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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은희 의원,'5.18 국난 규정 대통령령' 폐지해야
전두환씨가 대통령 재직 시절에 5.18을 국난으로 규정한 대통령령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권은희 의원은 어제(20일) 열린 국회 국방위원회에서 전씨가 10.26부터 5.18, 5공화국 출범까지를 '국난'으로 규정하고, 이를 극복하자는 내용의 시행령을 만들었다며, 당장 폐지해야 마땅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대해 한민구 국...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21일 -

갈 길 먼 장애인 이동권
(앵커) 장애인들은 대중 교통을 이용하기가 참 힘든데 이걸 좀 개선해달라고 요구해도 좀처럼 고쳐지지 않고 있습니다. 답답한 장애인들이 거리로 나왔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비가 오는 궂은 날씨 속에서 장애인들이 거리를 행진합니다. 손에는 '이동권 확보가 곧 생존이다' '우리도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싶다'...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21일 -

광주·전남서 오는 27일부터 화랑훈련
육군 제 31보병사단은 지난해 세월호 참사로 연기됐던 화랑훈련이 오는 27일부터 닷새 동안 광주전남 전 지역에서 실시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훈련은 오는 7월 유대회를 앞두고 민관군경의 상호 공조체계를 위해 실시되는 것으로 훈련기간 동안 적 특수부대 요원을 가정한 대항군의 기동에 맞서 검문소 운용과 공포탄 사...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21일 -

장애·비장애학생 함께 하는 모의재판 열려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학생들의 자부심을 키우기 위해 장애학생들과 비장애학생들이 함께 하는 모의재판이 열렸습니다. 광주지법에서 열린 모의재판은 광주 첨단고 특수학급과 일반학급 학생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시간 가량 진행됐으며, 학교 폭력을 주제로 이해와 배려를 교육하는 시간으로 꾸며졌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21일 -

조합원 금품 제공 조합장 당선자 기소의견 송치
영광경찰서는 3.11 조합장 동시선거와 관련해 조합원에게 금품을 돌린 혐의로 영광 모 조합장 당선자 62살 A씨를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A씨는 지난 2월 설을 앞두고 조합원 10여명에게 생선구이기나 소고기를 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A씨는 선거와의 연관성을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21일 -

10만원 위조 수표 무더기 유통시킨 일당 구속
광주 북부경찰서는 10만원권 수표를 수십장 위조해 유통시킨 혐의로 27살 김 모씨 등 3명을 구속했습니다. 김씨 등은 지난달 20일 광주 서구의 한 현금지급기에서 인출한 10만원권 수표 1장을 컬러레이저 복합기를 이용해 50장 복사한 뒤 이 가운데 35장을 심야 시간에 편의점이나 슈퍼마켓 등지에서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21일 -

'횡령' 중흥건설 사장 영장 청구
◀앵 커▶ 비자금 조성 의혹 등으로 검찰의 조사를 받아온 중흥건설 정원주 사장에 대해 사전 구속영장이 청구됐습니다. 검찰은 정 사장의 횡령 금액이 200억 원이 넘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문형철 기자의 보도입니다. 중흥건설 비자금 의혹 사건에 대한 검찰 수사가 속도를 내고있습니다. 지난주 정원주 사장과 창업주인 ...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21일 -

장애·비장애학생 함께 하는 모의재판 열려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학생들의 자부심을 키우기 위해 장애학생들과 비장애학생들이 함께 하는 모의재판이 열렸습니다. 광주지법에서 열린 모의재판은 광주 첨단고 특수학급과 일반학급 학생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시간 가량 진행됐으며, 학교 폭력을 주제로 이해와 배려를 교육하는 시간으로 꾸며졌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20일 -

경찰*소방대원 폭행, 잇따라 입건
공무집행방해 혐의자들이 잇따라 입건됐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어제(19일) 밤 9시쯤 광주시 광산구의 한 마트에서 술에 취해 행패를 부리다 체포돼 연행되는 과정에서 광산 모 지구대 소속 27살 금 모 순경의 얼굴 부위를 때린 혐의로 51살 문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산경찰서는 또 어제(19일) 오후 4시 4...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20일 -

승진 청탁 대가 거액 받은 30대 집행유예형
광주지법은 승진 청탁과 함께 수천만원을 건네받은 혐의로 기소된 37살 박 모씨에 대해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습니다. 임성훈 전 나주시장의 측근인 박씨는 지난 2011년 12월 공범과 공모해 당시 나주시청 공무원으로부터 "시장에게 전달해 승진할 수 있도록 해달라"는 부탁과 함께 7천만원을 받은 혐의로 기소...
광주MBC뉴스 2015년 04월 20일