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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조 이번 달 발생..보름달물해파리 9월 감소
올해 적조는 이번 달 말에 발생하고, 보름달 물해파리는 9월부터 감소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유해성 적조 생물이 전남 여수 일부 해역에서 소량 발견됐다며, 수온이 상승하는 이달 말 적조생물 출현주의보가 발령되고, 다음 달 초 이후 중규모 수준이 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또, 보름달물해파...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14일 -

전라선 KTX, 다음 달부터 4편 좌석 확대
호남선 KTX에 이어 전라선 KTX도 다음 달부터 좌석이 확대됩니다. 코레일은 전라선 KTX 이용객이 늘어남에 따라 다음달 1일부터 현재 363석인 구형 KTX 산천이 운행하는 4편을 47석이 늘어난 신형 열차로 교체해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또 이번 주말부터 9월 초까지는 임시적으로 토요일과 일요일에 한해 누리로 열차 1편을 ...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14일 -

국회 국토교통위, 호남고속철 2단계 촉구 결의
국회 국토교통위원회가 호남고속철도 건설 2단계 사업 노선 결정 촉구 결의안을 의결했습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는 기획재정부가 예산 문제를 이유로 최종 노선 결정을 미루고 있다며 정부는 호남고속철 2단계 사업 노선 결정과정에서 국토교통부와 관계 지자체가 합의한 사항을 존중해 올해 안에 사업에 착수할 것을 ...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14일 -

"재건축 입찰 참여 시공사 돈 건넸다"..경찰 수사
광주의 모 지역 재건축 사업 시공사 선정 과정에서 돈 봉투가 나돈다는 진정이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0일 광주의 모 지역 재건축 사업 조합원으로 추정되는 진정인이 입찰에 참여한 건설사 측으로부터 1백만 원이 들어 있는 돈봉투를 받았다며 경찰에 수사 의뢰했습니다. 경찰은...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14일 -

세월호 부실 구조 123정장 항소심서 감형
세월호 침몰 당시 부실 구조로 비난을 받은 전 목포해경 123정의 정장이 항소심에서 감형됐습니다. 광주고법 형사 6부는 업무상 과실치사 등의 혐의로 기소된 김 모 전 경위에 대해 징역 4년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징역 3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1심에서 인정된 업무상 과실치사죄를 다시 인정했지만 해경 지휘부 등과...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14일 -

경비원 무차별 폭행..묻지마 범행?
◀앵 커▶ 영화관에서 주차 정리를 하던 경비원이 무차별 폭행을 당했습니다. 묻지마 폭행으로 보이는데, 범인이 열흘 넘게 잡히지 않고 있습니다. 권남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마지막 영화 상영이 끝난 새벽 시간의 주차장. 순찰을 하던 경비원이 뒷걸음질을 치는 순간, 따라오던 사람이 갑자기 주먹을 휘두릅니다. 이 사람...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14일 -

팽목 주민 "세월호 추모리본, 분향소 철거해달라"
진도 팽목항 주민들이 세월호 추모 리본과 분향소, 실종자가족 숙소 등을 철거해달라고 국민권익위원회에 진정서를 제출했습니다. 주민 33명은 진정서를 통해 "관광객들이 팽목항 주변 음식점을 이용하지 않아 영업피해가 이어지고 있는데, 어업인만 보상하고 소상공인 보상 대책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진도군의 경...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14일 -

신정훈, '세월호특별법' 개정안 대표 발의
국회의 입법권을 침해하고 법률을 무력화하는 시행령을 바로잡기 위한 세월호 특별법 개정안이 발의됐습니다. 신정훈 의원이 대표 발의한 세월호특별법 개정안에는 참사의 원인규명 등에 대한 조사의 독립성을 보장하고, 사무처 조직편제와 운영에 관한 사항을 시행령이 아닌 특별조사위원회 규칙으로 정하도록 하는 내용이...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14일 -

때 이른 태풍 피해...'망연자실'
◀앵 커▶ 태풍 '찬홈'의 영향으로 전남지역 곳곳에서 낙과와 하우스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여기에 또 다른 태풍 소식도 이어져 농가들의 걱정이 커지고 있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종이에 싸인 배들이 과수원 바닥에 가득합니다. 지난 주말 불어닥친 강한 비바람 때문에 낙과 피해를 입은 것들입니다. [S/U] 지금쯤 배가 ...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14일 -

미쓰비시 중공업, 근로정신대 배상 판결에 상고
근로정신대 할머니들이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 항소심에서 패소한 미쓰비시 중공업이 상고했습니다. 광주고등법원에 따르면 항소심에서 5억 6천여 만원을 배상하라는 판결을 받은 미쓰비시 중공업이 법원에 상고장을 제출했습니다. 미쓰비시 중공업은 서울과 부산 고법에서도 배상 판결을 받은 뒤 상고와 파기환송심, 재상고...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