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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 식자재 창고서 불..5천 5백만 원 피해
오늘(21) 새벽 5시 30분쯤, 곡성군 오산면의 한 유통회사 식자재 보관창고에서 불이 나 소방서추산 5천 5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 배전반쪽에서 불길이 치솟았다는 목격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21일 -

서구청 공무직 채용, 추가 특혜 의혹 제기
'특혜 채용' 의혹이 제기된 광주 서구청의 공무직 채용에 대해 추가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김태진 광주 서구의원은 "합격자 6명 중 4명이 자격미달 수준으로 추정된다"면서 "유력 인사의 자녀로 특혜 채용 의혹을 받아온 3명 외에 추가로 1명이 관련 경력이 없는 등 자격 미달자로 추정된다"고 밝혔습니다. 김 의원은 또 서...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21일 -

일본대사관 앞 분신한 최현열 씨 사망
서울 일본대사관 앞에서 분신한 최현열 씨가 사망했습니다. 광주전남공동대책위에 따르면 전신에 심한 화상을 입고 그동안 병원 치료를 받아왔던 최씨가 끝내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분신 9일만인 오늘(21일) 오전 6시에 숨을 거뒀습니다 최씨의 빈소는 광주 서구 매월동의 한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장례는 민주사회장으...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21일 -

전투비행단 총기사고 "실수로 인한 사고" 결론
공군 제1전투비행단 총기사고를 조사하고 있는 경찰이 실수로 인한 사고인 것으로 결론내렸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총기사고를 목격한 군인들을 조사한 결과 광주 공항공사 협력업체 직원 36살 강 모씨가 실수로 총을 쐈다는 진술이 일치했다며 고의성이 없는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공항에서 조류 퇴치업무를 맡...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21일 -

옛 남구청사 진출입로 3차선-->4차선으로 확대
도로 폭이 좁아져 주민들의 반발을 샀던 광주 옛 남구청사 진출입로가 다시 확대됩니다. 광주 남구는 50미터 길이의 옛 남구청사 진출입로를 왕복 3차선에서 4차선으로 확대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에 앞서 남구 봉선동의 아파트 연합비대위는 아파트 신축이 진행 중인 옛 남구청사 부지에 왕복 4개 차로 가운데 1개 차로가...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21일 -

입양 동자승 성폭행 승려에 친권상실 청구
광주지검은 입양한 동자승을 수년간 성폭행한 혐의로 구소기소된 승려 62살 A씨에 대해 법원에 친권상실을 청구했습니다. 검찰은 승려 A씨를 성폭력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하며 친권상실과 전자발찌 부착명령을 청구했습니다 전남 모 사찰 승려인 A씨는 부모의 보호를 받지 못했던 17살 B양을 입양해 수년 동안 성폭행한 혐...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21일 -

1억 이상 기부 아너소사이어티 30번째 회원 탄생
1억원 이상 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소사이어티'의 광주지역 30번째 회원이 탄생했습니다. 광주시는 오늘 낮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이계정 삼산알미늄공업 대표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광주 30번째 아너소사이어티 회원 가입식을 가졌습니다. 광주지역 아너 소사이어티는 김영관 그린장례식장 회장을 1호로 시작해 오늘까지 30...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21일 -

금호타이어 노사, 교섭 재개 불구 '입장 차 여전'
파업 사흘째를 맞고있는 금호타이어 노사가 교섭 재개에도 불구하고 입장 차이를 좁히지 못하고 있습니다. 노조는 임금피크제 도입을 철회하고 일시금을 지급하라고 요구한 반면에, 사측은 임금피크제를 도입하지 않고는 일시금도 지급할 수 없다는 기존 입장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광주시당은 논평을 내고 ...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21일 -

전국 최다 교통사고 발생 '광주 계수사거리'
도로교통공단이 새누리당 조원진 의원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광주 서구 유촌동 계수사거리에서 56건의 교통사고로 108명의 부상자가 발생해 전국 최다를 기록했습니다. 다음으로는 북구 운암사거리가 31건, 남구 백운광장이 30건, 서구 광천사거리가 27건 순으로 교통사고 발생이 많았습니다. 경찰은 계수사거리의...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21일 -

제초제까지 뿌려 가로수 훼손
(앵커) 가로수를 훼손하는 일이 도를 넘어서고 있습니다. 가로수에 제초제까지 뿌리고 있는데요.. 유독 상점이나 음식점 앞의 가로수에서 이런 일이 많아 광주시가 수사를 의뢰하는 상황에 이르렀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주변의 나무와 달리 느티나무 3그루의 나뭇가지가 앙상합니다. 나무 기둥에는 영양제와 뿌...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