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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상습 판매 투약 일당 무더기 검거
광주 서부경찰서는 상습적으로 마약을 판매하고 투약한 혐의로 46살 김 모씨 등 5명을 구속하고 폭력 조직 두목 56살 유 모씨 등 5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 등은 지난 15일 광주시 북구의 한 모텔에서 150명이 한꺼번에 투약할 수 있는 필로폰 5그램을 팔아 3백만 원의 부당이득을 챙기는 등 지난 8월부터 최...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6일 -

김왕복 전남도립대 총장 항소심 벌금형
김왕복 전남도립대 총장이 광주시 교육감 후보 시절 불법 행위로 항소심에서도 벌금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고법 형사1부는 지난해 광주시 교육감 후보로 출마하면서 수백만원을 불법으로 쓴 혐의로 기소된 김왕복 총장에 대한 항소심에서 원심과 같은 벌금 2백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지방교육 자치법 해당 법조에 따라 김...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6일 -

광주 시민사회단체 민주주의 광주행동 발족
광주지역 시민사회단체가 역사 교과서 국정화 시도와 백남기 씨 폭력진압 등의 문제에 대한 해결 촉구를 위해 공동행동에 나섰습니다. 광주시민단체협의회와 여성단체연합, 진보연대 등 지역 단체들은 '민주주의 광주행동 발족식'을 갖고 백남기 농민이 쓰러진 이유는 명백한 국가폭력에 의한 것이라며 박근혜 대통령의 사...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6일 -

차량 7대 잇따라 추돌..1명 부상
오늘(26) 오전 9시쯤, 광주시 광산구 우산동 무역회관 인근 도로에서 차량 7대가 잇따라 추돌해 승용차 운전자 37살 정 모씨가 부상을 입었습니다. 이 사고로 인근 도로에 40분간 정체 현상이 발생해 운전자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경찰은 출근길에 눈이 내리면서 추돌사고가 난 게 아닌가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6일 -

복합리조트 무산 위기
◀ANC▶ 여수 경도에 추진했던 복합리조트 사업이 무산될 위기에 놓였습니다. 정부 공모 마감이 내일인데 외국자본 유치에 실패했기 때문입니다. 김종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전라남도가 여수시와 함께 야심차게 추진했던 경도지구 복합리조트 사업 투자 규모만 1조원 이상으로 5성급 호텔과 외국인 전용 카지노...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6일 -

광주전남 만여 명 김영삼 전 대통령 조문
광주 전남에서 만여 명이 고 김영삼 전 대통령의 분향소를 조문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광주 전남에서는 시*도청과 시군구청 등 모두 29곳에 분향소가 차려진 가운데 어제까지 누적 조문객 수는 광주가 5천3백여 명 전남은 5천백여 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전국적으로는 16만2천여 명이 분향소를 찾아 고인을 추모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6일 -

영광 벽돌철거 공사 중 근로자 깔려..2명 사상
어제(25) 오후 2시 10분쯤, 영광군 법성면의 한 카페 건물 철거 공사 도중벽돌이 무너져 내렸습니다. 이 사고로 작업자 53살 김 모씨가 벽돌에 깔려 숨졌고, 또 다른 작업자가 중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인테리어용으로 설치된 벽돌을 철거하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안전규칙 준수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6일 -

남영전구 인근 토양 오염 우려 기준 이하
집단 수은 중독 사태가 일어난 남영전구 광주공장 주변의 토양에서 우려 기준 이하의 수은이 검출됐습니다. 영산강유역환경청은 지난 10일부터 사흘 간 공장 반경 1킬로미터 안의 사업장 22곳에서 토양을 채취해 수은 오염 여부를 분석한 결과 모든 토양에서 기준치 이하의 수은이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조사 결과는...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5일 -

AI조기차단..일제 입식,출하 시스템 운영 협의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의 차단을 위해 사육농가에서 일제 입식과 출하 시스템을 운영하는 방안이 논의됐습니다. 전라남도와 정부는 오늘 전남도청에서 합동 토론회을 갖고 이같은 방안과 함께 계열화 사업자 소속 농가에서 2회 이상 AI가 발생하면 해당 계열사에 '일시 이동중지' 명령을 내리고 농가에 살처분 보상금을 ...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5일 -

영광 벽돌철거 공사 중 근로자 깔려..2명 사상
오늘(25) 오후 2시 10분쯤, 영광군 법성면의 한 카페 건물 철거 공사 도중벽돌이 무너져 내렸습니다. 이 사고로 작업자 53살 김 모씨가 벽돌에 깔려 숨졌고, 또 다른 작업자가 중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인테리어용으로 설치된 벽돌을 철거하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안전규칙 준수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