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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예산 바닥.. 정부 나몰라라
◀ANC▶ 세월호 사고 수습 등을 위해 진도 팽목항 등에는 각종 시설물이 설치돼 있습니다. 하지만 정부 지원이 끊기면서 밀린 이용료가 계속 쌓여가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세월호 희생자 유류품이 보관된 컨테이너입니다 운동화와 가방 등 주인을 잃은 물건 천여 점이 보관돼 있습니다. 하지...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29일 -

메르스 검사 시약 확보
'메르스' 즉 중동 호흡기증후군 검사 시약이 광주에 배분돼 지역에서도 직접 진단 검사를 할 수 있게 됐습니다. 광주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어제 전남대병원에 격리된 의심 신고환자의 검체를 질병관리본부에 전달하고 검사 시약 45 키트를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시약이 확보됨에 따라 지역에서 발생하는 의심 환자의 검체...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28일 -

방음터널 작업 중 5미터 높이서 인부 추락
어제(27일) 오전 11시쯤 광주시 광산구 우산동 방음터널 공사현장에서 작업을 하던 48살 이 모씨가 5미터 높이의 작업대에서 도로로 떨어져 119에 의해 병원으로 후송됐습니다. 공사 관계자는 이 씨가 허리와 골반 부위를 다쳤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작업 도중 발을 헛디뎌 추락한 것으로 보인다고 ...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28일 -

주식 사기 전기차업체 대표 항소심서 징역 8년
광주고법 형사 1부는 허위 사실을 이용해 전기차 비상장 주식을 판매한 혐의로 기소된 영광 대마산단의 전기차 생산업체 대표 61살 A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징역 8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전기차 생산 원천기술을 보유한 것처럼 속여 2010년 6월부터 2년 6개월 동안 액면가 100원짜리 비상장 장외주식을 3천 9백여 명에게 ...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28일 -

양동교 인근 땅 꺼짐 '토사 유실'이 원인
어제(27일) 발생한 광주 양동교 인근의 도로 꺼짐 현상은 토사 유실이 원인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광주 서구는 땅꺼짐 현상에 대해 인근 하천 모래 지반이 비에 휩쓸리면서 공간이 생겼고, 그 위를 덮고 있던 아스팔트가 무너져 내리면서 발생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혔습니다. 도로가 꺼진 곳은 현재 복구 공사가 마무리...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28일 -

광주일보, 호남 첫 지령 2만호 발행
광주일보가 창간 이후 2만호째 신문을 발행했습니다. 이는 지난 1952년 2월 11일 창간호를 발행한 이후 63년만에 이룬 기록으로 호남지역에서는 최초이자 전국 일간지 가운데 12번째 기록입니다. 광주일보는 신군부의 언론통폐합 조치에 따라 통폐합된 옛 전남일보와 옛 전남매일신문의 지령을 승계해 오늘의 기록을 달성했...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28일 -

장성 효사랑요양병원서 참사 1주기 추모식
화재로 인해 28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던 장성 효사랑요양병원에서 참사 1주기를 맞아 추모식이 열렸습니다. 추모식에 참석한 유가족 등은 헌화와 분향을 하며 희생자들의 넋을 위로했습니다. 또 유두석 장성군수와 면담을 갖고 위령비를 조속히 건립해 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28일 -

인화학교 피해자 손해배상 항소심도 패소
인화학교 성폭력 피해자들이 국가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항소심에서도 패소했습니다. 서울고법 민사29부는 인화학교 피해자 7명이 정부와 광주시 등을 상대로 낸 4억 4천만원의 손해배상 소송 항소심에서 원고들의 항소를 기각했습니다. 재판부는 국가나 지자체의 관리 감독 의무 위반으로 성폭력 범죄가 발생했다고 보기 ...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28일 -

세월호 예산 바닥.. 정부 나몰라라
◀앵 커▶ 세월호 사고 수습 등을 위해 진도 팽목항 등에는 각종 시설물이 설치돼 있습니다. 하지만 정부 지원이 끊기면서 밀린 이용료가 계속 쌓여가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세월호 희생자 유류품이 보관된 컨테이너입니다 운동화와 가방 등 주인을 잃은 물건 천여 점이 보관돼 있습니다. 하지만 CCTV와 ...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28일 -

한빛원전 5호기 부실정비 제보..당국 확인 중
한빛원전 5호기 가압기 정비가 부실하게 이뤄졌다는 제보가 접수돼 당국이 확인에 나섰습니다. 한빛원전 민간감시위원회는 지난 2013년, 두산중공업이 한빛원전 5호기 가압기 노즐을 용접하며 균열을 예방하는 작업 단계를 생략했다는 익명의 제보가 접수돼 사실 관계를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수원과 두산중공업은...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