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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첫 메르스 확진자 퇴원
◀ANC▶ 전남에 딱 한 명 있던 메르스 환자가 완치 판정을 받았습니다. 다행입니다. 이제 전남도 다시 메르스 청정지역입니다. 집 안에 갇혀 있던 격리자들도 조만간 풀려날 예정입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전라남도는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았던 64살 이 모 씨에 대한 두 차례의 검사 결과 모두 음성 판정이 나...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19일 -

편의점 여종업원 흉기 위협 40대
영광경찰서는 편의점 종업원을 흉기로 위협한 뒤 현금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로 49살 김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16일 새벽 2시 30분쯤, 영광군 영광읍의 한 편의점에 들어가 여종업원 20살 나 모씨를 흉기로 위협한 뒤 현금 3만 6천 원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19일 -

이혼한 전 부인 흉기로 찌른 40대
광주 광산경찰서는 전 부인을 흉기로 찔러 부상을 입힌 혐의로 46살 유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유 씨는 지난 15일 밤 10시쯤, 광주시 광산구 월곡동의 한 원룸에서 이혼한 전 부인 46살 진 모씨가 돈을 벌어오라고 잔소리를 했다는 이유로 무릎으로 때리고 흉기로 다리를 찌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전 부...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19일 -

유두석 장성군수 항소심서 직위유지형 선고
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유두석 장성군수가 항소심에서 직위를 유지할수있는 벌금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고법 형사 1부는 유두석 군수에 대한 항소심에서 당선무효형에 해당하는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벌금 9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법정 다툼의 핵심사안인 향우 모임 식사 제공...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19일 -

"최저 임금 1만 원으로 대폭 인상해야"
민주노총 광주본부는 오늘(18) 오후 6시, 광주 경총 앞에서 결의대회를 열고 1인 가구의 한 달 최저생계비를 90만원으로 제시한 경총을 규탄하고 최소한 210만 원까지는 올려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민주노총은 시간 당 최저 임금을 1만원으로 올려야 물가인상분을 감당하고 노동자의 생산성도 올릴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19일 -

보성 메르스 환자 관련 격리자 오는 21일 해제
보성에서 발생한 전남 첫 메르스 환자의 완치 여부가 오늘(19)쯤 결정될 예정인 가운데 관련 접촉자들의 격리는 오는 21일 모두 해제될 것으로 보입니다. 전라남도 메르스대책본부는 현재 보성 메르스 환자와 접촉한 자택 격리자 207명과 능동감시 대상 340명에 대한 격리가 오는 21일 해제된다고 밝혔습니다. 또, 지난 16...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19일 -

야당 이어 여당도 U대회 메르스 지원 촉구
야당에 이어 여당에서도 U대회를 앞둔 광주에 메르스 차단을 위한 정부 차원의 지원 요구가 나왔습니다. 새누리당 이정현 의원은 오늘(18) 열린 최고위원 회의에서 광주 U대회를 전 세계가 주목하는 만큼 정부 차원에서 메르스 방역 대책과 사후조치 매뉴얼 등을 점검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U대회 방역 대책에 필요...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19일 -

숙제 안했다며 '집단 체벌'
(앵커) 학교 교육현장에서 아직도 체벌 관행이 사라지지 않고 있습니다. 숙제를 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고등학교 수학교사가 학생들을 수십대씩 때려 물의를 빚고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광주시내 한 고등학교 1학년 학생의 엉덩이 사진입니다. 시퍼렇게 멍이 들어 상당히 오래 갈 수 밖에 없는 상탭니다. 이렇게 매...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19일 -

노인요양병원 '진료 기피'논란
(리포트) 광주지역 일부 노인요양병원들이 고령의 환자 입원을 기피하고 있습니다. 메르스 확산 여파 때문이라고는 하지만 환자들은 발만 동동 구르고 있습니다. 조현성 기자 (기자) 한 달 전 8순의 어머니가 장염 증세를 보여 광주의 한 종합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은 김 모씨 병세가 호전돼 어머니를 집 근처의 노인요양...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19일 -

법원 서류 위조 사무원 관리 소홀 법무사 제명
광주지방법원 법무사 징계위원회는 법원 결정문 위조 사건과 관련해 사무원 관리를 소홀히 한 법무사를 제명하기로 의결했습니다. 이에 따라 해당 법무사 A씨는 제명이 확정되면 법무사로서 지위를 잃게 됩니다. 해당 법무사 사무원인 김 모씨는 개인 파산이나 면책 관련 법원 결정문을 위조해 24명으로부터 3천 9백만원 가...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