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월호 선체 인양 여부 22일 결정
세월호 선체 인양 여부가 오는 22일 결정됩니다. 해양수산부는 기술 검토 결과와 각종 여론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세월호 선체 인양 결정을 요청하는 요청서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국민안전처는 오는 22일 중대본 회의를 열어 세월호 인양 여부를 심의 의결할 예정입니다. 해수부는 ...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20일 -

조합원 금품 제공 조합장 당선자 기소의견 송치
영광경찰서는 3.11 조합장 동시선거와 관련해 조합원에게 금품을 돌린 혐의로 영광 모 조합장 당선자 62살 A씨를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A씨는 지난 2월 설을 앞두고 조합원 10여명에게 생선구이기나 소고기를 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A씨는 선거와의 연관성을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20일 -

10만원 위조 수표 무더기 유통시킨 일당 구속
광주 북부경찰서는 10만원권 수표를 수십장 위조해 유통시킨 혐의로 27살 김 모씨 등 3명을 구속했습니다. 김씨 등은 지난달 20일 광주 서구의 한 현금지급기에서 인출한 10만원권 수표 1장을 컬러레이저 복합기를 이용해 50장 복사한 뒤 이 가운데 35장을 심야 시간에 편의점이나 슈퍼마켓 등지에서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20일 -

검찰, 중흥건설 정원주 사장 구속영장 청구
비자금 조성 의혹으로 수사를 받아온 중흥건설 정원주 사장에 대해 검찰이 사전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회삿돈 2백억 원을 횡령한 혐의로 정원주 사장에 대해 사전 구속영장을 청구했고, 법원은 오는 22일, 영장실질심사를 열어 구속 여부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검찰의 수사가 막바지를 향하는 가운...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20일 -

갈 길 먼 장애인 이동권
(앵커) 장애인들은 대중 교통을 이용하기가 참 힘든데 이걸 좀 개선해달라고 요구해도 좀처럼 고쳐지지 않고 있습니다. 답답한 장애인들이 거리로 나왔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비가 오는 궂은 날씨 속에서 장애인들이 거리를 행진합니다. 손에는 '이동권 확보가 곧 생존이다' '우리도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싶다'...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20일 -

'최저임금 1만원 인상' 오는 24일 총파업
민주노총 광주본부가 '최저임금 1만원 인상'을 촉구하며 오는 24일 총파업 투쟁에 나섭니다 민주노총 광주본부는 "지금까지 기업들이 부당하게 더 가져간 몫을 노동자들에게 되돌려 주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 최저임금 인상"이라며 총파업 투쟁을 통해 이를 쟁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고용노동부가 정한 2015년도 최저임금...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20일 -

누런 수돗물 규명 '삐걱'
앵커 나주 혁신도시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누런 수돗물이 나와 주민들이 40일 넘게 불편을 겪었죠. 수돗물에 대한 불신은 여전한데, 원인을 밝히기 위한 용역도 주관사 선정문제로 삐걱거리고 있습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지난 2월 말부터 누런 수돗물이 나와 마시지도 씻지도 못했던 나주 혁신도시 주민들, 40...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20일 -

전남지역 청소년 흡연율 11%, 전국 두 번째
전남지역의 청소년 흡연율이 전국 최고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에 따르면 지난해 전남지역의 청소년 흡연율은 11%로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경북에 이어 두 번째로 높았으며, 전국 평균 9.2%를 크게 웃돌았습니다. 한편, 전라남도 교육청은 올해 관내 모든 초중고등학교를 '흡연 예방교육 선도학교'로 ...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19일 -

술먹고 집안에 불 지른 60대 자수
어젯밤 11시 40분쯤 여수시 국동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나 집안 93제곱미터가 타고 이웃 주민 1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이 집에 사는 69살 김 모 씨가 이혼한 아내가 아파트를 판다는 말에 화가 나 술을 먹고 불을 질렀다고 자수함에 따라, 방화 혐의 등으로 김 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할 ...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19일 -

'위치 추적장치 훼손' 징역형 항소 기각
광주지법 제1형사부는 위치추적 전자장치를 훼손한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형을 선고받은 25살 A모씨의 항소를 기각했다고 밝혔습니다. 재판부는 도구를 사용해 부착장치 본체를 긁은 흔적과 외부의 표피를 갈아 절단한 흔적을 발견할 수 있는 점 등을 종합해 볼 때 A씨가 위치추적 전자장치를 훼손한 사실을 인정할 수...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