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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격리해제자 125명 추가 능동감시
잠복기를 넘겨 메르스 확진을 받는 사례가 잇따르면서 광주시가 격리해제된 이들을 다시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메르스 최대 잠복기 14일 넘겨 격리 해제한 125명을 대상으로 의심증상이 있는지 여부를 매일 한차례씩 유선전화로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시는 이같은 능동모니터링을 이번주 26일까지 이어...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23일 -

격리 해제...메르스 진정세
(리포트) 메르스 사태가 광주,전남지역에서 빠르게 안정되고 있습니다. 격리 마을 주민들이 일상으로 돌아왔고, 보건당국의 관리 대상자도 계속 줄고 있습니다. 조현성 기자 (기자) 마을 길목에 설치됐던 통제선이 철거되고 경찰과 보건당국 관계자들도 모두 철수했습니다 보름 가까이 창살없는 감옥살이를 해야해던 마을 ...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23일 -

경찰 "메르스 사태 속 음주운전 증가"
메르스 사태 이후 경찰의 음주단속이 뜸해진 사이 음주운전이 증가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전남경찰청에 따르면 메르스 사태가 발생하기 전인 지난달까지 하루 평균 28명의 음주운전자가 적발됐는데, 이달들어 적발자가 평균 22명으로 줄었습니다. 경찰은 "차량 통행량 감소세를 감안할 때 오히려 음주운전이 늘어난 것"이...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22일 -

근로정신대 항소심 24일 선고
일제 강점기 근로정신대 피해자들이 일본 전범기업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 2심 판결이 오는 24일 광주고법에서 나올 예정입니다. 이번 재판은 근로정신대 피해자인 양금덕 할머니 등 5명이 미쓰비시 중공업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 항소심으로, 지난해 1심에서 법원은 1억5천만원씩을 배상하라고 원고 승소 ...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22일 -

'성희롱' 전직 부장검사, 광주에 변호사 개업
부하 여검사에게 성희롱 발언을 한 뒤 사직서를 낸 전직 부장검사가 광주에 변호사 등록을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광주 변호사협회 등에 따르면 지난 4월 사직서를 제출한 전직 부장검사 A씨가 대한변호사협회 심사를 거쳐 광주지역에서 변호사 등록을 마쳤습니다. A씨는 회식자리에서 술에 취해 후배 여검사에게 성적 수...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22일 -

격리 해제...메르스 진정세
(리포트) 보성의 한 마을 주민들이 메르스 감옥에서 풀려났습니다. 조촐한 잔치도 열렸습니다. 광주 전남의 격리 대상자는 계속 줄고 있습니다. 조현성 기자 (기자) 마을 길목에 설치됐던 통제선이 철거되고 경찰과 보건당국 관계자들도 모두 철수했습니다 보름 가까이 창살없는 감옥살이를 해야해던 마을 주민들 조촐하게 ...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22일 -

2015 국제농업박람회 홍보대사 '가수 홍진영'
가수 홍진영 씨가 2015 국제농업박람회 홍보대사로 위촉돼, 박람회 알리기에 힘을 보태기로 했습니다. 국제농업박람회는 오는 10월 15일부터 11월 1일까지 18일동안 나주시 산포면 일원에서 열리며, 현재까지 국내외 기관과 단체 2백20여 곳의 참가가 확정됐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22일 -

5.18 추가 보상 시행령 입법예고
뒤늦게 밝혀진 5.18 피해자들이 보상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열렸습니다. 행정자치부가 입법예고한 '기타 지원금 관련 시행령 개정안'에 따르면 과거사 진상규명을 통해 새롭게 확인된 5.18 피해자 가운데 외상이 심각하지 않거나 육체적*정신적 피해를 제때 치료받지 못한 피해자도 오는 9월부터 내년 2월까지 유공자 심사...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22일 -

근로정신대 항소심 24일 선고
일제 강점기 근로정신대 피해자들이 일본 전범기업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 2심 판결이 오는 24일 광주고법에서 나올 예정입니다. 이번 재판은 근로정신대 피해자인 양금덕 할머니 등 5명이 미쓰비시 중공업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 항소심으로, 지난해 1심에서 법원은 1억5천만원씩을 배상하라고 원고 승소 ...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22일 -

보성 메르스 격리 해제
메르스 확진 환자와 관련해 출입이 통제됐던 마을 주민들이 오늘(22일)부터 자유롭게 생업을 할 수 있게 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전남에서 유일하게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았던 이 모씨가 지난 19일 완치돼서 퇴원했고 이씨의 마을 주민들에게서도 별다른 증상이 나타나지 않자, 오늘 새벽 0시를 기해 주민들에 대한 자택격리...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