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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해진해운 대표 항소심서도 징역 15년 구형
검찰이 세월호 선사인 청해진해운 김한식 대표이사에 대해 항소심에서도 징역 15년을 구형했습니다. 검찰은 청해진해운과 임직원 등 11명에 대한 항소심 결심공판에서 "피해자와 유가족은 고통에 신음하면서 엄정한 처벌을 원하고 있다"며 원심 구형량과 같은 형을 선고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습니다. 검찰은 1심에서 김...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22일 -

"중흥건설 수사, 정치인 관련 수사 아니다"
중흥건설의 비자금 조성 의혹 등을 수사중인 검찰이 이번 수사와 정치권과의 관련성을 부인했습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중흥건설에 대한 수사는 지난해 감사원의 감사 결과에 따라 진행됐으며, 이후 중흥건설 직원과 정창선 회장 가족 명의의 차명계좌 10여 개가 발견돼 비자금 조성의혹에 대한 수사에 본격 착수하게 된...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22일 -

혁신도시 흐린 수돗물 파장 계속
혁신도시 흐린 수돗물 사태의 원인 규명이 늦어지는 가운데 소송 등으로 파장이 번질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빛가람 혁신도시에 입주한 LH 아파트 주민과 이전 기관 직원들은 흐린 수돗물의 원인을 하루빨리 밝혀달라고 촉구하는 한편 손해 배상 청구 소송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또 일부에서는 감사원에 공익 감사를 청구...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22일 -

방통위, 지역방송 발전 돕는다
◀ANC▶ 지역의 소식과 이야기를 전하는 역할을 맡은 지역방송의 발전을 돕기 위한 정부의 지원 계획이 발표됐습니다. 질 높은 프로그램이 만들 수 있도록 제작비를 지원하고, 경쟁력 있는 프로그램은 해외로도 유통될 수 있게끔 한다는 겁니다. 김윤미 기자입니다. ◀VCR▶ 방송통신위원회가 지역방송의 발전과 경쟁력 ...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22일 -

광주 서구청, 성과급 배분 논란
(앵커) 요즘은 공무원들이 받는 성과 상여금도 실적에 따라 차등이 있습니다. 공직 사회에 경쟁 체제를 도입한 거죠. 이랬더니 공무원 노조가 성과금을 다 모아서 똑같은 금액으로 다시 나누고 있습니다. 이건 연대 정신일 겁니다. 경쟁과 연대, 두 가치가 충돌하면서 요즘 광주 서구청이 시끄럽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21일 -

'출소하자마자 또 마약' 12명 적발
광주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는 상습적으로 마약을 투약한 혐의로 51살 정 모씨 등 4명을 구속하고 8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정씨 등은 지난해 12월부터 최근까지 서울과 광주, 전남 일대에서 필로폰과 대마를 43차례에 걸쳐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필로폰 투약 혐의로 복역했다가 지난해 말 출소한...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21일 -

전국 터미널서 2천만원 훔친 10대 구속
광주 서부경찰서는 전국 버스터미널 등을 돌며 수 천만원대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19살 이 모군을 구속했습니다. 이 군은 지난해 11월 광주 광천터미널 정비소에서 현금 50만 원을 훔쳐 달아나는 등 지난해 1월부터 최근까지 전국 12개 도시의 터미널과 기차역에서 30차례에 걸쳐 2천만 원 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21일 -

제 10회 들불상 후보자 30일까지 공모
사단법인 들불열사기념사업회가 '제10회 들불상' 후보자를 공모합니다. 대상자는 모범적인 소년소녀 가장으로, 오는 30일까지 들불열사기념사업회에 신청 서류를 제출하면 수상자를 선정해 상패와 함께 상금 1천만원을 수여합니다. 들불상은 1970년대 말 노동운동을 하며 5.18 민주화운동에서 주도적 역할을 한 들불야학의 ...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21일 -

"중흥건설 수사, 정치인 관련 수사 아니다"
중흥건설의 비자금 조성 의혹 등을 수사중인 검찰이 이번 수사와 정치권과의 관련성을 부인했습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중흥건설에 대한 수사는 지난해 감사원의 감사 결과에 따라 진행됐으며, 이후 중흥건설 직원과 정창선 회장 가족 명의의 차명계좌 10여 개가 발견돼 비자금 조성의혹에 대한 수사에 본격 착수하게 된...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21일 -

청해진해운 대표 항소심서도 징역 15년 구형
검찰이 세월호 선사인 청해진해운 김한식 대표이사에 대해 항소심에서도 징역 15년을 구형했습니다. 검찰은 청해진해운과 임직원 등 11명에 대한 항소심 결심공판에서 "피해자와 유가족은 고통에 신음하면서 엄정한 처벌을 원하고 있다"며 원심 구형량과 같은 형을 선고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습니다. 검찰은 1심에서 김...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