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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장, 광주 U-대회 식음료 안전 현장점검
김승희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이 지역 도시락 업체와 식재료 공급업체를 찾아 식품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습니다. 김 처장은 이 자리에서 광주 U-대회 성공은 안전한 먹을거리 제공으로 부터 시작된다며, 식중독 발생 우려가 높른 하절기에 대회가 치러지는 만큼 식품 안전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20일 -

검찰, 사학비리 이홍하 씨 징역 25년 구형
수백억 원대의 교비를 횡령한 혐의로 복역 중인 이홍하 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검찰이 징역 25년을 구형했습니다. 광주고등법원 형사 1부 심리로 열린 이 씨에 대한 항소심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징역 25년에 벌금 237억 원을 구형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2007년부터 2012년 8월까지 공사 대금을 가장해 4개 대학의 교비 898...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20일 -

안심병원 3차 추가 지정...광주전남 12곳
광주 기독병원을 비롯해 광주,전남 12개 병원이 메르스 안심병원으로 추가로 지정됐습니다. 광주에서는 기독병원과 보훈병원 광주병원이 보건복지부가 3차로 발표한 메르스 안심병원에 포함됐습니다. 전남에서는 화순성심병원과 고흥 종합병원, 장흥 종합병원, 영암병원, 해남우리병원 등 9개 병원이 추가로 메르스 안심병...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20일 -

"1만원으로"VS "동결해야"
(리포트) 한 쪽에서는 두 배 가까이 올리자 하고 있고, 또 다른 한 쪽에선 한 푼도 올려서는 안된다고 맞서고 있습니다. 내년도 법정 최저임금을 둘러싼 노동계와 경영계의 입장인데, 어느 쪽이 더 설득력이 있다고 생각하시는지요? 조현성 기자 (기자) 광주의 한 공공기관에서 청소 일을 하는 근로자의 급여 명세섭니다. ...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20일 -

보성 격리마을 '평온 속 긴장'
(앵커) 메르스 확진 환자가 발생해 주민들이 통째로 격리조치됐던 마을이 점차 평온을 되찾아가고 있습니다. 환자가 조만간 퇴원할 예정인 가운데 보성군은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보성 마을 앞에 열흘 남짓 통제선이 펼쳐져 있습니다. 메르스 확진 환자가 발생한 ...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20일 -

메르스 이산가족..."가족이 그리워요"
(앵커) 빛가람 혁신도시에도 메르스 때문에 이산가족들이 생겼습니다. 나홀로 이주한 직원들이 메르스 걱정에 주말에도 가족을 못만나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 (기자) 빛가람 혁신도시에서 근무하는 이 직원은 벌써 3주째 가족을 못만났습니다. 일도 일이지만 서울에는 메르스 확진자들이 많다며 주말에 오지 말라는 가족...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20일 -

검찰, 사학비리 이홍하 씨 징역 25년 구형
수백억 원대의 교비를 횡령한 혐의로 복역 중인 이홍하 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검찰이 징역 25년을 구형했습니다. 광주고등법원 형사 1부 심리로 열린 항소심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이씨에게 징역 25년에 벌금 237억 원을 구형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2007년부터 2012년 8월까지 공사 대금을 가장해 4개 대학의 교비 898억 원...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19일 -

안심병원 3차 추가 지정...광주전남 12곳
광주,전남의 12개 병원이 메르스 안심병원으로 추가 지정돼 운영에 들어갔거나 순차적으로 운영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추가 지정된 안심병원은 광주에서는 기독병원과 보훈병원, 광주병원 등 3곳이고, 전남에서는 화순 성심병원과 영암병원, 해남 우리병원 등 9곳입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19일 -

"1만원으로"VS "동결해야"
(리포트) 내년도 최저임금 결정을 앞두고 노동계와 경영계가 대립하고 있습니다. 노동계는 두 배 가까이 올리자고 주장하는 반면 재계는 한 푼도 올려서는 안 된다고 맞서고 있습니다. 어느 쪽 주장이 더 설득력이 있는 지 여러분도 판단해보시죠. 조현성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의 한 공공기관에서 청소 일을 하는 근로자...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19일 -

메르스 이산가족..."가족이 그리워요"
(앵커) 빛가람 혁신도시에도 메르스 때문에 이산가족들이 생겼습니다. 나홀로 이주한 직원들이 메르스 걱정에 주말에도 가족을 못만나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 (기자) 빛가람 혁신도시에서 근무하는 이 직원은 벌써 3주째 가족을 못만났습니다. 일도 일이지만 서울에는 메르스 확진자들이 많다며 주말에 오지 말라는 가족...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