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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노조 서구청 집행부 고소
(앵커) 광주 서구청의 성과금 재배분 문제가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습니다. 노조원들이 구청장을 고소했고, 정부는 성과금을 재배분하면 제재하겠다며 관련 법령을 고치기로 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현장녹취) "임우진 구청장 규탄한다" "규탄한다, 규탄한다, 규탄한다" 광주 서구가 성과상여금 재분배 문제...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21일 -

세월호 인양 내일(22일) 국제입찰 공고 조건공개
해양수산부가 내일(22일) 세월호 인양업체 선정을 위한 국제입찰공고를 앞두고 구체적인 조건을 공개했습니다. 해양수산부는 실종자 유실 방지를 위해 세월호 선체를 원형 그대로 인양하고, 남은 기름을 안전하게 처리하는 기술을 기본적으로 요구하기로 했고, 국내외 업체간 컨소시엄을 구성하면 가산점을 주기로 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21일 -

한전 입찰비리 총 27명 적발
(앵커) 한전의 입찰 시스템을 조작해 공사를 대거 따낸 입찰 비리조직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한전 서버에 불법 악성코드를 심어 사실상 입찰을 독점하다시피 했는데 그 사이 한전은 아무 것도 모르고 있었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2월 검찰은 특정 업체들이 한전 전기공사를 독점하는 문제를 수사해 한...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21일 -

모판 집어던진 농민들...수입 반대!
(앵커) 과자나 막걸리 제조용이 아니라 밥 짓는 용도로 쌀을 수입하는데 대해 농민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정부가 약속을 어기고 쌀값 하락을 부채질한다며 격렬하게 항의했습니다. 한신구 기잡니다. (기자) 정부를 비판하는 내용의 글이 적힌 허수아비를 농민들이 불태웁니다. 논에 심어야 할 어린 모들은 농수산...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21일 -

동림IC-서광주IC, 소형차 갓길차로 설치
한국도로공사 광주전남본부가 하계 유대회 기간 동안 원활한 교통 소통을 위해 호남고속도로 동림 나들목과 서광주 나들목 구간 사이에 소형차 전용 갓길차로를 설치합니다. 상습 정체구간인 이 구간은 차로폭이 좁아 승용이나 승합차, 또는 1.5톤 이하 화물차만 통행할 수 있으며, 6월 말부터 출퇴근 시간대에만 2-3시간 ...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21일 -

장애인 교육 수준 광주 우수, 전남 보통
장애인들을 위한 교육과 복지 수준이 광주는 우수 판정을 받은 반면 전남은 보통 이하의 판정을 받았습니다. 새정치연합 윤관석 의원과 한국 장애인총연맹이 17개 시도를 비교 분석한 결과 장애인 교육의 질적 수준에서 광주는 우수, 전남은 보통 판정을 받았습니다. 또 장애인 복지 분야의 경우도 광주는 우수 등급을 받은...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21일 -

5.18 비밀전문 폭로 팀 셔록 기자
(앵커) "우리는 5.18에 개입하지 않았다" 미국 정부는 이렇게 주장해왔습니다. 그런데 이를 뒤집는 증거가 팀 셔록이라는 미국인 기자에 의해 폭로됐습니다. 오늘 광주를 찾은 팀 셔록씨를 김철원 기자가 만났습니다. (기자) 5.18에 미국이 개입했는지 여부에 대해 미국 정부의 입장은 시종일관 단호합니다. 개입하지 않았...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21일 -

밥쌀용 쌀 수입 반대 속 오늘 입찰
농민단체가 밥쌀용 쌀 수입에 반발하는 가운데 오늘(21) 입찰이 진행될 예정이어서 마찰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전국농민회 광주전남연맹은 오늘 한국농수산물유통공사 앞에서 집회를 열고, 밥쌀용 쌀 수입을 중단하라고 요구할 계획입니다. 농민단체들은 우리 쌀을 반드시 지키겠다던 약속을 정부가 파기했다며 이는 주권 ...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21일 -

아파트 화단서 30대 여성 숨진 채 발견
어제(20) 저녁 7시 10분쯤, 광주시 광산구 수완동의 한 아파트 화단에서 34살 김 모씨가 화단에 쓰러져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알콜의존증과 우울증을 겪던 김 씨가 자신의 집 베란다 19층에서 추락해 숨진 게 아닌가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21일 -

목포 화재 선박 방화 사주한 용의자 긴급체포
목포해양경비안전서는 목포 북항 부두에서 발생한 선박 화재와 관련해 방화를 사주한 혐의로 선박의 전 소유자인 58살 박 모 씨를 긴급체포했습니다. 해경은 박 씨가 최근 화재 선박의 소유자인 왕 모 씨에게 조업을 못하게 만들겠다고 협박한 점을 토대로 박 씨가 기관실 내부에서 숨진 채 발견된 46살 황 모 씨에게 방화...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