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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대회 교통흐름 '개선'
(앵커) 광주 U대회가 다가오면서 경기장 시설과 도로 정비 작업도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특히 새로 뚫린 도로가 개통하면 도심의 교통 흐름이 많이 개선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하늘에서 내려다본 광주 상무지구 마륵동 일대-ㅂ니다. 도시철도공사 건물 옆으로 왕복 6차로의 큰 도로가 직선으로 뚫렸습...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18일 -

광주교육청, 메르스 예방활동 강화
광주지역 일선 학교에서 학생들의 메르스 감염을 막기 위한 예방활동이 강화됐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오늘 오전 광주 대성초등학교 정문에서 장휘국 교육감이 직접 등굣길 학생들의 발열 검사를 하는 등 메르스 예방활동을 벌였습니다. 시교육청은 메르스 관련 긴급 예산을 일선 학교에 보내 발열 검사 장비와 손 세정액 ...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17일 -

전교조, 국제고 송전탑 '제2의 밀양 문제' 우려
전국교직원노동조합 광주지부가 송전탑 문제로 수개월째 논란을 빚고 있는 '국제고 송전탑 문제'가 제2의 '밀양 송전탑'으로 번질수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전교조 광주지부는 성명을 내고 학생들의 건강권과 학습권을 보장하기 위해서는 송전선로 지중화가 최우선 과제라며 광주시와 건설사, 한국전력이 책임있는 대책을 마...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17일 -

아들 물에 빠뜨려 살해한 30대 여성 징역 3년
광주지방법원 제 12형사부는 18개월 된 아들을 욕조에 빠뜨려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39살 A씨에 대해 징역 3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어머니로서 미성년인 아들을 보호하고 양육할 책임을 저버리고 소중한 생명을 잃게 했다며 중형을 선고한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 3월 장성군에 있는 자신의 집에서 조울증으로...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17일 -

광주 초등학교 청소 노동자 처우 개선 촉구
광주지역 초등학교에서 청소 일을 하는 노동자들이 처우 개선을 촉구했습니다. 공공 비정규직 노조 소속의 노동자 50여 명은 광주시교육청 앞에서 결의대회를 열고, 초등학교 청소 노동자의 임금이 9년동안이나 동결됐다며 최저 임금 수준을 보장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교육청이 교육부의 지침에 따라 관련 예산을 부...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17일 -

한전 입찰 비리 연루 업자 7억원 내고 보석허가
한전 입찰 비리에 연루돼 구속된 전기공사 업자가 7억원의 보석 보증금을 내고 풀려났습니다. 광주지법에 따르면 한전 입찰 비리와 관련해 구속 기소된 A씨가 지난달 12일 7억원의 보증금을 내고 집과 병원에 머무는 조건으로 제 11 형사부로부터 보석 허가를 받았습니다. A씨는 보석 결정이 난 뒤 곧바로 서울의 한 병원에...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17일 -

"혹시 삼성서울병원 다녀오셨나요?"
◀ANC▶ 삼성 서울병원이 메르스 확산의 온상으로 지목되면서 거기를 다녀왔다는 사실 때문에 환자들이 곤욕을 치르고 있습니다. 입원을 거부당하는가 하면 메르스 환자라는 오해와 의심을 사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최근 입원과 응급업무를 중단하는 등 부분폐쇄된 삼성서울병원. 대...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17일 -

광주시민 2명 메르스 확진.. 그러나
(앵커) 광주가 메르스에 뚫렸다는 소식 때문에 오늘 많은 시민들이 놀랐습니다. 확인해보니 환자 2명의 주소가 광주인 건 맞지만 이들은 감염 당시부터 서울에만 머물렀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메르스 48번째 확진환자와 64번째 확진환자가 광산구에 주소를 둔 광주시민인 것으로 뒤늦게 확인됐습니다. 48번째 ...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17일 -

나주 야산서 불..0.8ha 피해
어제(16) 오후 2시쯤, 나주시 다시면 동당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임야 0.8헥타르를 태우고 3시간만에 꺼졌습니다 나주시 공무원 등 90여명이 출동했지만 산 정상 부근까지 불길이 번져 진화에 애를 먹었습니다. 산림당국은 마을 주민이 쓰레기를 태우다 불길이 야산으로 번졌다는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17일 -

안전띠 미착용 단속 강화..3배 가까이 증가
안전띠를 매지 않은 운전자에 대한 경찰의 단속이 강화돼 단속 실적이 한달사이 3배 가까이 늘었습니다. 광주지방 경찰청에 따르면 안전띠 미착용 단속 건수는 지난 4월 783건, 지난 달 2천 5백여 건, 이번달 중순 기준으로 6천 3백여 건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단속 건수가 한 달 사이 3배 가까이 증가한 것은 교...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