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엉터리 신호체계..함정단속?
(앵커) 차량 운전자들이 신호 체계가 잘못됐다고 주장하는 도로가 있습니다. 경찰은 이를 인정하면서도 단속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운전자들은 함정 단속이 아니냐고 불만을 터뜨리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기자) 자영업자인 40살 전진수 씨는 지난 5월 송원고 앞 삼거리에서 경찰 단속에 걸렸습니...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05일 -

전남 생산가능인구 2개월 연속 증가
전남지역 인구가 5개월 연속 늘면서 15세에서 64세까지의 생산가능인구도 두 달 연속 증가했습니다. 올해 9월 말 기준 전남의 주민등록 인구는 190만 4천4백여 명으로 지난달보다 790여 명 늘었고,이 가운데 생산가능 인구는 126만 6천7백여 명으로 5백50여 명이 증가했습니다. 전라남도는 그동안의 인구증가는 65세 이상 ...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04일 -

성폭행 혐의 경찰관 구속영장 '기각'
광주지법 순천지원은 지난 2일 새벽, 순천의 한 모텔에서 자신이 담당한 성추행 사건의 20대 피해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는 47살 신 모 경위에 대한 구속영장을 기각했습니다. 법원은 "지금 상황에서 피의자를 구속하는 것은 방어권을 지나치게 제약하는 것이고, 증거인멸이나 도주의 우려가 없다"며 기각 사유를 ...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04일 -

엉터리 신호체계..함정단속?
(앵커) 차량 운전자들이 신호 체계가 잘못됐다고 주장하는 도로가 있습니다. 경찰은 이를 인정하면서도 단속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운전자들은 함정 단속이 아니냐고 불만을 터뜨리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기자) 자영업자인 40살 전진수 씨는 지난 5월 송원고 앞 삼거리에서 경찰 단속에 걸렸습니...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04일 -

'세월호 기억의 숲' 다음달 완공
세월호 참사 발생 1주년인 지난 4월 첫 삽을 뜬 '세월호 기억의 숲'이 다음달 완공될 예정입니다. 여배우 오드리햅번 가족의 제안과 기부를 시작으로 36일 만에 전국에서 목표액의 2백 퍼센트인 2억 5백여만 원이 모금된 '기억의 숲 프로젝트'는 현재 5미터 크기의 '기억의 방' 조형물이 완성됐으며, 다음달까지 3백6그루...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04일 -

승강기서 가까스로 구조
(앵커)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에서 관람객들이 승강기에 갇혀 119구조대에 의해 가까스로 구조됐습니다. 역주행하던 차량이 마주오던 승용차를 들이받으면서 5중 충돌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주말 휴일 사건사고를 이계상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기자) 구조대원들이 승강기 천장을 뜯어내고 안에 갇힌 어린이를 가까스로 구해...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04일 -

가을 주말 나들이 곳곳
◀ANC▶ 10월의 첫 주말 맑은 날씨에 곳곳에서 행사가 열려 가족들의 가을 나들이를 부추겼습니다. 여수에서는 여순사건 희생자들을 위한 천도재가 처음으로 열리기도 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하얀 눈송이를 뿌린 듯 들판이 순백으로 물들었습니다. 가을 바람에 몸을 맡긴 메밀꽃이 흩날리며 평...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04일 -

한방원료 창고 불..화재 잇따라
◀ANC▶ 주말인 오늘 사건사고도 잇따랐습니다. 화순의 한 창고에서 난 불로 수천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고, 집에 불을 질러 동거녀를 숨지게한 40대 남자가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신광하 기자 입니다. ◀VCR▶ 오늘 새벽 화순군 동면의 한 건강식품 제조회사 창고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났습니다. 샌드위치 패널...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04일 -

청명한 10월 하늘..행사 다채
◀ANC▶10월 첫번째 휴일을 맞아지역에서도 다양한 행사가 열렸습니다. 지역민들은 청명한 날씨속에차분한 휴일을 맞았습니다. 휴일 표정 김종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가지런히 정리된 물건들속에이리저리 살피는 손길이 분주합니다. 벼룩시장에 나온 시민들이보물 찾기에 나서고 있습니다. 집에서 사용하지 않...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04일 -

잠기지 않은 차량 상습 절도 40대 구속
광주 북부경찰서는 문이 잠기지 않은 주차 차량에서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43살 이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해 12월부터 8개월 동안 광주 전역에서 문이 잠기지 않은 주차 차량만을 골라 모두 39차례에 걸쳐 4천 3백만원 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