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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대응 혼선
(앵커) 메르스 환자가 나온 전북 순창에서는 마을이 통째로 격리됐는데 이 환자가 다녀간 병원의 의사들은 필리핀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이 의사들은 광주에 살고 있는데 순창군은 오늘에사 이 사실을 광주시에 통보했고, 의사가 항의하자 격리 수준까지 낮춰줬습니다. 첫 소식,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전북지역 최초의...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08일 -

경찰, 택배로 신생아 시신 보낸 사건 브리핑
택배로 갓 태어난 신생아의 시신을 보낸 30대 엄마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오늘(8) 수사 브리핑을 엽니다. 나주경찰서는 오늘 오전 11시 수사 브리핑을 열고 갓 태어난 신생아를 살해하고 택배로 보낸 35살 이 모씨가 범행을 저지른 이유와 우체국 동영상 등을 공개합니다. 한편, 법원은 어제(7) 이 씨에 대해 도주 우려가 ...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08일 -

노래방 여주인 협박 경찰관 붙잡혀
광주 북부경찰서는 서비스가 만족스럽지 못하다며 노래방 여주인을 협박한 혐의로 영광 경찰서 소속 46살 김 모 경위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경위는 어제(7) 새벽 1시쯤, 광주시 북구 매곡동의 한 노래방에서 술을 따르도록 한 여주인이 신체접촉을 거부하자, 같이 죽자며 흉기를 가져오라고 협박한 혐의를 받고 ...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08일 -

산림청 징수포기 변상금 1년새 90배 증가
새정치연합 황주홍 의원에 따르면 지난해 산림청이 사실상 징수를 포기한 변상금이 일년 전보다 90배 증가한 16억원에 달해 징수 확대를 위한 대책 마련이 시급합니다. 변상금은 산림청 소관의 국유재산을 무단 점유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부과되는 일종의 과태료로, 결손 처분되는 변상금 대부분은 시효가 완성됐거나 징수...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08일 -

무등산 '야생동물보고'…멸종위기 담비 카메라 포착
국립공원 무등산에서 멸종위기 야생동물Ⅱ급인 담비의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습니다.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는 최근 광주 북구 금곡동 풍암정 일대에 설치한 무인센서 카메라에 머리와 꼬리 부분은 검은색, 털빛은 황갈색의 크기가 50 센티미터 안팎의 담비가 찍혔다고 밝혔습니다. 무등산공원은 2013년부터 무인센서 카메라...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08일 -

중증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앵커) 중증장애인들에게 일자리는 어떤 의미일까요. 세상으로 나올 수 있는 통로, 그리고 자립할 수 있게 하는 가능성과 동의어라고 합니다. 공공기관의 모범이 절실합니다. 김인정 기잡니다. (기자) 중증장애인 박종선 씨는 장애인센터에서 상담가로 일하며 다른 장애인들의 자립을 돕는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늦은 나이...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08일 -

노래방 여주인 협박 경찰관 붙잡혀
광주 북부경찰서는 서비스가 만족스럽지 못하다며 노래방 여주인을 협박한 혐의로 영광 경찰서 소속 46살 김 모 경위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경위는 오늘(7) 새벽 1시쯤, 광주시 북구 매곡동의 한 노래방에서 술을 따르도록 한 여주인이 신체접촉을 거부하자, 같이 죽자며 흉기를 가져오라고 협박한 혐의를 받고 ...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07일 -

여수에서 승용차 바다에 추락..50대 숨져
오늘(7) 새벽 4시 50분쯤 여수시 돌산읍 진목항 선착장에서 55살 하 모 씨가 운전하던 승용차가 바다에 빠져 해경이 구조에 나섰지만 하 씨는 결국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여수해양경비안전서는 주차를 하기 위해 차를 몰던 하 씨가 바다로 추락했다는 목격자 증언을 바탕으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07일 -

나주호서 50대 여성 숨진 채 발견
오늘 오전 6시 30분쯤 나주시 다도면 나주호에서 50대로 추정되는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나주호에 사람이 빠져 있다"는 낚시꾼의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해 여성의 시신을 인양했습니다. 경찰은 여성의 인적상황과 사망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07일 -

'교회 비판' 승용차 감금 교인 3명 벌금형
광주지법 형사6단독 모성준 판사는 교회를 비판하는 내용의 전단지를 배포했다며 배포자들을 차안에 감금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43살 김 모씨 등 3명에게 최고 4백만원의 벌금형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김씨 등이 교회 신도들과 차량 진행을 막고, 창문을 두드리며 나오라고 소리치는 등 피해자들이 특정한 ...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