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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색 페인트 풀어놓은 듯 녹조 극심"
광주환경운동연합은 "영산강 죽산보 구간에 초록색 페인트를 풀어놓은 것처럼 녹조가 번성하고 있다며 영산강 하류와 지류 곳곳에서 녹조가 극심하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승촌보 일대에서는 물의 흐름이 없는 저수지나 연못에서 서식하는 큰빗이끼벌레나 좀개구리밥 등이 번성하고 있다며 영산강이 4대강 사업으로 하천의 ...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04일 -

물 없는 물놀이장
(리포트) 요즘 같은 무더위 속에 물이 없는 물놀이장이 있습니다. 무늬만 물놀이장인 이곳은 개장 10일만에 운영을 중단했는데요... 이게 올해가 처음은 아니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나주시가 운영하는 풀장 3개 규모의 생태 물놀이장입니다. 최고 1미터까지 채워져 있어야 할 물이 온데 간데 없습니다. 놀이...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04일 -

"이낙연 지사, 박람회 사후활용 공약 지켜야"
이낙연 전남지사가 여수세계박람회장 사후활용에 대한 공약을 지키지 않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됐습니다. 여수세계박람회 사후활용추진위원회는 "이낙연 지사가 지난해 선거운동 당시 박람회 사후활용 성공을 공약으로 내걸었지만, 약속했던 대통령 면담은 이뤄지지 않았고 도립미술관 박람회장 유치는 외면했다"고 주장했습...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03일 -

전남 인구 3개월 연속 '증가'
전남지역 주민등록 인구가 3개월 연속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달 말 현재 주민등록상 인구는 190만 3천 46명으로 전달에 비해 408명 늘었습니다. 또 지난 5월 171명, 6월 255명에 이어 3개월 연속 증가했는데 나주 빛가람혁신도시에 5백 명 이상 유입된 것이 가장 크게 작용했다고 전남도는 밝...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03일 -

"초록색 페인트 풀어놓은 듯 녹조 극심"
광주환경운동연합은 "영산강 죽산보 구간에 초록색 페인트를 풀어놓은 것처럼 녹조가 번성하고 있다며 영산강 하류와 지류 곳곳에서 녹조가 극심하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승촌보 일대에서는 물의 흐름이 없는 저수지나 연못에서 서식하는 큰빗이끼벌레나 좀개구리밥 등이 번성하고 있다며 영산강이 4대강 사업으로 하천의 ...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03일 -

2백억대 부실대출 혐의 전직 은행간부 2명 무죄
광주지법은 부실 대출로 은행에 거액의 손해를 끼친 혐의로 기소된 52살 A씨 등 모 은행 전직 간부 2명에 대해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여신심사위원회가 정해진 절차에 따라 대출을 결의했고 A씨 등이 직급상 부당한 영향력을 행사할 지위에 있지도 않았다"며 이같이 선고했습니다. A씨 등은 2011년 3월부터 1년여...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03일 -

차량서 남녀 사상, 남편이 전 부인 살해 추정
오늘 오후 5시쯤 광주시 북구 오룡동의 한 공원 주변에 주차된 승용차 안에서 50살 장 모 여인이 피를 흘리며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차안에서는 또 60살 김 모 씨가 피를 흘린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중태입니다. 경찰은 지난 4월에 이혼한 남편 김 씨가 흉기를 이용해 전 부인인 장 여인을 살해한 뒤 자해한 것으...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03일 -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나주 혁신도시 공식업무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이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 신청사에서 오늘 입주식을 갖고 공식업무에 들어갔습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은 중장기 농업발전계획과 농업정책을 연구하고 농업인 복지증진과 농촌사회 발전방안 등을 강구하는 기관입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03일 -

물 없는 물놀이장
(리포트) 자치단체가 운영하는 물놀이장이 개장 열흘만에 문을 닫았습니다. 어이없게도 물놀이장에 물이 없어서라는데 헛걸음한 피서객들이 더위를 피하기는 커녕 더 열을 받았습니다. 송정근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기자) 나주시가 운영하는 풀장 3개 규모의 생태 물놀이장입니다. 최고 1미터까지 채워져 있어야 할 ...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03일 -

폭염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
◀앵 커▶ 오늘도 푹푹 찐 하루였습니다. 이 더위가 금방 물러갈 것 같지는 않습니다. 더위를 피해 휴가를 떠난 사람들은 물과 그늘이 있는 곳으로 몰렸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시원하게 솟구치는 물줄기. 수상 자전거와 카누에 올라탄 어른과 아이 모두 흠뻑 몸을 적십니다. ◀인터뷰▶ 오지선(서울시) "할머니집에 왔다가...
광주MBC뉴스 2015년 08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