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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박물관, 8월 6일부터 관람료 무료
전라남도농업박물관은 오는 8월 6일부터 관람료를 받지 않습니다. 지난 1993년 문을 연 전라남도농업박물관은 지난해 말까지 21년 동안 3백39만여 명의 관람객이 다녀갔고 무료 관람과 함께 자문위원도 4명 늘어난 15명으로 확대됐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28일 -

5살 친딸 수차례 학대한 20대 여성 '집행유예'
광주지법 순천지원은 5살 친딸을 수차례 학대한 혐의로 기소된 29살 박 모 씨에 대해 징역 1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하고 120시간의 아동학대 치료 프로그램 수강을 명령했습니다. 재판부는 "어린 자녀에게 큰 상처를 주고도 변명으로 일관하는 등 죄질이 불량하지만, 박 씨가 우울증을 앓고 있었고 딸이 엄마에게 돌아가...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28일 -

"선결제하면 상품주겠다" 신용카드 사기범 구속
영광경찰서는 휴대전화 요금을 선결제하면 상품을 주겠다고 속여 수 억원대 신용카드 결제 사기를 벌인 혐의로 37살 이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해 10월 영광군에 거주하는 40살 김 모씨에게 휴대전화 요금을 선불로 결제하면 블랙박스 등을 제공 하겠다고 속인 뒤 180만원 가량을 가로채는 등 비슷한 수법으로 3...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28일 -

유출 선박 추적
◀앵 커▶ 여수세계박람회장 앞바다에 기름이 유출돼 긴급 방제 작업이 이뤄졌습니다. 해경은 폐유를 몰래 버린 선박을 추적하는데 수사력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권남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여수 세계박람회장 앞 바다에서 기름띠 제거 작업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해경과 여수시, 박람회 재단은 밤새 방제작업을 벌였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28일 -

잇단 추락사고..선착장 운전 주의
◀앵 커▶ 지난주 이틀 동안 선착장 추락 사고가 잇따르면서 모두 4명이 숨졌습니다. 사고 원인규명이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선착장에서 차량 운전 하시는 분들은 특히 주의하셔야겠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선착장에서 유턴하던 중 순식간에 바닷속으로 돌진해 추락한 레저용 차량. 차량에 타고 있던 49살 유 모 씨등 ...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28일 -

젓갈 명소 만든다더니..백 억짜리 맞나
◀앵 커▶ 전남 신안과 영광에는 최근 젓갈타운이 지어졌습니다. 두 곳 모두 백억 원 이상씩 예산을 썼다는데요. 특산품으로 소득을 높이기는 커녕 망신을 사게 생겼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신안군 지도에 세워진 신안 게르마늄 젓갈타운입니다. 면적이 축구장 두 개를 합한 것보다 넓은 전국 최대규모 젓갈 유...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28일 -

플라타너스 나무 놓고 주민 청장 공방
(앵커) 근대문화유산이 모여 있는 광주 양림동은 김현승 시인이 활동했던 무대이기도 합니다. 김현승 시인은 '플라타너스'라는 시도 남겼는데 양림동에서 아름드리 플라타너스가 싹둑 잘린 걸 두고 말들이 많습니다. 하필 잘린 나무가 있던 자리에 구청장이 사택을 짓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아름...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28일 -

온열기 납품 대가로 돈 받은 광주시의원 입건
광주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온열기 납품과정에서 업체에 특혜를 준 뒤 돈을 받은 혐의로 광주시의회 조 모 의원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조 의원은 지난해 광주시 동구에 있는 경로당 20곳에 4천만 원 상당의 온열기 20대를 납품하는 과정에서 업체를 밀어주는 대가로 4백만 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조 의원...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27일 -

중흥건설 정원주 사장, 보석 신청
200억 원대 비자금 조성 혐의로 구속 기소된 중흥건설 정원주 사장 등 회사 관계자들이 최근 법원에 보석을 신청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검찰 관계자 등에 따르면 중흥건설 정원주 사장과 이 모 부사장 등 2명은 최근 광주지법 순천지원에 보석을 신청했으며, 이에 따라 법원은 보석 허가 여부에 대한 심리를 진행하고 있...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27일 -

"선결제하면 상품주겠다" 신용카드 사기범 구속
영광경찰서는 휴대전화 요금을 선결제하면 선물을 주겠다고 속여 수억 원을 가로챈 혐의로 37살 이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해 10월, 휴대전화 요금을 선불로 결제하면 차량용 블랙박스 등을 제공하겠다고 속여 40살 김모씨에게 180만원을 받아 가로채는 등 비슷한 수법으로 3백여명에게 6억 5천만 원을 가로챈 ...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