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 안 잠긴 차량 절도 일당 입건
광주 남부경찰서는 문이 잠겨 있지 않은 차량 등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20살 신 모씨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신 씨는 지난달 11일 새벽 1시쯤, 광주시 서구 양동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 문이 잠겨 있지 않은 채로 주차 돼 있던 K5 차량을 훔쳐 달아나는 등 한 달 동안 4차례에 걸쳐 차량 등 1천 4백만 원 어치의 금...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11일 -

힌츠페터 유품 5.18묘지 안치
5.18 민주화운동의 참상을 전 세계에 처음 알린 독일 언론인 고(故) 위르겐 힌츠페터씨의 유품이 고인의 바람대로 광주에 안치됩니다. 518기념재단은 오는 5월 36주년 518기념행사 때 고 위르겐 힌츠페터씨의 유가족을 초청해 고인의 머리카락과 손톱이 든 봉투를 망월동 5.18 옛 묘역에 안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독...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11일 -

5.18 역사현장 잇는 오월길 추진
광주시는 5.18 민주화운동 사적지를 연결하는 '걷고 싶은 오월길' 조성 사업을 이달부터 시작해, 오는 10월 말 준공하기로 했습니다. 전남대 정문과 주남마을 등 27개 사적지를 연결하는 오월길은 총길이 51.8km로, 횃불과 열정 등 5개 코스로 나뉘어 조성됩니다. 광주시는 오월길을 역사 체험장이자 도보관광의 명소로 조...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11일 -

혼자 사는 노인 돌봐드립니다
◀ANC▶ 고령화시대에 평균 연령은 높아지면서 혼자 사는 노인들이 늘고 있습니다. 혼자 사는 노인을 돌보는 복지서비스가 노인들 불편과 고향을 떠난 자식들의 걱정을 덜어주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시골마을에서도 외진 곳에 혼자 사는 박연옥 할머니. 여든 살의 고령에 다리까지 아...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11일 -

고향을 찾은 귀성객 다시 일상으로...
(앵커) 닷새간의 설 연휴 기간동안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이 다시 일터로 돌아갔습니다. 두 손엔 부모님이 챙겨주신 선물과 음식이 가득했고, 가슴엔 따뜻함과 아쉬움이 교차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서울로 향하는 KTX가 출발하는 송정역. 두 손에 선물을 한가득 들고 있는 귀경객들로 발 디딜틈이 없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11일 -

5.18 역사현장 잇는 오월길 추진
광주시는 5.18 민주화운동 사적지를 연결하는 '걷고 싶은 오월길' 조성 사업을 이달부터 시작해, 오는 10월 말 준공하기로 했습니다. 전남대 정문과 주남마을 등 27개 사적지를 연결하는 오월길은 총길이 51.8km로, 횃불과 열정 등 5개 코스로 나뉘어 조성됩니다. 광주시는 오월길을 역사 체험장이자 도보관광의 명소로 조...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10일 -

화정동 주택 균열..안전 위험
(앵커) 신축 공사현장 주변의 주택에서 건물 전체에 심한 균열이 진행되고 있는 곳이 있습니다. 정밀 검사를 해 봤더니 건물 안전이 위태로운 수준인데요.. 공사가 계속되면서 주민들이 건물 붕괴를 우려하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해 주택 8채에 균열이 발생해 주민 130여명이 긴급대피한 서울 은평구 ...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10일 -

화순서 보행자 승용차에 치여 사망
어젯밤(9) 8시쯤, 화순군 도곡면의 한 도로에서 길을 건너가던 50살 박 모씨가 승용차에 치여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습니다. 경찰은 승용차 운전자 28살 이 모씨가 보행자를 미처 발견하지 못하고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10일 -

곡성 식당서 불...4천1백만원 피해
어젯밤(9) 8시 20분쯤, 곡성군 삼기면의 한 식당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4천 1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시간만에 꺼졌습니다. 다행히 설 명절 기간이라 식당 문이 닫혀 있는 상태여서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식당 내부에서 불길이 치솟은 것으로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10일 -

건조한 날씨로 산불 위험↑.."성묘객 주의"
그제(7) 여수의 한 야산에 불이 나는 등 최근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산불 위험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당국이 설 연휴를 맞아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산림청에 따르면 최근 10년 동안 설 연휴 기간에 연평균 4.3건의 산불로 산림 0.89헥타르가 피해를 입었으며, 산불 10건 중 3건은 성묘객과 입산자의 실수로 인한 화재...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