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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전력 기술 한 자리에
◀ANC▶ 전기 에너지 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한자리에서 보여주는 국제 전력기술 엑스포가 개막했습니다. 이런 박람회는 세계 최초라고 합니다. 송정근 기자 ◀END▶ 마음대로 구부러지는 이 유기 태양전지는 어두운 실내에서도 전력을 생산할 수 있고 휴대하고 다닐 수도 있습니다. 압력을 이용해 전기를 만드는 장치는 ...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12일 -

폐공가의 변신
◀ANC▶ 김길태 사건 기억하십니까? 그때 문제가 됐건게 바로 폐공가였는데, 부산에서는 이런 폐공가가 가난한 이웃을 위한 희망의 공간으로 변하고 있다고 합니다. 김기태 기잡니다. ◀VCR▶ 10년 째 중풍을 앓고 있는 81살 이영애 할머니... 오랫동안 연락이 닫지않지만, 그래도 자식이 있는 탓에 기초생활수급 혜택조...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12일 -

한국전력 '빅스포' 개막
(앵커) 혁신도시로 옮겨온 한국전력이 준비해온 국내 최대 규모 전시회인 '빅스포'가 오늘 광주에서 개막됩니다. 광주 디자인비엔날레와 국제농업박람회도 이번주에 문을 엽니다. 이계상 기잡니다. (기자) 빛가람 혁신도시에 둥지를 튼 한국전력이 주축이 돼서 빛가람 국제 전력기술 엑스포를 엽니다. 오늘부터 사흘동안 김...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12일 -

지역학생들 자동차밸리 조성 기원 릴레이헌혈
광주시 민선 6기 역점사업인 자동차밸리 조성을 기원하는 의미로 지역 학생들이 릴레이 헌혈에 나섭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각 대학 총학생회와 사단법인 자동차산업밸리 추진위원회 등은 자동차 100만대 생산도시 조성 기원을 위한 행사의 하나로 헌혈 캠페인을 벌입니다. 송원대학교 학생들이 오는 12일 대학본부 앞에서 ...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12일 -

국립공원 무등산 신규 식물 21종 추가 확인
국립공원 무등산에서 서식하는 신규 식물 21종이 추가로 확인됐습니다.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는 전문가 합동 조사를 벌인 결과 광릉용수염과 애기하늘지기,밭둘외풀 등 21종의 식물 분포를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조사로 무등산에 서식하는 것으로 확인된 식물은 총 천 426종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공원사무...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12일 -

60대 등산객 음주 실종...119 수색 중
어제(11) 오후 3시 30분쯤 장성군 북하면 내장산에서 62살 장 모씨가 실종 돼 119 구조대 등이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산악회 일행 60여명과 함께 등반에 나선 장 씨는 실종 당시 음주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장 씨의 휴대전화 위치 추적 등을 통해 장 씨를 수색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12일 -

가을 행락철 음주운전 일제 단속
광주지방경찰청이 가을 행락철을 맞아 다음달 말까지 음주운전 단속을 강화하고 대형버스의 안전띠 미착용과 차내 가무행위 등 법규위반 행위를 단속합니다. 이에 따라 오늘(12일) 밤 광주 42곳 장소에서 일제 음주단속이 실시됩니다. 단체이동이 많은 10~11월은 교통사고 사망자가 가장 많은 기간으로, 지난해도 이 기간 ...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12일 -

술 값 요구한 주인 폭행 사회복무요원 입건
광주 광산경찰서는 술집 주인을 폭행한 혐의로 사회복무요원 21살 최 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최 씨는 어제(11) 새벽 2시쯤, 광주시 광산구 수완동의 한 술집에서 여주인 28살 최 모씨의 멱살을 잡고 얼굴을 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동료들과 말다툼을 벌이던 최 씨에게 여주인이 술값을 요구하자 이...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12일 -

가을철 전염병 질환 주의
야외활동이 늘면서 가을철 발열성 질환에 대한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올들어 현재까지 도내에서는 쯔쯔가무시증 112명, 신증후군 출혈열 22명 등 모두 139명의 가을철 전염병 환자가 발생했습니다. 보건당국은 야외활동시 반드시 긴옷이나 장갑 등을 착용해 피부 노출을 적게 하고 개인 위...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12일 -

모텔에서 50대 투숙객 숨진채 발견돼
오늘(11) 오후 2시쯤 목포시 옥암동의 한 모텔에서 장기 투숙객 58살 김 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선원이었던 김 씨가 최근 바닷일을 나가지 않았으며, 특별한 외상은 없었고, 객실에서 구토 흔적과 빈 막걸리병 4개가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부검을 통해 김 씨의 정확한 사인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
광주MBC뉴스 2015년 10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