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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의 소녀상' 봉사단체 대표 모금액 횡령의혹
시민들의 모금을 받아 광주 '평화의 소녀상' 건립을 추진한 봉사단체 대표가 후원금을 개인 용도로 사용해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봉사단체 대표 A 씨가 기부금을 사적인 용도로 썼다는 의혹이 올라왔고 A 씨는 수차례 해명 글을 통해 일부를 개인적 용도로 썼다며 사죄했습니다. A씨는 사적으로 ...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08일 -

"방만한 사업추진 경계하기 위해 예산 삭감"
광주 광산구의회가 운영비 예산 삭감 문제로 의회 앞에서 항의집회를 하고 있는 공익활동지원센터 사태와 관련해 입장을 밝혔습니다. 광산구의회는 오늘(7) 오전, 구의회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공익활동지원센터의 사업이 구청과 중복되고 방만한 사업추진을 경계하기 위해 예산을 삭감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항의집...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08일 -

'사건 잘 봐달라'며 현금 건네려 한 30대 구속
광주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사건을 잘 봐달라며 경찰 수사관에게 돈을 건네려고 한 혐의로 33살 나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나씨는 지난 3일 불법 인터넷 스포츠도박 사이트를 운영한 혐의로 경찰서에 나와 조사를 받은 뒤 처벌을 면하기 위해 담당 수사관에게 2천만원을 건네려고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나씨...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08일 -

이홍하 씨 구속집행정지 또 연장
동료 재소자로에게 폭행을 당한 서남대 설립자 이홍하 씨의 구속 집행정지 기간이 다시 연장됐습니다. 광주고법 형사 1부는 이 씨가 아직 거동이 어려운 점 등을 고려해 이씨의 구속집행정지 기간을 오는 20일 오후 4시까지로 다시 연장했습니다. 이씨는 집행정지 기간 만료가 가까워지자 지난달 초 한 차례 연장을 신청했...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08일 -

'아찔한 귀갓길' 통학차량 무법질주
◀ANC▶ 요즘 고등학생들, 야간 자율학습을 마치고 나면 집이나 학원 가는 길도 쉽지 않습니다. 대다수가 학원차량이나 통학차량을 이용하는데, 아이들을 태우고 가는 게 맞는지 의심스러울만큼 아찔한 귀갓길에 MBC카메라가 따라가봤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밤 10시. 3개 고등학교가 몰려있는 도...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08일 -

드들강 살인사건 진실 밝혀지나
(앵커) 14년 전, 나주 드들강에서 여고생이 살해된 사건이 있었습니다. 당시에 유력한 용의자가 있었지만 증거 불충분으로 무혐의 처분을 받았습니다. 경찰이 증거를 보강해서 똑같은 용의자를 다시 검찰에 송치했는데 이번에는 진실이 밝혀질까요? 보도에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2001년 2월, 당시 여고생이었던 1...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08일 -

교도소도 인권 친화적으로
◀ANC▶ '교도소' 하면 어둡고, 비좁다는 이미지가 떠오를 텐데요. 이런 교도소가 확 바뀌고 있습니다. 새롭게 옮겨가는 광주 교도소는 인권 친화적으로 설계됐다고 합니다. 송정근 기자 ◀END▶ (이펙트-영화 7번방의 선물) 비좁은 공간에 여러 명의 모여사는 교도소 감방. '방장'이나 '뺑끼통' 등 숱한 속어가 생산될 ...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08일 -

시민대책위 해상케이블카 찬성 불법현수막 철거 요구
목포 해상케이블카 저지 범시민대책위원회는 최근 케이블카를 찬성하는 불법 현수막들이 목포시내 곳곳에 부착되고 있지만 목포시가 이를 방치 하고 있다며, 단속과 철거를 요구했습니다. 범시민대책위는 오는 10일 시민과 함께하는 유달산 둘레길 걷기 행사를 갖고, 목포의 상징인 유달산을 지키기 위해 해상케이블카 건...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07일 -

철새 도래 단계.. AI 방역 강화
전라남도는 '철새 도래 단계' 발령에 따라 AI 예방을 위해 철새 도래지 주변농가에 핸드폰 문자발송 등 홍보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주요 철새 도래지 10곳을 대상으로 입구에 입간판, 현수막 등을 설치해 출입을 자제하고 방역차량을 이용해 주요 도로를 소독하는 등 방역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07일 -

교육재정 위기 극복 광주시민운동본부 출범
지방교육재정 파탄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광주시민운동본부가 공식 출범했습니다. 지방교육재정 위기 극복과 교육재정 확대를 위한 광주시민운동본부는 경실련과 어린이집총연합회 등 17개 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출범식을 갖고 공식적인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시민운동본부는 선언문을 통해 정부의 무책임한 누리과정 예산 ...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