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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교도소 재소자 관리 부실
(앵커) 수백억 원 대 교비 횡령 혐의로 실형을 선고 받고 교도소에 수감 중인 이홍하 씨가 재소자로부터 폭행을 당해 중상을 입었습니다. 재소자들끼리 말다툼을 벌이다 폭행사건이 발생했다는 게 교도소 측 설명인데 하지만 재소자를 부실하게 관리했다는 비난을 피하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9백...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23일 -

광주-함평간 버스에도 운행정보 안내시스템
광주와 인근 시군을 오가는 버스에 버스운행정보 안내기가 잇따라 설치되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나주, 화순, 담양과 장성을 오가는 버스에 이어 함평을 오가는 버스에도 버스운행정보 안내기를 설치해 도착 안내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광주시는 함평군과 함께 예산 13억 8천만원을 투입해 내년 상반기까지 ...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23일 -

'전남 항만 절반 이상 보수*보강' 필요
전라남도가 최근 진도 팽목항 차량 추락사고를 계기로 도내 항만과 어항시설을 점검한 결과 차량 통행이 가능한 전남지역 항만 가운데 절반 이상인 98곳이 보수와 보강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는 이들 항만에 차량 추락 등 사고를 막기위해 가드레일과 볼라드,방호벽, 표지판 등 안전시설물을 내년 상반기...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23일 -

북한 도발 대비, 한전도 비상근무
북한의 포격도발로 남북관계가 초긴장상태에 있는 가운데 한국전력도 비상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한전은 21일 북한의 포격사건 직후부터 나주 본사와 경기도 북부 지역을 중심으로 24시간 비상근무를 벌이고 있다며 오늘(23일)은 나주 본사 비상대책위 상황실에서 강원도와 백령도 상황실을 연결해 비상시 대응 방안을 논의...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23일 -

중학교 운동부 코치, 체벌 논란
순천의 한 중학교 운동부 코치가 학생을 체벌해 사직 처리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습니다. 전남교육청 등에 따르면 최근 순천 모 여자중학교 정구부 코치 A씨가 훈련에 소홀했다는 이유로 15살 B양의 머리를 손으로 수차례 때렸으며, 체벌 논란이 불거지자 학교측에 사직서를 제출했습니다. 도교육청은 교육적 차원에서 발...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23일 -

故 최현열 선생 민주사회장 엄수
서울 일본대사관 앞에서 분신해 숨진 故 최현열 선생의 장례가 민주사회장으로 엄수됐습니다. 최현열 선생 장례위원회는 오늘(23) 아침 장례식장에서 민주사회장으로 영결식을 치른 다음 시신을 광주시청 평화의 소녀상으로 옮겨 노제를 치렀습니다. 최현열 선생의 시신은 광주 망월동 민족민주열사묘역에 안장됐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23일 -

인조잔디 운동장 온도, 천연잔디 보다 2배 높아
일부 학교 인조잔디 운동장에서 유해물질이 검출돼 논란이 된 가운데, 인조잔디 운동장의 표면 온도가 천연잔디 운동장보다 최대 2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립산림과학원이 운동장 표면 온도를 시간대별로 측정한 결과 정오부터 오후 1시 사이 천연잔디의 지면 온도는 32도였지만, 인조잔디의 경우는 이의 2배...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22일 -

다중이용업소 화재보험 가입 유예기간 끝나
소규모 다중이용업소의 화재배상책임보험 가입기간이 오늘(22)로 끝납니다. 광주시소방본부에 따르면 '다중이용업소 특별법'에 따라 2년간 가입이 미뤄진 150제곱미터 미만의 다중이용업소의 화재배상 책임보험 가입 기간이 오늘(22)로 모두 끝납니다. 음식점과 게임제공업 등 5개 업종 광주지역 494곳이 가입 대상으로 내...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22일 -

故 최현열 선생 영결식 내일 민주사회장으로
서울 일본대사관에서 분신해 숨진 故 최현열 선생의 장례가 민주사회장으로 치러집니다. 최현열 선생 장례위원회는 광주 매월동 천지장례식장에 차려진 빈소에서 오늘(22) 밤 추모문화제를 치른 뒤 내일 발인하기로 했습니다. 내일 치러지는 영결식은 민주사회장으로 치러지며 광주시청 평화의소녀상에서 노제를 치른 뒤 시...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22일 -

'황제노역' 허재호, 출금해제되자마자 출국 논란
일당 5억원의 '황제노역' 논란을 일으킨 전 대주그룹 허재호 회장이 최근 뉴질랜드로 출국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논란입니다. 검찰은 회삿돈 횡령 등 허 전 회장과 관련된 의혹에 대해 무혐의 처리하고 지난달 말 출국금지를 해제했습니다. 허 전 회장은 이 조치가 내려지자마자 여권을 새로 발급받아 지난 3일 뉴질랜드...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