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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초제까지 뿌려 가로수 훼손
(앵커) 가로수를 훼손하는 일이 도를 넘어서고 있습니다. 가로수에 제초제까지 뿌리고 있는데요.. 유독 상점이나 음식점 앞의 가로수에서 이런 일이 많아 광주시가 수사를 의뢰하는 상황에 이르렀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주변의 나무와 달리 느티나무 3그루의 나뭇가지가 앙상합니다. 나무 기둥에는 영양제와 뿌...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20일 -

광주공항서 총에 맞아 군인 부상
(앵커) 군에 비상경계가 내려진 가운데 광주공항에서 군 간부가 총에 맞는 일이 생겼습니다. 조류 퇴치 근무자가 쏜 총에 맞아 사고가 났는데, 해당 간부는 쉽지 않은 수술을 받아야 할 처지라고 합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 공군 제1전투비행단에서 33살 심 모 중사가 엽총에 맞은 건 오후 5시쯤입니다. 팔꿈...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20일 -

관리 부실...끊임없는 의혹
◀앵 커▶ 고흥군수협의 한 직원이 위판 기록을 조작해 중매인들의 돈을 빼돌려 왔다는 의혹 어제(18) 전해드렸는데요, 수협의 허술한 관리 체계가 지적되고 있는 가운데, 또 다른 비리 의혹도 끊임없이 터져 나오고 있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수산물 구입 내역을 조작해 중매인들의 돈을 편취했다는 의혹이 불거진 한 수...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20일 -

나주 만봉천서 실종된 50대 숨진 채 발견
어제(19) 오후 3시 50분쯤, 나주시 운곡동 만봉천에서 수영을 하던 52살 이 모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물에 빠져 실종된 이 씨는 1시간만에 119구조대에 의해 발견됐습니다. 구조대와 경찰은 이 씨가 지인과 낚시를 하던 중 반대편으로 헤엄쳐 건너가다 사고를 당한 게 아닌가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20일 -

분신 최현열 대책위 발족
(앵커) 일주일 전 서울 일본대사관 앞에서 분신한 최현열 씨가 분신 전에 작성한 글이 공개 됐습니다. 일본의 파렴치함과 우리 정부의 무대응을 꾸짖었는데 광주지역 대책위가 어제(19일) 꾸러져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12일 서울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수요집회' 도중 분신한 광주 서구...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20일 -

'세월호 인양' 수중조사 첫 발
◀앵 커▶ 세월호 선체를 인양하기 위한 수중조사가 시작됐습니다. 아직 잠수사가 선체에 접근하지는 못했지만, 해상기지에서의 작업은 첫 발을 뗐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장비를 갖춘 중국인 잠수사가 산소통이 설치된 승강기에 올라탑니다. 세월호가 있는 수심 43미터까지 흔들림없이 접근하도록 돕는 이른바 '다이빙케...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20일 -

나주 만봉천서 실종된 50대 숨진 채 발견
오늘(19) 오후 3시 50분쯤, 나주시 운곡동 만봉천에서 수영을 하던 52살 이 모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물에 빠져 실종된 이 씨는 1시간만에 119구조대에 의해 발견됐습니다. 구조대와 경찰은 이 씨가 지인과 낚시를 하던 중 반대편으로 헤엄쳐 건너가다 사고를 당한 게 아닌가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19일 -

입원 환자 부실관리 병원장 불구속 입건
광주 광산경찰서는 병원에 입원한 환자를 부실 관리해 숨지게 한 혐의로 광주 모 병원장 52살 이 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5월, 광주시 광산구 자신이 운영하는 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이던 51살 조 모씨가 간호사나 보호자 없이 계단을 오르다 넘어져 뇌출혈로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통...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19일 -

'세월호 인양' 수중조사 첫 발
◀ANC▶ 세월호 선체를 인양하기 위한 수중조사가 시작됐습니다. 아직 잠수사가 선체에 접근하지는 못했지만, 해상기지에서의 작업은 첫 발을 뗐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장비를 갖춘 중국인 잠수사가 산소통이 설치된 승강기에 올라탑니다. 세월호가 있는 수심 43미터까지 흔들림없이 접근하도록 돕...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19일 -

분신 최현열 대책위 발족
(앵커) 일주일 전 서울 일본대사관 앞에서 분신한 최현열 씨가 분신 전에 작성한 글이 공개 됐습니다. 일본의 파렴치함과 우리 정부의 무대응을 꾸짖었는데 광주지역 대책위가 오늘(19일) 꾸러져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12일 서울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수요집회' 도중 분신한 광주 서구...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