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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박스 무상 제공 미끼로 수억원대 사기
영광경찰서는 차량용 블랙박스나 네비게이션을 공짜로 줄 것처럼 접근해 수억원을 가로챈 혐의로 38살 이 모씨를 구속하고 48살 한 모씨 등 9명을 불구속 송치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해 10월 영광에 사는 42살 김 모씨에게 블랙박스나 네비게이션을 무상으로 주겠다고 접근한 뒤 휴대전화 요금 선불 결제 사기를 치는 등 비...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05일 -

환경연합, 수은 매립 공장 대표 고발
광주환경운동연합이 수은을 불법으로 매립한 혐의로 남영전구 대표를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광주 환경연합은 고발장에서 남영전구가 공장 내 잔류 수은과 폐기물을 지하 1층에 불법으로 매립하는 등 화학물질 관리법과 폐기물 관리법을 위반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지난 10년여동안 공장을 가동하면서 한 차례도 지정 폐기...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05일 -

블랙박스 무상 제공 미끼로 수억원대 사기
영광경찰서는 차량용 블랙박스나 네비게이션을 공짜로 줄 것처럼 접근해 수억원을 가로챈 혐의로 38살 이 모씨를 구속하고 48살 한 모씨 등 9명을 불구속 송치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해 10월 영광에 사는 42살 김 모씨에게 블랙박스나 네비게이션을 무상으로 주겠다고 접근한 뒤 휴대전화 요금 선불 결제 사기를 치는 등 비...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04일 -

환경연합, 수은 매립 공장 대표 고발
광주환경운동연합이 수은을 불법으로 매립한 혐의로 남영전구 대표를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광주 환경연합은 고발장에서 남영전구가 공장 내 잔류 수은과 폐기물을 지하 1층에 불법으로 매립하는 등 화학물질 관리법과 폐기물 관리법을 위반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지난 10년여동안 공장을 가동하면서 한 차례도 지정 폐기...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04일 -

수은 중독 산재 신청, 모두 6명으로 늘어
집단 수은 중독 사태로 산업재해를 신청한 근로자가 모두 6명으로 늘었습니다. 근로복지공단 광산지사에 따르면 남영전구 설비 철거현장에서 일했던 45살 김 모씨 등 2명이 정상인보다 5배 가량 높은 수은이 검출돼 산재를 신청했습니다. 이로써 수은 중독 산재 신청자는 모두 6명으로 늘었고, 조만간 근로자 6명이 추가로 ...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04일 -

'백일'바로잡기 지지부진
(앵커) 광주 학생독립운동 기념일을 맞아 친일파 김백일의 이름이 남아있는 '백일지구'가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백일'이라는 이름을 없애자는 여론에 따라 개명 작업이 추진됐지만 바로잡힌 것은 도로 이름뿐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광주 학생독립운동기념관 바로 옆에 자리잡고 있는 백일초등학...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04일 -

항일정신 계승·발전
(앵커) 86년 전,오늘은 일제 탄압에 맞서 광주에서 학생들이 독립운동에 나섰던 날입니다. 광주와 서울에서 기념 행사가 열렸습니다. 송정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EFFECT) "만세, 만세, 만세" 86년 전 오늘, 광주에서 울려 퍼진 학생들의 만세삼창을 시민들이 재현하고 있습니다. 광주일고와 전남여고 후배들이 모...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04일 -

수은 중독 산재 신청, 모두 6명으로 늘어
집단 수은 중독 사태로 산업재해를 신청한 근로자가 모두 6명으로 늘었습니다. 근로복지공단 광산지사에 따르면 남영전구 설비 철거현장에서 일했던 45살 김 모씨 등 2명이 정상인보다 5배 가량 높은 수은이 검출돼 산재를 신청했습니다. 이로써 수은 중독 산재 신청자는 모두 6명으로 늘었고, 조만간 근로자 6명이 추가로 ...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03일 -

AI차단 위해 광주 전남 오리농가 일제 검사
올 가을 이후 확인된 고병원성 AI는 모두 광주 전남에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지난달 영암의 오리농장에서 고병원성 AI가 발생한 이후 반경 3킬로미터 안에서 6건이 추가로 발생했고, 광주와 담양의 전통시장 등에서 확인된 AI까지 포함해 14건이 모두 광주 전남에서 발생했습니다. 농식품...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03일 -

조합원에 굴비 돌린 농협조합장 징역 1년
광주지법은 조합장 선거를 앞두고 조합원들에게 선물을 돌린 혐의로 기소된 광주 모 농협 조합장 61살 이 모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또 같은 혐의로 기소된 농협 관계자 58살 오 모씨에게는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72살 김 모씨에게는 벌금 5백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2012년 1월 조합원 8백여 명에게 ...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