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르스 격리자 지원 '미흡'
(리포트) 메르스 확산 여파로 광주,전남에서도 격리 대상자가 계속 늘고 있습니다. 이들 가운데 일부는 생계를 꾸려가는데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지만 지원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조현성 기자 (기자) 순창에서 간호조무사로 일하던 부인이 메르스 환자와 접촉한 사실이 확인돼 자가 격리 조치된 김 모씨, 어제부...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06일 -

메르스..지역 관광 직격탄
◀앵 커▶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 확산에 따른 불안감이 커지면서 전남 관광이 직격탄을 맞고 있습니다. 지역의 주요 관광지마다 관광객들이 눈에 띠게 줄었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전북 순창에서까지 메르스 양성 환자가 확인되면서 메르스 공포가 지역으로도 확산되고 있습니다. 오늘 광양 매화마을 일원에서 ...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06일 -

'남도명인' 우수식품전...14일까지 신세계서
남도 식품명인들의 우수한 전통식품들이 한 자리에서 전시 판매되고 있습니다. 이번 남도명인 우수식품전은 김치명장 윤경미 명인, 매실 명인 홍쌍리 여사 등 광주,전남 식품명인들의 전국적인 판로 확대를 돕기위해 마련됐습니다. 오는 14일까지 주말과 휴일에는 식 이들 식품 명인들의 전통식품 제조과정과 시음,시식회 ...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06일 -

'신생아 시신 택배'딸이 부모에게
갓 태어난 신생아 시신을 나주의 한 주택으로 보낸 택배는 생활고에 시달리던 30대 여성이 자신의 친정집으로 보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나주경찰서는 어젯밤(5) 서울에서 35살 이 모씨를 긴급체포해 조사한 결과 약 열흘 전쯤 자신의 집에서 혼자서 아이를 출산한 뒤 아이가 숨지자 시신을 택배 상자에 넣어 나주에 있는 ...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06일 -

집행유예 기간 상습 상가털이 일당 구속
광주서부경찰서는 집행유예 기간에 상습적으로 상가를 턴 혐의로 22살 황 모씨 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 황 씨 등은 지난 3월 30일 새벽, 광주시 서구 화정동의 한 술집에 침입해 현금 30여만 원을 훔쳐 달아나는 등 같은 방법으로 최근까지 25차례에 걸쳐 480만 원 가량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06일 -

'저 메르스인가요?' 문의 폭주
◀앵 커▶ 메르스에 대한 불안감이 좀처럼 수그러들지 않고 있습니다. 지역 보건소마다 시민들의 문의가 계속되고 있는데, 가벼운 감기증상에도 메르스부터 우려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점심시간이 막 지난 목포시보건소. 오전 내내 끊이지 않던 전화가 주춤하는가 싶더니 또 다시 울리기 시작합니다. ◀...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06일 -

'메르스 불똥' 확산...줄줄이 취소*연
(앵커) 메르스 확산 여파로 인한 후폭풍이 점차 거세지고 있습니다. 호남권에서도 처음으로 메르스 확진 환자가 나와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조현성 기자 (기자) 다음 주부터 중국 후난성에서 열릴 예정이던 정율성 국제음악제가 무기한 연기됐습니다. 중국측이 음악제 일정을 늦춰줄 것을 요청한데 따른 것입니다. 신안 ...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06일 -

5.18 새벽방송 주인공 '무죄'
(앵커) 5.18 때 계엄군이 도청을 진압하기 직전 마지막 방송으로 광주시민들을 울렸던 여대생이 35년만에 명예를 회복했습니다. 영화 '화려한 휴가'에서 배우 이요원씨의 실제 주인공 박영순씨가 재심 끝에 무죄 선고를 받았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계엄군 진압이 임박해 있던 1980년 5월 27일 새벽 2시쯤.광주...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06일 -

한빛원전 2호기 가동중단..공동조사단 꾸려져
한빛원전 2호기가 지난 3일 갑자기 가동을 멈춘 이유에 대해 한수원과 한국전력거래소가 공동조사단을 꾸려 조사에 나섰습니다. 한수원은 한빛원전 2호기가 송전 설비를 잇는 차단기가 알 수 없는 이유로 갑자기 열리면서 작동을 멈췄다며 한국전력거래소 측과 더불어 원인을 찾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05일 -

광주 상가 밀집 지역서 불..1천만 원 피해
어젯밤(4) 9시 30분쯤, 광주시 동구 황금동의 한 옷가게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1천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난 곳이 상가가 밀집해 있어 진입로가 좁아 소방관들이 진화에 애를 먹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1층 지붕에서 불길이 치솟았다는 목격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광주MBC뉴스 2015년 06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