1천 3백차례에 걸쳐 환자 진료없이 다이어트 약을 처방하고, 배달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27일 -

미래산단 비리, 임성훈 전 시장 항소심서 집유
광주고법은 나주 미래산단 조성 비리 혐의로 기소된 임성훈 전 나주시장에 대한 항소심에서 징역형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임 전 시장이 자치단체장으로서 다른 공무원의 모범이 돼야 할 책임을 망각했지만 일반 뇌물 범죄보다 상대적으로 죄질이 가벼운 점 등을 참작했...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